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 그녀의 친구, 그리고 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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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류 소설 > 성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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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소은이가 마사지를 배운데“
“그래서?”
“나중에 에스테틱 샵이라도 차릴 생각인가 봐”
“그렇군” 난 관심 없는 듯이 말했다.
사실 별 관심이 없다.

소은이는 내 여자 친구 미미의 고향 친구로 어려서부터 거의 같이 자라다시피 했고 고등학교를 마치고는 서울에도 같이 올라왔다고 했다.
친구인데도 그들은 외모나 성격이 극과 극이었다.
미미는 모든 것이 다 컸다. 170이
"오빠, 소은이가 마사지를 배운데“ “그래서?” “나중에 에스테틱 샵이라도 차릴 생각인가 봐” “그렇군” 난 관심 없는 듯이 말했다. 사실 별 관심이 없다. 소은이는 내 여자 친구 미미의 고향 친구로 어려서부터 거의 같이 자라다시피 했고 고등학교를 마치고는 서울에도 같이 올라왔다고 했다. 친구인데도 그들은 외모나 성격이 극과 극이었다. 미미는 모든 것이 다 컸다. 170이 넘는 키에 가슴도 D컵이었고 눈도 코도 입도 다 시원시원하게 큰 서구적인 외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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