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싶어 11화
[자막]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싶어 11화
[자막]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싶어 11화
릿카가 중2병을 졸업하고 정상인으로서의 적응을 하는 동안.. 유우타는 한편으로는 잘 되었다고 생각하지만.. 한편으로는 '이대로 되는건가?'라고 망설이기도 합니다. 무언가 릿카가 억지로 현실을 받아들이는 것 같다고.. 무리하는 것 같다고.. 아빠가 돌아가셨다는 현실을 억지로 받아들이는 것 같다고.. 그리고 이 이야기의 마지막 부분에서 데코모리는 다시 릿카를 되돌려 놓기 위해 등장합니다. 하지만.. 릿카는 아무 말이 없고.. 유우타는 릿카를 고향으로 가는 전철로 보냅니다. 그리고 남겨진 데코모리와 유우타.. 데코모리는 유우타에게 마스터는 지금 다크플레임마스터가 릿카에게 돌아오라고 말하기를 원한다고 하고 어째서 알아주지 않는거냐고 울부짖고 유우타도 속으로는 같은 심정이지만.. 말로는 데코모리에게 현실을 인정하라고 심한 말을 하고 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