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계약-백탁 투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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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호 6251722
  • 분류 소설 > 성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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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아흐응~앙돼에~~!!"
탐욕에 영혼을 팔아버린 눈빛으로 나의 아래에 깔린 채로 허덕이고 있는 소녀를 바라본다. 이제 14살 정도나 됬을
까?
조금의 잡티도 없는 새하얀 피부도, 발그스름한 혈색도, 채 여물지 못한 가슴도, 아직 털도 나지 않은 음부도. 모든 게 이런 장면에 어울리지 않지만 소녀는 혀를 베어 문 채로 음탕하게 허덕이며, 변태 같은 요구를 해오고
프롤로그 “아흐응~앙돼에~~!!" 탐욕에 영혼을 팔아버린 눈빛으로 나의 아래에 깔린 채로 허덕이고 있는 소녀를 바라본다. 이제 14살 정도나 됬을 까? 조금의 잡티도 없는 새하얀 피부도, 발그스름한 혈색도, 채 여물지 못한 가슴도, 아직 털도 나지 않은 음부도. 모든 게 이런 장면에 어울리지 않지만 소녀는 혀를 베어 문 채로 음탕하게 허덕이며, 변태 같은 요구를 해오고 있었다. “아하아앙~머, 멈추면 안돼요! 좀더, 좀더 세게 박아주세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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