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담] 엄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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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호 5956648
  • 분류 소설 > 성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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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드린채 딱 붙인 허벅지 위로 허공을 가른 얄쌍한 케인이 휘감긴다.

'아흑-'

휘둘러지는 소리에 시트를 꽉 붙잡아 참아보지만,
열대를 채 넘기지 못하고 입에선 신음이 흘러나온다.


'뭐야 벌써. 내가 게을러서 아직 적응을 못한거야?'

'아닙니다 주인님'

후끈거리는 허벅지보다 주인님의 질책이 더욱 아프게 다가온다.
벌을 받을땐,
엎드린채 딱 붙인 허벅지 위로 허공을 가른 얄쌍한 케인이 휘감긴다. '아흑-' 휘둘러지는 소리에 시트를 꽉 붙잡아 참아보지만, 열대를 채 넘기지 못하고 입에선 신음이 흘러나온다. '뭐야 벌써. 내가 게을러서 아직 적응을 못한거야?' '아닙니다 주인님' 후끈거리는 허벅지보다 주인님의 질책이 더욱 아프게 다가온다. 벌을 받을땐, 그 흔한 감사의 인사라던지 수를 세는것도 허용치않으신다. 차라리 무어라 말할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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