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외하다가 딸과 엄마를 둘다 따먹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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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이었다.
어떤 여고2년생 과외를 하게 됬다.
공부를 잘하는 애는 아니었고, 그냥 날라리인데 부모가 시키니까 하는 애 였다.
아버지는 사업한다고 어디 돌아다니고 있고, 엄마도 썩 그렇게 가정에 전념하지는 않는, 놀러다니기 좋아할 듯한
여자였다. 남들이 다 시키니까 자기 딸도 과외를 시키는거 같았다.

고딩년이 공부에는 관심이 없고 맨날 노는거, 꾸미는거에만 관심이 있었다. 쉴틈도 없이 핸드폰
몇년전이었다. 어떤 여고2년생 과외를 하게 됬다. 공부를 잘하는 애는 아니었고, 그냥 날라리인데 부모가 시키니까 하는 애 였다. 아버지는 사업한다고 어디 돌아다니고 있고, 엄마도 썩 그렇게 가정에 전념하지는 않는, 놀러다니기 좋아할 듯한 여자였다. 남들이 다 시키니까 자기 딸도 과외를 시키는거 같았다. 고딩년이 공부에는 관심이 없고 맨날 노는거, 꾸미는거에만 관심이 있었다. 쉴틈도 없이 핸드폰 문자질에.. 그년이 첨엔 별로 관심을 안보이더니.. 몇일 후부턴 내 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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