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은 구 이름은 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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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9일

자신 스스로 빛을 내지 않고, '태양' 이라는 크나큰 항성(스스로 빛을 내는 별)의 빛을 받아 색다르고 아름다운 그리고 은은한 빛을 내는 보름달이 뜨는 날이였다.

크리스마스가 4일 지나고 난 뒤, 길거리는 아직 치워지지못한 '크리스마스 트리', 그리고 모형 눈사람이 길거리에 나뒹굴 때, 일을 끝마치고 귀가를 하고 있는 나는 온몸에 스며드는 한기에 양 손으로 몸을 감싸며 길거리를 걷고 있었다
12월 29일 자신 스스로 빛을 내지 않고, '태양' 이라는 크나큰 항성(스스로 빛을 내는 별)의 빛을 받아 색다르고 아름다운 그리고 은은한 빛을 내는 보름달이 뜨는 날이였다. 크리스마스가 4일 지나고 난 뒤, 길거리는 아직 치워지지못한 '크리스마스 트리', 그리고 모형 눈사람이 길거리에 나뒹굴 때, 일을 끝마치고 귀가를 하고 있는 나는 온몸에 스며드는 한기에 양 손으로 몸을 감싸며 길거리를 걷고 있었다. 숨을 쉬면 코로 하얀 김이 나오는게 마치 담배를 피고 숨을 내쉬는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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