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샷이 시즌마다 똑같은건
워낙파일이많아서 그걸일일이다찍으면 파일이너
무많아져서다똑같이 올립니다 ^^
밑에스샷은 보통내용이고요
저내용보다 더재미가있습니다 ^^
전 세계의 오지에서 살아남는 법을 보여주는 시리즈 인데
진정한 야생 버라이어티, 야생중에 이런 야생도 없다.
진행하는 사람이 베어 그릴스라고 하는, 영국의 특수부대원 출신이자,
영국 최연소 에베레스트 등반, 남극횡단 등의 이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인데
정말 어디에다 던져놔도 살아서 나올 것 같은 사람이다.
식량으로 토끼나 물고기는 기본이고 악어, 뱀, 등을 능숙하게 잡아먹고
살아있는 벌레도 씹어먹으며, 특히 사바나에서 죽은 얼룩말을 익히지도 않고 칼로
슥슥 잘라 먹다가 자기가 직접 뜯어먹는 장면은 정말 가관 이었다.
더군다나 숲이든 사막이든 늪지대든 눈밭이든 휴식처를 뚝딱뚝닥 잘도 만들어내고,
어디에서든 방향을 쉽게 알아내며, 빠져나오는 법을 알려준다며 늪 같은곳에
자기발로 풍덩 빠진 후 설명을 해주며 빠져나오는 장면을 보면 감탄이 절로 나올 지경이다.
물론 촬영팀 4~5명 정도가 따라다니고, 어느 정도 편집으로 영상을 만들겠지만
기본적인 체력이나 생존기술이 없으면 이런 시리즈가 나올 수 없다고 생각한다.
디스커버리 채널에서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고 하는데
오지 탐험이라는 남자들의 로망을, 정말 말 그대로 오지에서의 생존법을
이런 잘 만들어진 영상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이 큰 매력이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