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친구 상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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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호 5592972
  • 분류 소설 > 성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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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오면사망 쪽지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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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친구 상준이 1.


" 어, 어어, 어머니이임. 우으윽. 허어업."

우리 부부가 사용하는 침대 모퉁이에 앉아 있던 상준이의 입에서 다시금 헛바람이 새어나왔다.

좀 전까지 그냥 손으로 만져만 줄 때 보다 확실히 자극이 심한 모양이었다.

하지만 그것은 나도 마찬가지였다.

아래를 내려다보지 않아도 나의 다리사이에서 심하게 넘치는 애액을
아들의 친구 상준이 1. " 어, 어어, 어머니이임. 우으윽. 허어업." 우리 부부가 사용하는 침대 모퉁이에 앉아 있던 상준이의 입에서 다시금 헛바람이 새어나왔다. 좀 전까지 그냥 손으로 만져만 줄 때 보다 확실히 자극이 심한 모양이었다. 하지만 그것은 나도 마찬가지였다. 아래를 내려다보지 않아도 나의 다리사이에서 심하게 넘치는 애액을 느낄 수 있었다. 아들과 동갑(18)이고 절친한 친구사이인 소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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