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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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호 6031788
  • 분류 소설 > 성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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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죠스서식지 쪽지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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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 속옷 좀 가져다 줘
-엄마! 샤워할 땐 제발 속옷 좀 가지고 가

이젠 익숙해져 버린 일인 듯 안방으로 가서 엄마의 속옷을 챙겨 욕실 앞에서 젖은 몸을 닦는 엄마에게로 다가갔다.

-엄마는 부끄럽지도 않아?
-뭐가 어때? 우리 아들인데..
-그래도 이젠 대학생이고 다 컸는데 중요부위는 가려야지
-중요부위가 어딘데? 가슴? 아님 여기 아래?

수건으로 아래를 닦으며 장난
-민아 속옷 좀 가져다 줘 -엄마! 샤워할 땐 제발 속옷 좀 가지고 가 이젠 익숙해져 버린 일인 듯 안방으로 가서 엄마의 속옷을 챙겨 욕실 앞에서 젖은 몸을 닦는 엄마에게로 다가갔다. -엄마는 부끄럽지도 않아? -뭐가 어때? 우리 아들인데.. -그래도 이젠 대학생이고 다 컸는데 중요부위는 가려야지 -중요부위가 어딘데? 가슴? 아님 여기 아래? 수건으로 아래를 닦으며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항상 했던 말을 또다시 반복한다. -가슴은 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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