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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와 그리지아]숨겨진 이야기!! 어거스트 에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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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러시아가 일방적으로 그루지아를 침공한 것으로 착각하는데 놀랍게도 선빵을 친 것은 그루지아입니다. 실제로도 남오세티아에서 훨씬 많은 사망자와 희생자가 났어요. 러시아 입장에서는 자국민들이 희생당한 꼴이라 충분히 명분이 있던 전쟁입니다.

 

전쟁의 발화점이된 남오세티아는 실제로 살고 있는 주민의 70~80%가 러시아 여권을 가지고 있는 러시아계 사람들입니다. 사실상 러시아 국민. 그루지아는 남오세티아를 자국영토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역사적으로 별다른 근거가 없구요. 스탈린이 과거 소비에트연방을 구축할 때 그루지아 행정구역에 남오셰티아를 포함시켰을 뿐이죠. 남오셰티아는 두차례 주민투표결과 그루지아에서 독립하는 것으로 결론을 냈고 실질적으로 그루지아에서 독립을 합니다.

 

문제는 그루지아에서 그것을 인정하지 않았던 건데요. 꾸준히 영토분쟁을 하다가 러시아의 개입으로 평화협정을 하고 전쟁개전 직전에는 남오셰티아에 러시아 평화유지군이 파견된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올림픽 개최하는 날에 그루지아가 전격적으로 기습공격을 가한거죠. 심지어 그루지아 뒤를 봐주던 미국에게조차 알리지 않고 공격을 감행했다고 합니다.

 

그 결과 남오셰티아인 수천명이 살상을 당하구요. 그 중에서 70~80%는 러시아 시민권자인대다가 러시아 평화유지군 역시 공격을 받았기 때문에 러시아가 대대적으로 개입하게 됩니다. 그루지아가 뭔 생각으로 도발을 했는지는 모르겠는데 그 후 러시아의 공세에 밀려서 수도함락 직전까지 패퇴하게 되죠. 5일만에 작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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