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동물농장.E1186.240825.1080p.WANNA 다시보기 토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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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 동물농장.E1186.240825.1080p.WANNA.mp4 | 2.3 G | 01:03:32 | 1920x10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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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뮤트 7꼬물이 방지축 말라뮤트 7꼬물이 육아 대소동! 가을 하늘이 그림처럼 펼쳐진 영주의 한 펜션. 요즘, 이곳을 시끌시끌하게 만드는 녀석들이 있다는데!! 그 주인공은 바로 말라뮤트 7남매! 태어난 지 이제 막 50일이 넘은 꼬물이들은 우르르 몰려다니며 사고 치기 바쁘다고. 그런 녀석들 탓에 매일 육아 전쟁을 치르고 있다는 엄마 <이찌>. 하지만! 그런 이찌를 뒤로하고 천하태평인 사내가 있었으니.. 7남매의 아빠 <뭉치>다! 녀석은 꼬물이들이 다가가기만 하면 유독 으르렁대며 불호령을 내린다는데... 대체 뭉치는 왜 이토록 7남매 육아를 거부하는 걸까? 사고뭉치 7남매와 독박 육아 중인 엄마 이찌, 육아 파업 아빠 뭉치까지! 말라뮤트 대가족의 달콤살벌 일상이 공개된다! ▶쌍둥바오 야외적응기 폭풍성장 쌍둥이 판다! 루이 & 후이의 야외 방사장 데뷔 현장! 작년 7월, 선물처럼 찾아온 국내 최초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 <후이바오>! 온 국민의 사랑을 받으며 폭풍 성장 중이라는데~ 가을을 맞아 다시 찾은 판다월드의 쌍둥이들은 벌써 이유식을 먹는 시기에 돌입했다고! 그리고 최근, 판다월드에서 가장 큰 변화를 앞둔 곳.. 바로 야외 방사장! 루이, 후이가 드디어 야외 방사장에 첫 발을 디딜 준비 중이라는데. 본격적으로 야외 방사장 적응 훈련에 돌입한 루이, 후이! 마침내 밖으로 향하는 문이 열리고, 엄마 아이바오가 먼저 첫 발을 떼는데... 과연 쌍둥이 판다 자매는 무사히 야외 방사장에 적응할 수 있을까? ▶바닥싫냥 속초 어느 날 갑자기 바닥을 무서워하게 된 <속초>! ‘그날’의 기묘한 이야기! 평범했던 일상에 적신호가 켜졌다는 이 댁. 가족들에게 온갖 재롱을 부리던 애교쟁이 고양이 <속초>가 벌써 2주째! 높은 책장 위에서 절대 내려올 생각을 않는다는데... 제보자 서연 씨가 억지로 품에 안아 바닥에 내려두자, 잔뜩 겁에 질린 표정으로 주위를 경계하는 녀석! 온몸의 털을 곤두세우곤 그 자리에 얼어붙어버리고 마는데! 마치 귀신이라도 보는 듯, ‘그날’ 이후, 갑자기 바닥을 무서워하게 되었다는 속초. 대체 ‘그날’... 속초에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과연 속초를 공포에 떨게 만든 것은 무엇이었을까?
▶ 군산 식당 천재견 전국구 스타 천재견 귀요미 등장! 똑똑이 개손주의 재롱에 할부지는 어깨춤이 절로~ 손님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물티슈를 척척, 초장도 척척! 군산의 한 식당에는 식사가 끝나면 눈치껏 커피믹스까지 대령하는 아주 야무진 직원이 있다는데. 바로 정수 씨의 반려견 ‘귀요미’다! 식당 일을 돕는 것뿐만 아니라, 소라도 잡고, 해삼도 잡고. 심지어는 사장님의 색소폰 연주에 음을 맞춰 노래까지 부른다! 녀석의 남다른 재주를 틈틈이 찍어 올린 영상 덕분에, 어느 순간 군산에선 알아주는 천재견이 되었다고. 그런데, 전국 팔도의 수많은 천재견을 만나온 전문가의 눈에도 그렇게 보일까? 천재견 검증 테스트를 준비한 김승이 훈련사. 과연 귀요미는 시험을 통과하고 동물농장 인증 천재견이 될 수 있을까? ▶ 애니멀 what수다 - 빈대 검역견 다시 드리우기 시작한 빈대 공포! 대한민국 1호 빈대 탐지견 세코가 나섰다! 1970년대 무렵, 사실상 사라진 줄로만 알았던 빈대. 하지만 2023년 가을 이후, 빈대가 출몰했다는 뉴스 기사가 전국 각지에서 올라오기 시작했다! 한 번 물리면 쏟아지는 극심한 고통과 가려움에, 과거엔 강력한 살충제를 몸에 들이붓기까지 했는데. 그야말로 ‘빈대 공포’! 그런 공포를 잠식시킬 녀석이 나타났다. 바로, 대한민국 1호 빈대 탐지견 <세코>! 뛰어난 탐지 능력을 바탕으로, 2024 파리올림픽 기간 인천공항에서 빈대 검역업무에 투입! 온갖 냄새가 뒤섞인 곳에서도 정확히 빈대를 찾아내는 녀석의 비법은 무엇일까? ▶ 뇌성마비 바냥이와 말티즈 바몽이 제자리에서 빙글빙글. 그마저도 금세 쓰러져 버리는 바냥이. 도대체 그 원인은 무엇일까? 낯선 제작진의 방문에도 곤히 잠든 오늘의 주인공 ‘바냥이’와 초절정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바몽이’! 정미 씨네 가족에게 두 녀석은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귀한 보물이라고. 겨우 잠에서 깬 바냥이를 정미 씨는 살포시 땅에 내려놓는데. 어째 서 있는 자세가 불안하다?! 심지어는 발도 제대로 딛지 못하고, 자꾸만 힘없이 쓰러져 버리는 녀석. 가까스로 일어서나 싶더니, 제자리에서 계속 빙글빙글 돌기만 한다. 한때는 시한부 판정까지 받았으나, 다행히 2년이 지난 지금도 가족들 곁에서 잘 버텨주고 있다고.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바냥이가 무려 2분 넘게 심각한 경련을 일으켰다는 소식이 제작진에게 전해졌다. 도대체 왜 녀석은 이런 고통을 겪어야 하는 걸까? 혹시 원인이라도 알면 고통을 조금 덜어줄 수 있지 않을까, 제작진과 함께 다시 한번 병원 문을 두드려 보기로 했다.
▶ 호빵이네 가족 근황 호빵이네에 완벽하게 적응한 점빵이, 새로운 막내 설빵이의 훈련 조교가 됐다?! 작년 11월 주인아저씨의 말을 척척 잘 따라는 모습으로 흐뭇하게 했던 호빵이네 가족! 그리고…. 겨우겨우 훈련을 따르던 신입 점빵이! 한 손에 잡힐 만큼 작았던 점빵이가 1년 새 늠름한 성견이 됐다. 몸은 커졌지만, 장난기는 그대로 남아있는 천방지축 점빵이녀석 덕분에…. 집안은 종종 소동이 벌어진다고 하는데. 그래도 예전엔 인내심 하나 없던 녀석이 이제는 의젓하게 아저씨의 말을 따라주는 명견으로 폭풍 성장 중. 그런 호빵이네 가족에 찾아온 새로운 막내 '설빵이'가 찾아왔다!! 합류한 지 9개월 차가 된 설빵이의 예절 교육을 위해 점빵이가 시범 조교로 나섰다고 하는데 과연 점빵이는 해낼 수 있을까? ▶ 횟집 수달 가족 전어 식당에서 전어가 자꾸만 사라진다...! 전어털이범의 정체는 누구? 맛있는 전어를 팔고 있는 전어 식당. 전국에서 맛있는 제철 전어를 먹으러 전국에서 많은 손님들이 찾아와 북적북적하다. 그런데 늦은 밤마다 전어 식당에 전어를 훔쳐 간다는 불청객이 있다고 하는데…. 범인은 바로 수달이라고?! 여기가 자기 집인 양 들어와 느긋하게 수영하고 배를 채우는 수달의 모습. 하나도 둘도 아닌 네 마리나?!! 전어는 가뜩이나 제철이라 구하기도 힘든데 날이 갈수록 대범해지는 녀석들과 가담하는 길냥이들 때문에 점점 힘들어진다는 사장님. 이 뻔뻔한 수달들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 수달 도적단과 사장님의 이야기! ▶ 견 ‘우도’의 화려한 퇴역식 군견 8년 차 ‘우도’가 은퇴하는 날, 견생 2막을 맞이한 우도는 어떤 삶을 살게 될까? 엄격한 규율 아래 움직이는 군부대. 이곳에는 열심히 훈련 중인 예비 군견들이 있다! 군견이란 위험 상황에도 침착함을 잃지 않고 맡은 바 임무를 수행해 내야 하는 최고의 용맹함을 갖춘 특수 목적견들인데 그중에서도 눈에 띄는 녀석이 있는데…. 바로 베테랑 군견 ‘우도’다!! 연이은 총성에도 눈 한 번 깜빡이지 않는 것은 물론! 숨어있는 적군도 금방 찾아내는 훈련까지 완벽하게 수행하는 우도! 그런 우도가 군견으로 8년간 복무하면서 어느덧 은퇴를 앞두게 되었다고 한다. 새로운 입양자를 만나 견생 2막을 시작하는 우도의 퇴역식이 공개된다!
▶ 칵테일바 벽 뒤의 냥이 4m 깊이 담벼락 아래에 빠진 새끼 고양이를 구조하라! 최근 한 달이 넘도록 칵테일바에서 들린다는 의문의 소리! 소리의 근원지는 바로 매장의 가장 구석진 곳에 위치한 에어컨 앞이라는데. 사실을 확인하고자 모두 숨죽여 귀를 기울인 그 순간! ‘미야옹~’ 벽 너머에서 미약한 새끼 고양이 울음소리가 들린다?! 그러나 정작 고양이의 모습은 보이질 않는데.... 알고 보니 가게 뒤편의 담벼락 아래에서 새끼 고양이가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고. 무려 4m나 되는 깊이에 사장님도 쉽사리 새끼 고양이를 구조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 결국 사장님표 핸드메이드(?) 구조 용품까지 준비해 가며 본격적인 새끼 냥이 구조 대작전에 나섰다! 과연 새끼 고양이는 사장님의 도움으로 무사히 탈출에 성공할 수 있을까?! ▶ 노인과 오리 아침마다 할부지 보러 가요 꽥~ 할아버지 바라기 오리 <오순이>! 우연한 만남이 인연이 된 특별한 손님이 있었으니! 바로 작은 몸집에 앙증맞은 물갈퀴가 달린 샛노란 발, 영롱한 청색 깃털을 자랑하는 청둥오리 <오순이>다. 오순이가 이른 아침부터 짧은 다리로 20분이나 걸어간 곳은? 다름 아닌 할아버지 댁인데! 매일 아침마다 출근 도장 찍으러 할아버지를 찾아오고 있다는 오순이. 할아버지는 그런 오순이가 갸륵하면서도 혹여 야생 청둥오리로서의 본능을 잃게 될까 염려되어 일부러 마음의 거리를 둔다고 한다. 저녁마다 오순이를 직접 연못에 데려다주며 아쉬운 작별 인사를 하는 할아버지. 그러나 지금껏 알지 못했던 충격적인 오순이의 정체가 밝혀지는데?! 오순이와 할아버지의 오순도순~ 동화 같은 이야기가 공개된다. ▶ 160일간의 구조 일기_바야바견 꼬맹이 마음의 문을 열기까지 기다려 온 160일의 시간, 그 기다림의 끝은? 동이 트기 전 새벽같이 집을 나서는 지영 씨. 초조한 발걸음으로 약속 장소에 다다르자, 지영 씨를 기다리고 있는 건 두꺼운 털옷을 덮고 있는 듯해 마치 ‘바야바’를 떠올리게끔 하는 견공 <꼬맹이>다! 지영 씨를 보고는 반가운 마음을 숨기지 못하고 마구 애교를 부리던 것도 잠시, 한순간에 지영 씨를 등지고는 곁을 떠나 버리는데?! 그런데, 이렇게 잠시라도 곁을 허락해 주는 날이 오기까지 지영 씨가 기다린 시간은 장장 160일이나 된다고. 경계심 가득했던 꼬맹이가 마음의 문을 열기까지... 그 긴 시간을 묵묵히 기다려 온 만큼, 꼬맹이와 함께하고픈 마음이 누구보다도 절실하다는 지영 씨. 꼬맹이 또한 지영 씨와 같은 마음일까? 이제는 160일간의 기다림 끝에 희망의 매듭을 지어 보려고 한다.
▶ 범인은 사모예드 쿼터? 진실은 언제나 하나! 집안을 쑥대밭으로 만드는 범인의 정체를 밝혀라! 모두가 꿈꾸는 전원생활을 하면서도 집에만 들어가면 속이 갑갑해진다는 민선 씨! 가족들이 외출만 했다 하면 집 안 모든 것을 물고 뜯어 난장판으로 만드는 ‘그 녀석’ 때문이라는데... 민선 씨의 레이더망에 걸린 용의자는 총 셋! 이 댁의 천방지축 대형견 세 자매 <하프>, <쿼터>, <풀>이다. 비교적 얌전한 보더콜리 ‘하프’, ‘풀’과는 달리 음식만 봤다 하면 달려드는 식탐왕 사모예드 ‘쿼터’가 가장 유력한 용의자로 떠오른 상황!! 하지만 정확한 물증이 없어 의심만 커지고 있다는데... 나날이 발전하는 범인의 사고 스케일!! 그 뒤에 숨겨진 엄청난 반전이 공개된다! 하루가 멀다 하고 집 안을 쑥대밭으로 만드는 범인의 정체는?! ▶ 너구리는 죄가 없구리 도심 속에서 만난 야생동물!! 대체 어디서 왔구리? 도심에서 야생동물을 만날 수 있다?! 시민들의 쉼터,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힐링을 선물한다는 서울의 한 공원! 이곳에 밤만 되면 모습을 드러내는 낯선 야생동물들이 있다는데...! 사람을 보고 피하기는커녕 가까이 다가오는 대범함에, 강아지 사료를 훔쳐 먹는 뻔뻔함까지 갖춘 녀석들. 그런데 그 수만 해도 무려 스무 마리가 넘는다고! 게다가 그들의 개체 수가 증가하면서 산책 중인 반려견들이 공격을 당하는 일까지 생기고 있다는데. 사람과 떨어져 야생에서 살아가야 할 녀석들이 대체 왜 이곳에 무리지어 나타난 걸까?! ▶ 전신마비 쭈동이 전신마비 쭈동이에게 찾아온 희망! 마침내 기적을 꿈꾸다! 존재만으로도 서로에게 행복을 준다는 운명의 동반자, 민지 씨와 그의 반려견 <쭈동이>! 쭈동이는 전신마비로 몸을 전혀 움직이지 못한다는데... 온종일 누워 스스로 자세를 바꿀 수조차 없는 쭈동이를 위해 손과 발이 되어준다는 민지 씨. 매일 산책 후 녀석을 안아 들어 4층까지 계단을 오르고, 일하느라 정신없는 와중에도 틈틈이 집으로 가 쭈동이의 자세를 바꿔줘야 한다고. 그런데 최근, 쭈동이에게 심상치 않은 변화가 생겼다...?! 마비된 신경 탓에 고통을 느끼지 못하던 녀석이 자극에 아주 미세한 반응을 보이고, 아주 조금씩 고갯짓을 하기 시작한 것!! 마침내 쭈동이와 민지 씨에게 실낱같은 희망이 찾아왔다! 과연 쭈동이는 기적처럼 네 발로 서게 될 수 있을까?!
▶ 리모델링견 하루 리모델링은 내게 맡기라개~ 매일 집을 철거(?)하는 파괴왕 하루! 무언가 할퀴고 간 것처럼 찢어진 벽지, 누군가 갉아먹은 듯한 침대 나무 기둥까지!! 집 안 구석구석을 물고 뜯어 엉망으로 만들어 둔 주인공은 호근 씨 부부의 반려견 <하루>! 가족들과 함께 있을 땐 얌전한 녀석이, 집에 혼자 남겨지기만 하면 180도 돌변! 마치 집을 철거하듯, 벽지부터 가구까지 집 안 모든 것을 파괴해 버린다는데... 매일 집안을 쓰레기장으로 만들어 버리는 하루 탓에, 부부는 퇴근 후 하루의 흔적들을 치우는 게 일상이라고!! 집을 철거(?)하는 역대급 파괴왕 리모델링견 하루! 혼자 남겨진 하루는 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걸까? ▶ 준범이네 템플스테이 2부 준범이와 로켓의 관계 개선 프로젝트! 친해지길 바라~ 지난주, 아기 셰퍼드 로켓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폭탄선언(?)을 한 준범이!!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싶다는 준범이에게 내려진 특단의 조치는 바로, 로켓과 함께하는 1박 2일 템플스테이! 하지만, 조용한 사찰에서 내면을 다스리면 나아질 거란 기대와 달리 둘 사이의 거리는 좁혀질 기미가 보이지 않았는데... 점점 더 말을 듣지 않는 로켓을 보며 준범인 스트레스만 쌓여가고.. 결국 혼자 밖으로 나가버리고 말았다! 그런 준범이에게 스님이 제안한 것은... 마음을 다스릴 수 있다는 108배?! 108배에 도전한 준범인, 과연 로켓에 대한 미움을 가라앉히고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까?? 준범이와 셰퍼드 로켓의 관계 개선 프로젝트! 그 두 번째 이야기!! ▶ 하반신 마비견 누리 기적을 꿈꾸는 하반신 마비견 누리와 아저씨의 특별한 동행! 늘 기적을 꿈꾸며 먼 거리에 있는 특별한 인연을 만나러 간다는 아저씨. 그를 기다리고 있는 건 6개월 된 반려견 <누리>다. 아저씨가 녀석을 특별하게 생각하는 이유는 바로, 누리가 하반신을 움직이지 못하기 때문이라는데... 교통사고로 하루아침에 하반신을 못 쓰게 된 녀석은 배변부터 식사까지 아저씨의 손길 없인 그 어느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다고. 그럼에도 늘 누리를 돌보는 데 최선을 다하신다는 아저씨. 그런 그가 바라는 건 딱 하나, 누리가 다시 걷게 되는 것! 과연, 누리는 아저씨의 바람처럼 다시 네 발로 일어설 수 있을까? 하반신 마비견 누리와 아저씨의 기적 같은 이야기가 공개된다.
▶ [묘한 녀석들] 머리카락 집착냥 도대체 왜이레오? 머리카락 집착냥 레오의 웃픈 속사정! 처음 보는 낯선 제작진에게도 엉덩이를 내어줄 만큼 애교 만점인 고양이 레오! 그런데, ‘그 순간’만 오면 눈빛이 매섭게 돌변한다고! 온종일 집안일과 육아에 허리 한 번 펴지 못한 소망 씨. 잠시 몸을 뉘려 하자 레오가 잽싸게 달려드는데! 그리곤 소망 씨의 머리를 물기 시작한다?! 거기에, 힘들어하는 아내 소망 씨를 대신해 남편 준식 씨가 머릴 대주자 기다렸다는 듯 달려들어 물어뜯는다. 희한하게 유독 머리카락에 집착한다는 녀석. 과거 파양 당한 아픈 경험 때문에 생긴 불안 증세의 일종이 아닐까 싶다고. 그런데, 부부뿐만 아니라 제작진의 머리카락에도 반응한다?! 도대체 레오는 왜 유독 머리카락에 집착하는 걸까? 김명철 수의사를 통해 듣게 된, 생각지도 못한 레오의 속사정이 공개된다! ▶ 질투쟁이 미니피그 오공이(feat.꽃사슴) 질투는 나의 힘! 나만 사랑해야 돼~지! 온 집안을 헤집고 다니며 가족들의 정신을 쏙 빼놓는, 오늘의 주인공 미니 돼지 오공이! 동물원에서 처음 만나 운명처럼 서로에게 반해 가족이 되었는데. 다른 미니 돼지와 다르게 유독 순하고 애교가 많아 금세 여섯 식구의 사랑을 독차지했다고! 그런데, 새끼 꽃사슴 ‘밤비’가 집에 오고 나서 오공이가 180도 돌변했다?! 금방 밥을 먹어놓곤 밤비의 밥을 탐내질 않나, 부엌문을 밀고 들어가 쌀통을 헤집으려고 하질 않나. 심지어 가족들을 냅다 물어버리기까지 하는데! 아무리 밤비에게 질투가 난다고 해도 더 이상의 공격성은 위험한 상황! 오공이를 위한 특별 응급조치! 과연 예전처럼 다시 순둥이 오공이가 될 수 있을까? ▶ 준범이와 로켓의 템플스테이 1편 친해지기 바라~ 준범이와 로켓의 템플스테이 첫 번째 이야기! 동물 친구들과 함께 자연 속에서 느린 일상을 즐기는 준범이네를 다시 찾았다! 셰퍼드 루비의 새끼였던 오둥이 중 네 마리는 새 가족의 품으로 떠나고, 벌써 20kg 넘게 커버린 빨강이만 남게 되었는데. 그사이 빨강이에겐 ‘로켓’이라는 새로운 이름도 생겼다. 어라?! 그런데, 준범이가 조금 이상하다? 누구보다 동물을 사랑하는 준범이가 유독 로켓에게는 데면데면한 모습. 심지어는 짜증을 부리며 혼자 쉴 수 있는 곳으로 여행을 떠나 버리고 싶다는데! 그래서 함께 떠나게 된 템플스테이! 준범아~ 로켓과 친해지기 바라~ 관계 회복 프로젝트, 그 첫 번째 이야기!
▶ 집나간 점순이 가출한 지도 벌써 한 달째. 주변을 어슬렁어슬렁~ 애간장 태우는 점순이의 일탈! 한적한 주택가 골목길에서 애타게 울려 퍼지는 그 이름, ‘점순이’. 집을 나갔다가도 하루면 돌아오던 녀석이 이번엔 가출을 한 지도 벌써 한 달째란다. 닿을 듯 말 듯 집과 가게 주변을 어슬렁어슬렁~ 견주 영순 씨의 목소리에 멈춰서나 싶다가도, 휙 고개 돌리고 가는 녀석 때문에 애간장이 다 녹고 있다는데. 어떻게든 녀석을 집에 데려오고자, 손수 제작한 뜰채부터 그물망까지! 심지어는 포획틀을 놓고 삼복더위에 잠복까지 했건만, 번번이 실패로 돌아갔다고. 대체 녀석은 왜 주인도 모른 척 떠돌이 생활을 고집하고 있는 걸까? 점순이는 과연 무사히 집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 ▶ 고가도로 아래 고양이 보기만 해도 아찔한 높이! 10m 교각 기둥 위에서 펼쳐지는 고립냥 구조작전! 고가도로가 복잡하게 얽혀 있는 도심 한복판. 몇몇 사람들이 모여 모두 위를 바라보고 있는데... 이들이 바라보는 건 교각 기둥 위 고양이?! 그곳에 고립된 지 벌써 5일째라고. 보기만 해도 아찔한 높이! 위태롭게 교각 위를 돌아다니며 하염없이 울어대고 있다. 녀석은 어쩌다 10m 높이의 기둥에 고립된 걸까? 며칠간 먹지도, 마시지도 못했을 녀석을 위해 사료를 챙겨온 제보자. 사료 봉투 안에 돌을 넣은 뒤 위로 힘껏 던져 보지만, 던지는 족족 실패하고 마는데. 결국, 위기에 빠진 녀석을 위해 동물농장 제작진이 나섰다. 10m 교각 기둥 위에서 벌어지는 고립냥 구조작전! ▶ 할아버지와 아롱이의 보은 할아버지의 은혜를 갚는 아롱이! 박씨 대신 물고 온 것의 정체는? 햇살 좋은 어느 날, 오토바이를 타고 동네를 질주하는 할아버지! 그리고, 그 뒤를 따라 신나게 달리는 개가 있다?! 이게 도대체 무슨 상황인지, 설마 버려두고 가는 건가 싶어 급하게 따라가 본 제작진. 그런데, 할아버지가 키우는 개가 아니라고?! 8년 전, 크게 다친 아롱이를 할아버지가 직접 병원에 데려가 치료를 시켜준 뒤로 할아버지만 보면 졸졸 따라다녔다는데. 자신을 치료해 준 할아버지의 은혜를 갚고 싶었던 건지, 어느 날부터 은혜 갚은 제비처럼 박씨 대신 자꾸만 ‘이것’을 물어온다고. 그렇게 보디가드를 자처하는 아롱이와 함께 집에 도착하자, 할아버지를 반기는 또 하나의 아롱이?! 12년간, 3대째 이어져 내려오는 아롱이와 할아버지의 감동 스토리가 공개된다!
▶ 산책 거부견 쉽독 나 더 이상 못 걸어~ 매일 끝나지 않는 ‘산책 전쟁’! 그 승자는?! 평화로운 오후, 반려견과 함께 산책을 나온 사람들이 많은 길가에 유독 시선을 사로잡는 이들이 있었으니! 산책시키려는 자와 드러누우려는 견의 끝나지 않는 사투(?)가 한창이다?! 20kg이 족히 넘어 보이는 털 뭉치를 끌고 가려는 한나 씨와 온몸으로 산책을 거부하며 꿈쩍도 하지 않는 쉽독 <라리>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더욱 놀라운 건 산책을 나온 지 채 5분도 지나지 않았다는 것! 매일 집 앞에서 벌어지는 ‘산책 전쟁’에 한나 씨만 땀 뻘뻘, 요즈음 효자견(?) 라리 덕분에 강제 운동까지 하고 있다고. 제 집 안방처럼 땅바닥에 드러누워 있는 라리를 일으켜 세우기 위해 온 방법을 총동원한 한나 씨! 라리의 호기심을 자극할 마법의 산책봉(?)부터~ 산책 도우미견 <감자>의 깜짝 등장까지!! 과연 라리는 산책 거부견에서 산책 좋아견으로 거듭나고, 한나 씨와 무사히 산책을 마칠 수 있을까? ▶ 애니멀 what수다 - 사자처럼 입을 쩌억! 기묘한 행동의 비밀은? 이빨을 드러낸 채 슬로우 모션으로 주인을 위협하는(?) 견공 <단지>! 이 행동에 숨겨진 비밀은? 고된 하루 일과를 끝내고 귀가하면, 꼬리펠러(?)를 흔들며 주인을 반겨 주는 반려견들이 대부분인데. 여기, 주인이 퇴근하고 집에 들어갈 때마다 마치 사자처럼 날카로운 송곳니를 드러내며 주인을 위협하는(?) 견공이 있다?! 게다가 공포영화 속 한 장면처럼 슬로우 모션으로 느릿느릿하게 다가오는 특이 행동까지 보여 주는데! 쉽사리 이해가 가지 않는 <단지>의 행동! 녀석의 기묘한 행동에 숨겨진 비밀을 풀기 위해 의 간판 수의사 박순석 원장님과 반려인들의 구원투수 김승이 훈련사가 나섰다. <단지>는 왜 귀가하는 주인에게 이빨을 드러내며 공격 태세를 갖추듯 천천히 다가오는 걸까? 전문가들도 예상치 못한 그 놀라운 이유가 밝혀진다!! ▶ 식육견 꽃님이의 비긴 어개인 지옥에서 탈출한 꽃님이의 비긴 어개인 오랜 논쟁 끝에 ‘개식용 금지법’이 가결되었지만, 한평생 뜬장에서 죽음의 공포를 느끼며 살아 온 견공들의 고통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악몽 같았던 날들을 뒤로 하고 새로운 가족의 품으로 갈 날을 기다리는 견공들을 만나기 위해 동물농장 제작진이 보호소로 향했다. 제작진 앞에 나타난 건 한눈에 보아도 남다른 덩치로 강렬한 포스를 풍기는 이들이었으니. 바로 5대 맹견 중 하나로 손꼽히는 ‘도사견’이라고. 하나 무서운 첫인상과는 달리 순둥순둥한 성격을 가진 것도 모자라 되려 제작진에게 겁을 먹는 모습까지 보이는데... 그 중 개 농장에서 무려 6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끔찍한 ‘선택’을 받지 않으려 매순간 공포에 떨며 버텨 온 <꽃님이>는 특히 사람을 두려워하는 모습이었는데. <꽃님이>가 사람과 어울리기까진 다른 견공들보다도 더 오랜 기다림과 노력이 필요할 거라고 한다. 힘들더라도 꽃님이를 따듯한 가족의 품으로 보내 주기 위한 훈련은 지속된다. 그렇게 4개월 후, 다시 보호소를 찾은 제작진! 과연, 꽃님이는 어떠한 모습으로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까? 과연 꽃님이는 수많은 식육견 출신 개들의 ‘희망’이 될 수 있을까?
▶ 대표님은 육아 중(feat. 11둥이) 업무 끝~ 육아 시작! 대표님의 우당탕탕 13 리트리버 육아 일기 업계 매출 1위를 자랑하는 세무 법인의 송동복 대표. 하루 종일 업무에 매달리던 대표님이 요즘 들어 ‘칼퇴’ 중이시라는 직원들의 증언이 빗발치고 있는데! 사실은 퇴근 후 더 바쁜 시간을 보내고 계신다고? 과연 대표님의 칼퇴를 불러 온 속사정은 무엇일까. 퇴근 후, 대표님과 함께 댁으로 향하니 버선발로 마중을 나와 반겨 주는 건 사랑스런 리트리버 <로건이>와 <달봉이>다. 그런데 이게 끝이 아니다?! 뒤를 이어 줄줄이 소시지처럼 쏟아져 나오는 리트리버 꼬물이들! 무려 11마리나 되는 녀석들은 전부 로건이와 달봉이의 새끼들이라고. 대표님의 본격적인 일은 이제부터 시작된다!! 꼬물이들 밥 챙겨 주랴~ 뒤치다꺼리하랴~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란 대표님. 더구나 육아엔 전혀 관심이 없는 철부지 아빠 로건이 때문에 엄마 달봉이는 속 터지기 일보 직전이라고! 13마리 리트리버와의 상상 초월 우당탕탕 육아 일기가 전격 공개된다!! ▶ 트럭 유령이냥 흔적만 남긴 채 트럭 속에 꼭꼭 숨어 버린 유령 냥이 구조 대작전! 무더운 여름날~ 냉동 탑차 일을 하는 창환 씨는 3일째 강제 휴가(?) 중이라는데. 대체 무슨 연유인가 하니, 3.5톤짜리 트럭 안에서 마치 유령처럼 자취를 감춰 버린 새끼 고양이 때문이라고. 혹시나 고양이가 다칠까 트럭 운행을 멈출 수밖에 없었던 창환 씨. 문제는 차 문까지 훤히 열어 놓고 기다려도, 고양이는 도통 트럭 밖으로 나올 생각을 않는다는 건데. 트럭 안 깊숙한 곳에서 들려오는 미약하지만 분명한 고양이 울음소리! 게다가 창환 씨가 만들어 놓은 간이 화장실을 사용한 흔적까지 있는데, 아무리 찾아도 고양이의 모습은 보이질 않는다?! 긴급! 체감 온도 60도에 육박하는 트럭 속에서 새끼 고양이를 구출하라! 과연 유령 냥이는 모습을 드러내고 무사히 바깥세상으로 나올 수 있을까? ▶ 내 새끼 못 잊어 진순이 다 컸어도 내 눈엔 여전히 아기! 자식 사랑의 끝판왕 진순이 경기도의 한 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의 관심과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는 특별한 친구! 바로 복슬복슬한 흰 털에~ 축 처진 귀가 매력 포인트인 백구 <진순이>다. 아이들의 하원과 동시에 진순이에겐 자유시간이 찾아오고, 실장님은 오늘 하루도 지쳤을 녀석을 위해 간식을 챙겨 주는데. 그런데! 진순이가 간식을 입에 문 채로 유치원을 빠져나간다?! 대체 어디로 향하는 걸까? 무더위를 뚫고 녀석이 향한 곳에는... 진순이를 쏙 빼닮은 또 다른 백구가 있었는데! 바로 진순이의 딸 <세모>라고. 세모가 유치원 근처의 양말 공장으로 입양을 간 이후에도 눈이 오나 비가 오나, 틈만 나면 세모를 돌보러 찾아간다는 진순이. 그러나 세모는 이제 개린이 시절을 지나 엄마로부터 어엿이 독립할 때가 왔다는데. 과연 세모는 엄마로부터 독립에 성공할 수 있을까? 진순이의 지극한 새끼 사랑이 TV 동물농장에서 공개된다!!
▶ 견원일기_노부부와 함께하개 70대 노부부와 반려손주 메리, 메롱의 가슴 따뜻한 동행 54년 찰떡궁합 자랑하는 노부부 정성금 할머니와 황귀남 할아버지! 그들에겐 눈에 넣어도 안 아픈 보물이 있다고. 그 정체는 바로 반려손주 <메리>, <메롱>이다. 녀석들은 평생 앞만 보고 달려온 노부부에게 말벗이 되어주는 선물 같은 존재라는데. 그런 메리, 메롱일 위해 귀한 안마 침대며, 시원한 에어컨 바람, 군침 도는 고기까지 아낌없이 내어주신다고! 여든에 가까운 나이임에도 녀석들의 산책과 목욕까지 직접 하신다는 노부부. 그들에게 손주 메리, 메롱인 어떤 의미일까? 노부부와 인생의 황혼기에 찾아온 선물, 메리 & 메롱이의 따뜻한 일상을 따라가 본다. ▶ 탈출 오리 미스터리 탈출 오리 네이! 그녀가 탈출할 수밖에 없었던 진짜 이유는?! 작고 귀여운 포니부터 앵무새, 콜덕들까지~ 동물들과 공존하는 천안의 한 카페! 이곳에서 매일같이 쫓고 쫓기는 추격전이 벌어진다는데... 아무리 손을 뻗어봐도 닿을 수 없는 녀석은 바로 콜덕 <네이>라고. 하루에도 수십 번씩 울타리에서 탈출해 제보자 승미 씨와 술래잡기를 이어간다는 네이!! 녀석은 대체 왜 멀쩡한 집을 두고 번거로운 탈출을 반복하는 걸까? 네이의 탈출 목적을 밝혀내기 위해 울타리 주변을 살피던 그때!! 놀라운 것이 발견됐다! 시도 때도 없이 울타리를 탈출하는 오리 네이, 녀석이 탈출을 감행할 수밖에 없었던 진짜 이유가 밝혀진다! ▶ <야생 탐험 보고서> [잇다] DMZ 숨바꼭질 2편 대한민국 야생에서 만난 생명들, 그 마지막 이야기! 대한민국 야생에... 곰이 산다?! 지난주, 야생 반달가슴곰의 실체를 찾기 위해 강원도 깊은 산 속으로 향한 미누와 탐험대! 기약없는 기다림에 지쳐가던 제작진은 결국, 주변 지역 탐문에 나서고! 비무장지대 인근 주민들의 입에서 놀라운 목격담을 들을 수 있었는데...! 바로, 커다란 몸집에 차원이 다른 울음소릴 가진 야생동물이 근처에 살고 있다는 것!! 지뢰가 많아 주민들조차 접근하지 않는다는 비무장지대 인근 야산. 대체 그곳엔 어떤 동물이 살고 있는 걸까? 한편, 한 달 만에 숲속 관찰 카메라를 확인해보는 제작진..!! 과연 그토록 찾아 헤매던 야생 곰이 모습을 드러냈을 것인가?! 2024 TV동물농장 대 기획 <야생 탐험 보고서>! 그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된다!
▶ 애니멀 what수다 - 개 vs 고양이 세기의 라이벌, 반려견 VS 반려묘! 당신이 생각하는 최고의 반려동물은? 메시냐 호날두냐, 치킨이냐 피자냐! 그 뒤를 잇는 세기의 라이벌 경쟁! 강아지 VS 고양이!! 바야흐로 반려동물 양육 인구 1500만 시대, 과연 어떤 반려동물이 1등인가? 그 우열을 가리기 위해 반려견 행동 교정 전문가 권혁필 훈련사와 미야옹철, 김명철 고양이 행동전문 수의사가 나섰다! <애니멀 what수다>배 반려견 VS 반려묘 대전에 출사표를 던진 두 사람! 두 동물의 매력을 적극 어필하기 시작하고, 열띤 토론이 이어지는데...! 도무지 승부가 끝나지 않을 것만 같던 그때, 스튜디오에 특별한 손님이 등장했다!! 그의 등장에 기세는 한쪽으로 기울어지고 마는데... 과연, 세기의 라이벌 반려견 VS 반려묘! 누가 진짜 짱인가?! 그 승부의 결과가 <애니멀 what수다>에서 공개된다!! ▶ 루시네 무인도 표류기 무인도에서 생긴 일! 웰시코기 루시네 가족의 특별한 추억 여행 지난주, 연예계 대표 애견인 ‘슬리피’와 함께 즐거운 물놀이를 즐겼던 웰시코기 루시네 가족들!! 다시 만난 코기들의 아빠 민원 씬, 꼭두새벽부터 또 어디론가 떠날 채비를 하고 있었는데~ 오늘의 목적지는 바로 아무도 살지 않는 섬, 무인도라고! 5코기들과의 단체 여행이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다는 민원 씨.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배를 타고 망망대해 위를 달린 끝에, 아무도 살지 않는 그곳에 도착했다! 오직 5코기와 민원 씨만을 위한, 넓은 바다와 모래사장이 펼쳐진 무인도에서 과연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 민원 씨와 코기 패밀리의 특별한 여정이 공개된다! ▶ <야생 탐험 보고서> [잇다] DMZ 숨바꼭질 1편 인간의 발길이 끊긴 DMZ! ‘야생 반달가슴곰’을 찾아라! 2024 TV동물농장 대 기획 <야생 탐험 보고서>. 마지막 목적지는 인간의 발길이 끊긴 그곳, 비무장지대 DMZ! 70년이 넘는 긴 세월 동안 세계 최대의 온대 원시림으로 보존되며 야생동물들의 천국이 되어갔다는데! 그곳에... ‘야생 반달가슴곰’의 흔적이 있다?! 그간 DMZ 내 무인카메라에 모습을 드러내고, 인근 강원도에까지 족적을 남기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었던 반달가슴곰. 녀석을 만나기 위해 미미미누와 탐험대가 강원도 인제로 향했다! 조금만 삐끗해도 낭떠러지로 떨어질 수 있는 좁은 길, 70도 경사의 절벽까지! 위험이 도사리는 깊은 산속에서 고된 산행과 잠복을 감수하는 탐험대. 과연 그들은 동물농장 최초로 야생 반달가슴곰의 실체를 확인할 수 있을까?!
5+1 완전체가 된 웰시코기 루시네의 완벽한 여름나기! 지난 겨울, 견주 민원 씨와 함께 눈 쌓인 산속에서 눈썰매를 즐겼던 웰시코기 4남매와 엄마 루시. 여름을 맞아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에 다시 루시네를 찾았다. 이번에는 개터파크다! 계절이 바뀌어도 보자마자 냅다 들이대는 친화력과 에너지는 여전한 녀석들. 거기에 떨어져 지내던 아빠 코기 다온이의 합류로 루시네 가족은 한층 더 정신없어졌는데. 이에 민원 씨가 든든한 지원군을 불렀다. 바로 래퍼계의 대표 애견인 슬리피! 덕분에 조금은 수월하게(?) 개터파크를 준비하고, 본격적으로 시작된 물놀이에 하나둘씩 풍덩풍덩. 신나는 물놀이 후 허기가 질 코기들을 위해 준비한 여름 특식, 타조알부터 강아지용 피자에 치킨까지! 민원 씨와 일일 펫시터 슬리피가 준비한 특별한 이벤트! 숨 쉴 틈 없이 에너지가 샘솟는, 마력의 6코기 루시네 가족의 완벽한 여름나기가 공개된다! ▶ 반려다람쥐 썬더와 다라 작은 몸집에서 뿜어내는 치명적 귀여움! 반려 다람쥐 썬더&다라와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 관계자 외 출입금지! 소리에 아주 민감한 녀석이라는 말에 조심스럽게 방에 발을 들여 보는데. 수줍게 의자 밑에서 나오는, 오늘의 주인공 반려다람쥐 썬더! 본래 다람쥐는 독립적인 성격이라 좀처럼 사람 손을 타지 않지만, 새끼 때부터 밤잠 설쳐가며 지극정성으로 키운 덕분일까, 민정 씨에겐 스스럼없이 배를 보이며 애교를 부린다. 그리고 썬더의 밥을 훔쳐 먹는 또 한 녀석이 있었으니! 아직 50g도 안 되는 작고 귀여운 다람쥐 다라다! 그런데, 다라가 뒷다리에 힘이 없는지 앞다리로만 움직이는데. 입양 직후 건강하기만 했던 녀석은, 신경에 문제가 있는 건지 입양 일주일 후부터 뒷다리를 끌기 시작했다는데. 그런 녀석을 위해 매일 꾸준히 재활 운동을 해주고 있는 민정 씨. 그런 열정 덕분에 다라도 조금씩 다리에 힘을 줄 수 있게 되었다고. 하지만 며칠 뒤, 다라의 다리 상태가 급격히 안 좋아졌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과연 다라는 건강한 모습으로 썬더, 그리고 민정 씨와 함께 행복한 날을 보낼 수 있을까? ▶ <야생 탐험 보고서> [있다] 백령도에 범 내려온다 2편 백령도 주민들의 오랜 친구인 점박이물범! 멸종위기에 처한 녀석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야생 탐험 보고서 두 번째 탐험지 백령도. 그곳에서 점박이물범을 만날 수 있었는데! 매년 봄, 잊지 않고 백령도를 찾아오는 녀석들 덕분에 해녀들은 봄이 왔음을, 물질할 때임을 알게 된다고. 하지만, 점점 우리의 곁에서 멀어지고 있는 점박이물범. 그 개체수가 조금씩 줄어들며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으로 지정되었다는데. 과거 백령도 주민들에게 점박이물범은 바닷가 근처에만 가도 쉽게 볼 수 있는 친숙한 동물이었지만, 이제 해변은커녕 백령도에서조차 쉽게 볼 수 없는 동물이 되어버렸다. 점박이물범이라는 이름 대신 옴피기라 불리며 백령도 주민들과 동고동락해 온 녀석들. 주민들에게 과연 녀석들은 어떤 존재일까, 오랜 친구인 점박이물범을 지킬 방법은 없는 걸까?
▶ 하비의 보물을 지켜라 어미냥 하비가 목숨 바쳐 구해낸 보물들을 지켜라! 5남매의 엄마이자 카페의 마스코트인 길냥이 하비. 제 발로 카페에 찾아온 녀석은 마치 오래전부터 알던 사이인 양 직원들과도 스스럼없이 지내고, 손님맞이도 하며 모두에게 사랑받았다고. 그러던 어느 날, 출근하던 직원들은 싸늘한 주검이 된 하비를 발견하게 된다. 곧장 CCTV를 확인해 보니, 지난밤 하비는 야산에서 내려온 들개 무리에 맞서 싸우고 있었는데. 절대 이길 수 없는 싸움인 걸 알면서.. 자신의 목숨이 위험할 수도 있다는 걸 본능적으로 느끼면서도,, 녀석은 들개 무리 앞에서 절대 물러서지 않고 있었다. 이유는 단 하나! 근처에 있는 어린 새끼들을 지키려고 자신의 몸을 내던진 것이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마당을 자유롭게 뛰어놀며 사람들과 어울리는,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개냥이었던 5남매 새끼 고양이들. 하지만, 밤새 두려움에 떨었을 녀석들은 그 사건 이후 어딘가로 뿔뿔이 흩어버렸다고. 하비가 목숨 바쳐 구해낸 보물들. 그런 녀석들을 지키기 위한 구조 작전이 시작된다! ▶ 2024 동물원 여름 즐기기 2편 더욱더 업그레이드된 아이디어와 다양한 액티비티가 함께하는 동물원 여름나기 프로젝트 2탄! 해가 지날수록 더욱더 업그레이드되는 동물원 여름나기 프로젝트 2탄! 또 어떤 참신한 아이디어와 액티비티가 기다리고 있을까? 모두가 시원한 물과 함께 여름을 즐기고 있는 이 순간, 여전히 더위와 사투를 벌이는 맹수가 있었으니! 바로 사파리를 호령하는 사자다. 물을 싫어하는 녀석들을 위해 준비한 사자 맞춤형 쿨템들! 사자가 좋아하는 코끼리 배설물을 얼린 뒤 곳곳에 깔아주고, 영양 만점 생닭 젤리를 비롯해 야생성을 자극할 소뼈까지 달아주면 준비 끝! 국제 멸종위기종인 흰 손 긴팔원숭이에겐 얼음 동동 띄운 시원한 수박화채가, 자이언트 펭귄들에겐 시원한 물속에서 더위를 날릴 수 있도록 부표에 양미리를 연결해 만든 사냥 장난감을! 동물들의 시원하고 즐거운 여름나기를 위해 구슬땀 흘리는 사육사들의 노력은 계속된다! ▶ <야생 탐험 보고서> [있다] 백령도에 범 내려온다 1편 야생 탐험 보고서 두 번째 이야기, 대한민국 서해 최북단 백령도를 향해! 2024 TV동물농장 대 기획! 두 번째 목적지는 바로, 대한민국 서해 최북단에 위치한 섬 백령도다! 북한과 인접한 거리에 위치해 오래전부터 긴장과 평화가 공존하는 곳인데. 그뿐만 아니라, 드넓게 펼쳐진 바다를 중심으로 풍부한 어족자원과 다양한 동식물이 노니는 자연의 보고다. 그곳에서 만나볼 두 번째 동물은 바로 점박이물범! 하지만, 삼대가 덕을 쌓아야 볼 수 있다고 할 정도로 귀한 몸인 녀석이라고. 한 치 앞도 보이지 않을 만큼 해무가 짙게 낀 상황! 시작부터 불길한 기운이 엄습해 온다. 과연 탐험대장 미누는 백령도에서 무사히 점박이물범을 만날 수 있을까?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에서 마주한 자연의 위대함. 더 큰 경이로움을 선사할 두 번째 여정이 시작된다!
▶ 두미도 순반장 통영 두미도의 자랑스러운 가이드, <순반장>! 두미도 안내는 내게 맡겨 줘~ 남해안의 아름다운 섬 두미도엔 버선발로 뛰쳐나와 여행객들을 맞이해 주는 견공, <순둥이>가 있다! 여행객들이 하선하자마자 앞장서 두미도 안내에 나서는 똑똑하고도 듬직한 모습에 순둥이는 통칭 ‘순반장’으로 불린다고. 두미도 가이드 경력 6년 차인 만큼, 순둥이의 가이드 실력은 보통이 아니라는데?! 길 안내는 물론이요, 뒤처지는 일행까지 기다려 주는 센스는 기본! 게다가 두미도 방문 목적이 둘레길 산책이냐, 등산이냐에 따라 순둥이의 안내 코스 또한 안성맞춤으로 달라진다고. 늘 같은 자리에서 푸르른 바다를 지켜보다 두미도를 방문하는 여행객들을 살갑게 반겨 주는 순둥이. 오늘, 순둥이는 또 누구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새겨 주고 있을까? ▶ 2024 동물들의 여름 즐기기 1편 덥다, 더워~! 동물원 친구들을 위한 사육사들의 특별한 여름나기 준비! 뜨거운 여름이 왔음을 알리듯 강렬히 내리쬐는 햇빛! 동물들의 본격적인 여름나기 준비를 위해 사육사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뭉쳤다. 그 모습을 담기 위해 곧장 용인 동물원으로 향한 제작진! 못 본 사이 무럭무럭 자란 쌍둥이 판다, 루이&후이에게도 시원~하게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강철원 사육사가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는데. 다름 아닌 쌍둥이 판다 전용 풀장 되시겠다! 처음 보는 풀장에 어리둥절하던 것도 잠시, 언제 그랬냐는 듯 풀 안에 쏘옥 들어가 강철원 사육사와 물장구까지 치며 노는 녀석. 판다들이 한창 더위를 잊고 물놀이 삼매경에 빠져 있을 때, 더위를 피하고픈 친구가 또 있었으니. 바로 잠수와 수영이 특기인 ‘카피바라’다! 하나 카피바라는 이미 물속에서 자유로이 수영 중인데. 그렇다면 김진목 사육사가 준비한 카피바라의 여름나기 특별 선물은 무엇일까? 사육사들의 정성스런 보살핌으로 동물원 친구들은 올해 여름을 무사히 보낼 수 있을까?! ▶ <야생탐험보고서> [잊다] 전설의 귀환 2편 베일에 싸인 섬 ‘육산도’에 전설이 귀환하다 수많은 생명을 품어내고 있는 원시의 섬, ‘소노인도’! 지난주, 소노인도에서 괭이갈매기의 귀중한 탄생을 목격하게 된 의 야생 탐험대는 그 추억과 메시지를 가슴 깊이 새긴 채 신비의 섬 ‘육산도’로 향했다. ‘육산도’는 자연 보존을 위해 허락 없이는 들어갈 수조차 없는 미지의 섬이라고 하는데! 이에 9년 간 육산도의 식생을 연구해 온 이윤경 박사님이 애니멀 어벤져스에 합류했다. 인간의 발길이 닿지 않는 육산도에는 놀랍게도 전세계에 150여 마리밖에 남지 않았다는 국제멸종위기종 ‘뿔제비갈매기’가 매년 번식을 위해 찾아오고 있다는데...!! 한때 멸종된 것으로 알려졌다가 다시 나타나 전설이라 일컬어지는 뿔제비갈매기. 과연 올해도 뿔제비갈매기는 육산도에서 무사히 알을 부화시킬 수 있을까? 어디에서도 볼 수 없던 경이로운 광경이 에서 공개된다!!
▶ <야생탐험보고서> [잊다] 전설의 귀환 1편 특별 기획 <대한민국 야생 탐험 보고서> 그 첫 번째 이야기! ‘소노인도’의 주인을 찾아서 80억 인류가 불러온 끔찍한 환경 파괴로 삶의 터전을 잃고 절멸해 가는 야생 동물들. 그 피해는 우리가 사는 이 땅 한반도도 예외는 아니다. 그럼에도 꿋꿋이 살아남아 인간과 공존하는 대한민국 최후의 야생 동물들을 이 직접 찾아 나섰다! 탐험대장 미미미누와 각계 최고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애니멀 어벤져스 그리고 동물농장 제작진들까지! 미지의 섬부터 시작하여 바다와 오지까지 두루 탐사하기 위해 최고의 팀을 꾸렸다! <대한민국 야생 탐험 보고서> 대망의 첫 번째 이야기. 인간이 살지 않는 섬, 소노인도에 발을 들이다! 과연 소노인도는 우리에게 어떤 진귀한 광경을 선사해 주었을까? 에서 장장 150일 동안 준비해 온 특별 야생 탐험 프로젝트가 드디어 공개된다!! ▶ 무정란에서 나온(?) 앵무새 새끼 어느 날 갑자기 태어난 앵무새 <캘리>의 충격적인 출생의 비밀은? 제보자 나영 씨의 집을 방문하자 제작진을 격하게 반겨 주는(?) 건 오늘의 주인공, 모란 앵무 <뚜이>다. 인사를 나눌 틈도 없이 첫 만남부터 사납게 쪼아대는 뚜이에 제작진은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마는데! 나영 씨의 말에 따르면 한없이 순둥순둥했던 뚜이의 성격이 이토록 공격적으로 변한 건 회색 모란 앵무 <캘리>의 탄생 이후라고 한다. 그런데 믿을 수 없는 건, 다른 앵무와의 만남이 전~혀 없던 뚜이의 둥지에 캘리가 갑자기 ‘나타났다’는 것!! 뚜이에게 짝이 없다는 것이 사실이라면, 캘리는 태어날 수 있었던 것인지 쉽사리 설명되지 않는데. 이 미스터리한 사건을 풀기 위해 조류 전문가 조삼래 교수가 발 벗고 나섰다. 수많은 과학적(?) 가정을 동원한 추측이 난무하였음에도 끝내 짝짓기 상대는 밝혀지지 않고. 결국 뚜이와 캘리의 DNA 검사까지 이뤄지게 되는데...?! 드디어 이 미스터리한 출생의 비밀이 밝혀진다. ▶ 의자왕 누더기냥 오서방 의자왕의 몰락에도 <오서방>을 향한 일편단심 <초롱이>의 사랑! 한때 아름다운 외모와 남다른 매력으로 이 골목을 주름잡았던 킹카(?) 고양이, <오서방>! 어찌나 인기가 많았던지 오서방의 근처엔 늘 암컷 고양이들이 끊이질 않았고, 일명 ‘의자왕’으로 불렸다고. 그런데!! 그렇게 화려했던 오서방의 미모는 청춘이 지듯 사라지고, 지금은 더러워진 털 뭉텅이와 심각한 구내염으로 인해 처참한 몰골이 되었다는데. 심한 입 냄새 때문에 겸상조차 거부당하는 오서방에게도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보여 주는 해바라기 같은 그녀, <초롱이>가 있다. 둘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서는 구조 후 한시라도 치료가 시급한 상황! 과연 오서방과 초롱이는 무사히 구조되어 새 삶을 선물 받고, 변함없이 서로를 사랑할 수 있을까?
▶ 준범이네 동물농장 2편 열두 살 준범이와 각양각색 동물들의 좌충우돌 일상, 그 두 번째 이야기! 자연을 벗 삼아, 동물 식구들과 함께 살아가는 열두 살 준범이! 말똥 청소며 동물들 식사 배급까지, 농장의 듬직한 아르바이트생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었는데~ 그런 준범이가 그토록 고대하던 그날이 왔다! 바로 말들과 함께 캠핑 가는 날! 셰퍼드 맘 루비까지 합세해 시원한 물놀이와 모래찜질까지~ 캠핑장에서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한 하루를 보내는 준범이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준범이네에 위기가 들이닥쳤다?! 셰퍼드 오 남매 목욕을 시키던 준범이가, 급작스레 파업을 선언해 버린 것!! 열혈 알바생 준범인 갑자기 왜 좌절하고 만 걸까? 과연, 준범이네 동물농장은 평화를 되찾을 수 있을 것인가?! 준범이와 동물들의 좌충우돌 일상, 그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 애니멀 what수다 - 뇌가 드러난 염소 미스터리 뇌가 노출된 채 태어난 아기 염소 <기적이>! 그 미스터리에 숨은 비밀이 공개된다! 베테랑 전문가들부터 제작진들까지 놀라게 만든 한 통의 제보! 뇌가 노출된 채 태어난 염소가 있다?! 2월생 아기 염소 <기적이>는 무려 4개월째, 뇌가 훤히 드러난 상태로 건강히 살아가고 있다는데...! 이게 정말 가능한 일인 걸까? 미스터리한 동물들의 영상을 낱낱이 파헤치는 코너 <애니멀 What수다>! 뇌탈출(?) 아기 염소의 미스터리를 풀기 위해 박병권 소장과 조삼래 교수가 나섰다! 여기에 동물농장 출연 경력 10년 차, 초특급 특별 게스트까지 등장했는데~ 과연, 그들은 아기 염소 기적이와 뇌에 얽힌 미스터리를 풀어낼 수 있을까? ▶ 역대급 예민견 토리 스스로를 방 안에 가둬버린 견공, <토리>의 사연은? 한집에 사는 반려견에게 투명 인간 취급을 당하고 있다는 정규 씨. <토리>와 가족이 된 지 1년이 돼 가지만, 토리는 방 안에서 한 발짝도 나오지 않은 채 정규 씨를 모른 척한다고!! 거실에서 고기를 구워봐도, 간식으로 유인해 봐도 토리는 방 안에서 요지부동!! 바닥에 딱 붙은 채 눈알만 데굴데굴 굴릴 뿐이다. 정규 씬 절대 곁을 주지 않는 토리의 행동이 과거의 아픔에서 비롯된 게 아닐까 한다는데... 과연 토리에겐 어떤 아픔이 있었던 걸까? 스스로를 방 안에 가둬버린 토리, 마음의 문을 열고 정규 씨와 진정한 가족이 될 수 있을까?
▶ 준범이네 동물농장 1편 열두 살 준범이와 개성만점 동물들의 좌충우돌 일상! 각양각색 동물들이 어울려 사는 영주의 작은 동물농장, 준범이네! 천방지축 셰퍼드 오둥이 덕에 온 가족이 정신없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다시 찾은 준범이넨, 여전히 사건 사고가 끊이질 않는다고. 반려 말들 밥 주랴~ 셰퍼드 남매 뒤치다꺼리하랴~ 할 일이 태산이지만, 농장 경력 8년의 베테랑 일꾼 준범인 알아서 척척! 모든 일을 잘 해내고 있었다! 하지만 그런 준범이에게도 피하고만 싶은 일이 있었으니... 바로 말똥 치우기! 땡볕 더위에 고약한 냄새까지 더해지자 결국 준범이 얼굴엔 그늘이 드리우고 마는데...! 과연, 열두 살 준범이는 모든 미션을 성공하고 농장의 꼬마 대장으로 거듭날 수 있을까? 준범이와 동물들의 좌충우돌 일상이 공개된다!! ▶ 연못 잉어 습격범의 정체는? 깊은 밤, 연못을 피로 물들인 의문의 습격자! 백한부터 금계, 공작까지! 동물원 방불케 하는 제보자의 집에 미스터리한 사건이 발생했다?! 그 사건의 근원지는 집 한 편의 큼지막한 연못. 이곳에서 벌써 20일째, 누군가 매일 밤 물고기들을 노리고 있다는데... 그동안 사라진 물고기만 무려 40마리! 그것도 값비싼 비단잉어만 쏙쏙 골라 노린다고. 제보자의 거위를 공격하고 달아난 삵, 동네 주민들이 목격했다는 수달과 담비, 잉어를 먹기도 한다는 너구리... 그동안 용의선상에 오른 동물들만 여럿인 상황! 과연 그들 중 범인이 있을 것인가?! 깊은 밤 연못을 피로 물들이는 잔혹한 습격자, 그 정체가 공개된다!! ▶ 이식증 고양이 여름이 멸치보다 비닐이 더 좋아~ 최강 이식증 고양이, 여름이의 사연은? 함께 사는 가족 때문에 속이 갑갑~하다는 제보자 진희 씨. 낯선 사람 앞에서도 폭풍 애교 뽐내는 고양이 <여름이>가 그 주인공이라는데. 진희 씨가 시야에서 사라지자, 여름이 눈빛이 돌변한다?! 욕실 슬리퍼부터~ 스크래처, 의자 다리까지! 집안 살림살이를 모조리 물어뜯기 시작하는 여름이!! 먹어선 안 되는 물건들을 먹고 토하는 건 여름이의 일상이라고. 심지어 병원에 가야 하는 응급 상황도 여러 번 있었다는데... 점점 심해져만 가는 여름이의 이식 증세에 김명철 수의사가 나섰다!! 간식마저 마다하고 이상한 것들만 골라 먹는 이식증 고양이 <여름이>! 그의 행동 뒤에 숨은 비밀은?!
정체불명 파란색 고양이가 나타났다! 파란색 고양이가 있다는 믿기 힘든 제보! 인터넷 게시판에 올라온 사진 속엔, 머리부터 발끝까지 검은 무늬 부분을 제외하곤 빈틈없이 파란색인 고양이가 있었는데! 진위를 확인하기 위해 그 고양이를 목격했다는 장소에서 기다려 보기로 했다. 평소 봐오던 보통(?)의 길냥이들만 오가는 가운데, 몇 시간이나 흘렀을까.. 폐자재 더미 사이에서 눈에 띄는 한 길냥이가 나타났다. 그런데 정말 파란색이다!! 마치 영화 아바타에 나오는 주인공처럼 푸른색 몸을 한 녀석! 하지만 금세 사라져 버린 탓에 제대로 확인하긴 어려웠는데. 이게 가능한 일인가 싶어 수의사들을 만나봤지만, 파란 고양인 보고된 바가 없는 만큼 누군가에 의해 파랗게 칠해진 게 아닐까 싶다고 추정했다. 하지만, 만약 페인트였다면 끈적끈적하게 털이 뭉쳐졌을 뿐만 아니라 등에 있는 검은 무늬조차 가려졌을 것이고, 분사형 래커였다면 군데군데 빈틈이 있었을 텐데... 과연, 파랑 고양이 미스터리를 풀어낼 수 있을까?
주차장 한가운데 덩그러니 놓인 새알?! 아슬아슬~ 위험천만한 꼬마물떼새 부부의 출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