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없는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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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류 소설 > 성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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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없는 소설1

제1장

그의 탄생과 그의 인척들


1957년 9월 하순,어느날 저녁 무렵이엇다. 그날 그 시각에도 생과 소멸이라는 우주의 무한법칙에 따라

서 수많은 새 생명들이 새로이 태어나고 또한 그 이면에서는 그 수명을 다한 생명체들이 소리없이 사라저

가는 끝없는 윤회속에서 이곳 전라도 남단에 자리한 어느한 농가에서도 새 생명이 태어났다.


재미없는 소설1 제1장 그의 탄생과 그의 인척들 1957년 9월 하순,어느날 저녁 무렵이엇다. 그날 그 시각에도 생과 소멸이라는 우주의 무한법칙에 따라 서 수많은 새 생명들이 새로이 태어나고 또한 그 이면에서는 그 수명을 다한 생명체들이 소리없이 사라저 가는 끝없는 윤회속에서 이곳 전라도 남단에 자리한 어느한 농가에서도 새 생명이 태어났다. 그날 저녁 사타구니에 유달리 큼직한 고추를 달고서 엄마뱃속을 나선 아기가 우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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