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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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호 5585377
  • 분류 소설 > 성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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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일기1
2000년 8월

날씨가 무지 덥다.
시부모님의 해외여행 때문에, 시댁에 있는 아이를 찾으러 난 아침 일찍 나섰다.
아침 7시반이지만, 8월의 아침은 상쾌한 맛을 잃은지 오래다.
지하철을 이용하고, 10여분 이상을 걸어야 하기때문에, 온몸에 땀이 배일것은 자명한일...나는 가능한한 얇은 옷을 걸쳐야만 할것 같았다.
얇은 블라우스에, 실크치마...은은한 향수를 뿌리고 집을 나섰다
아줌마일기1 2000년 8월 날씨가 무지 덥다. 시부모님의 해외여행 때문에, 시댁에 있는 아이를 찾으러 난 아침 일찍 나섰다. 아침 7시반이지만, 8월의 아침은 상쾌한 맛을 잃은지 오래다. 지하철을 이용하고, 10여분 이상을 걸어야 하기때문에, 온몸에 땀이 배일것은 자명한일...나는 가능한한 얇은 옷을 걸쳐야만 할것 같았다. 얇은 블라우스에, 실크치마...은은한 향수를 뿌리고 집을 나섰다. 지하철역으로 갔다. 한국 사람은 참 부지런하다는 생각이 자연스레 든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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