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들인 장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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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호 547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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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들인 장미들

1. 중독된 장미

"아아... 하악...."
여자의 끈끈한 신음이 방안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붉은 등이 켜진 침대 위, 여자는 미끈한 엉덩이를 뒤로 돌리고 얼굴을 베게에 파묻은 채로 업드려서 등뒤로 사내를 받아들이고 있었다. 언뜻 언뜻 비치는 남자의 거대한 물건뒤로 그녀의 보지가 모습을 보였다 사라지곤 했다. 음부의 위쪽에선 뭔가 반짝이는 것이 언뜻 보였다 사라진
길들인 장미들 1. 중독된 장미 "아아... 하악...." 여자의 끈끈한 신음이 방안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붉은 등이 켜진 침대 위, 여자는 미끈한 엉덩이를 뒤로 돌리고 얼굴을 베게에 파묻은 채로 업드려서 등뒤로 사내를 받아들이고 있었다. 언뜻 언뜻 비치는 남자의 거대한 물건뒤로 그녀의 보지가 모습을 보였다 사라지곤 했다. 음부의 위쪽에선 뭔가 반짝이는 것이 언뜻 보였다 사라진다. 그녀는 아름다웠다. 곱게 컷트한 머리칼은 목덜미에서 흔들리고, 허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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