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X파일 기찰비록E03100903HDTVH264-CHAN 다시보기 토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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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X파일 기찰비록.E03.100903.HDTV.H264-CHAN.avi 686.8 M - -
  • 번호 124459
  • 분류 방송 > 유아/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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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X파일 기찰비록' 다른 회차도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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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10.10.29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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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박신의 부활 下 두박교의 음모를 함께 파헤치던 장만과 윤이는 형도가 사라져 행방이 묘연하자 몰래 두박교의 본거지에 잠입하기로 한다. 한편, 포박당한 채 두박교 무리에 붙잡혀온 형도. 신무회의 수장인 지승의 목숨을 담보로 두박교의 신물을 찾아올 것을 명받게 된다. 기찰비록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목숨보다 소중한 신물을 내줄 수 없다는 지승. 하지만 형도는 지승을 구하기 위해 신물을 찾아 나선다. 마침내, ‘운명의 날’이 다가오고 지승을 제물로 삼아 두박신을 부활시키려는 의식이 거행되는데… 과연 형도 일행은 ‘두박신’의 검은 부활을 막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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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10.10.22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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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궁의 귀환병 거대한 굉음과 함께 바다에 무언가가 떨어졌다는 남해의 한 마을. 그 날 이후, 날마다 해안가에 다량의 물고기가 떠밀려 오고, 마을 사람들은 ‘용왕님이 내려오셨다’며 좋아한다. 기이한 현상을 조사하러 나온 형도는 하나 같이 자신을 피하는 사람들의 반응에 수상함을 느끼게 되고.. 마을을 돌아다니다 사내에서 어린 아이까지 임신한 듯 배가 불러오는 기이한 현상을 보고 경악하는 형도 일행. 그 와중에 그 곳의 음식을 먹은 장만과 윤이 또한 배가 불러 오고, 마을을 관장하는 촌로는 ‘용왕님의 아기씨’를 가진 귀한 몸이라며 이들을 강제로 격리시킨다. 형도는 사람들의 배가 불러오는 내막을 파악해내고 이를 눈치 챈 촌로에게 포박당해 바닷속에 빠지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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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10.10.01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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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차원 마을 성내에 돌연 사라졌다 넋이 나간 채 돌아오는 사람이 속출한다. 돌아온 사람들은 하나같이 늙지도 병들지도 않는 무릉도원의 새 땅에 다녀왔다 말하는데... 그 와중에 양반댁 여식을 데리고 도망친 노비가 넋이 나간 채 돌아와 스스로 목을 찔러 죽는 사건이 발생한다. 사건 조사에 나선 김형도는 시체에서 나는 아교풀 냄새를 단서로 백정들이 사는 반촌에 찾아가게 되고.. 그곳에서 허윤이와 꼭 닮았으나 형도를 알아보지 못하는 여인(허경)을 만나게 된다. 계속 해서 벌어지는 기이한 체험들로 인해 꿈과 현실의 경계가 사라져 가는 형도. 과연 이 마을이 품은 끔찍한 진실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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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10.09.24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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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두의 요괴 형도 일행은 쇠붙이가 날아다니고, 귀신이 출몰한다는 이두 대감의 폐가에 도착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온 몸이 찢겨진 상처투성이의 시신을 목격한다. 폐가를 돌아보던 형도 일행은 폐가에 문고리가 죄다 빠져 있고 벽 곳곳에 상처자국이 나있음을 기이하다 생각하는데.. 그 때! 잠시 떨어져있던 윤이의 비명소리가 들려오고 추격전 끝에 폐가를 배회하던 무녀를 잡게 된다. 무녀는 사악한 기운이 감도는 사당을 헐고 연못을 판 것이 조상신을 노하게 하여 폐가에서 흉흉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밤은 깊어 월식이 시작되고 폐가는 음산한 기운에 휩싸인다. 풀리지 않는 의문들을 안은 채 폐가에 머물던 형도 일행은 공중에 떠올라 날아드는 칼과 쇠붙이들과 마주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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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0.09.17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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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인된 소설 도성안에서 연이어 살인사건이 일어나자 형도가 조사에 투입된다. 희안하게도 세 건의 살인 모두 시중에 떠도는 책에 적힌대로 벌어진 의문의 사건이기 때문이다. 책의 출처를 찾던 형도는 이 모든 사건을 떠벌인 전기수 (조선시대에 주막 등지에서 이야기를 들려주는 직업)를 검거한다. 그러나 전기수는 책을 넘겨받아 그대로 읽었을 뿐 아무것도 모르고... 책의 저자는 꼬리를 감춘 채 드러나지 않는다. 이 와중에 장만은 형도가 칼을 맞는다 적힌 기록을 발견하고, 얼마 후 형도는 종이에 적힌대로 정말 칼을 맞는다. 한편, 함께 사건을 조사하던 윤이는 오래 전 기록을 발견하는데, 놀랍게도 임진왜란이 일어나기 2년전에 기록된 그 책에는 마치 임진왜란을 보고 적은 듯이 생생하고 적혀 있었다. 적힌대로 이루어지는 예언서라니... 정녕 세상에 그런 책이 존재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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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0.09.10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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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붉은 눈의 정체 경기도 양주에서는 최근 몇 달간 연쇄살인이 발생했지만, 범인의 윤곽도 파악하지 못한 상태다. 시신은 하나같이 목이 잘려 얼굴이 없어 신원을 알 수 없고 팔다리가 찢겨나간 것이 잔혹하기 짝이 없다. 사건 조사에 나선 형도는 한 시신의 팔뚝에서 죄수의 낙인을 발견하고 죄수들이 투옥된 양주 관아를 중심으로 범인의 정체를 탐색한다. 그러나 양주 목사를 비롯해 관리들은 호랑이의 짓이라며 착호군을 불러 토벌에 나선다. 한편, 윤이는 양주 목사의 딸이 밤마다 몰래 숲으로 빠져나가는 것을 수상히 여겨 미행을 하다가 마치 우주가 담겨 있는 듯한 신비로운 연못을 발견하고… 착호군과 함께 괴물의 흔적을 쫓던 형도는 팔다리는 사람의 그것이나 눈동자가 붉고, 움직임은 마치 호랑이와 같은 괴수의 습격을 받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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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20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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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의 빛 上 1609년 8월, 조선 광해군 1년. 강원도 강릉 하늘에 정체불명의 빛덩이(비행체)가 나타난다. 천지가 진동하고, 엄청난 굉음을 내던 빛덩이는 땅에 추락할 듯 빠른 속도로 떨어지더니 한순간에 사라진다. 백성들은 나라에 변고가 생길 징조인가 싶어 두려움에 떨고, 이를 목격한 지방 관리들은 행여 조정의 문책을 우려해 쉬쉬한다. 하지만 강원감찰사 이형욱만은 빛을 뿜어내는 이 괴이한 물체에 대해 보고 들은 바 대로 조정에 장계를 올린다. 장계를 받은 예조판서 이이첨은 왕권을 위협하는 해괴한 모략이라며 이형욱을 추국하는 한편, 장계가 거짓임을 증명하라는 명을 내린다. 사건을 맡은 이는 사헌부 감찰 김형도(김지훈 분). 임진왜란 때 부모를 잃고 스승 이형욱만을 의지하며 살던 김형도는 스승의 죄를 증명해야 난처한 상황에 처한다. 김형도는 빛덩이의 정체를 밝히면 스승의 결백을 증명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해 수족인 장만(조희봉 분)과 함께 강원도로 향한다. 그러나, 조사할수록 빛덩이의 정체를 밝히기는커녕 목격자들이 연이어 살해당하고 사건은 미궁에 빠진다. 가까스로 단서를 잡은 김형도는 빛덩이가 나타난다는 마을에 도착해 신비로운 빛과 마주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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