| 파일명 | 용량 | 확장자 | 재생시간 | 해상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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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싶어 12화.avi | 438.6 M | AVI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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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묘를 씻어주는 릿카로 시작하는 마지막화.
유우타는 고뇌에 빠짐니다. 그런체로 부실에 가니 왠 미소녀가?! 그녀는 데코모리 사나에 였습니다.
그렇게 잡담하고 있으니 잇시키가 급하게 유우타를 찾고 쿠민의 교실에 가보니 쿠민은 중2병이!(흉내 비슷해요. 나중에 원래대로 돌아옴)
집에 돌아온 유우타는 동생에게 릿카가 이사간다는 말을 듣고 당장 전철타러 달려가지만 허탕만 치고 돌아옴니다. 방으로 돌아온 유우타는 책상 위의 편지를 발견하고 그것이 2년전 자신이 쓴 편지라는 것을 알게됨니다. 편지 안에 들어있던 코인을 던져보더니 결심이 선듯 잇시키에게 자전거를 빌리고 릿카네 할아버지 집으로 달려갑니다.
그러던 중 쿠민을 만나고 쿠민은 릿카가 자신에게 했던 말을 그대로 유우타에게 전해줍니다. 릿카가 중2병이었던건 유우타를 보았기 때문이라고. 억지로 현실에 순응해야 하였고 솔직하지 못한 릿카와 달리 유우타는 솔직하게 중2병으로 자신을 표현하고 있었죠. 릿카는 그런 유우타를 동경하여서 중2병이 된겁니다.
한편 릿카는 식물에게 물을 주다가 자신이 가지고 놀던 물뿌리개를 보고 눈물을 흘림니다. 그때 유우타가 등장. 자신과 계약을 맷으라는 말로 릿카를 설득시키지만 할아버지에게 들킴니다. 하지만 릿카는 현실을 바꾸고 싶었던건지 유우타를 따라 나섰고 경찰에 잡힐 뻔한걸 친구들이 도와주게됩니다.
친구들의 도움으로 무사히 빠져나간 릿카외 유우타는 바다에 비치는 광경을 보고 감탄하는데 릿카는 저것는 단지 배일 뿐이라고 합니다. 유우타는 그 모습을 보고 중2병 캐릭을 연기하면서 "저것이 불사시 경계선이다."라고 말하네요.
릿카는 마지막으로 아빠에게 진짜로 작별을 고하고 다시 중2병으로 돌아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