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TV유치원.E1930.250709.1080p.WANNA[헤이지니] 다시보기 토렌트
파일 정보
파일명 용량 재생시간 해상도
[KBS2] TV유치원.E1930.250709.1080p.WANNA[헤이지니].mp4 936.7 M 00:26:11 1920x1080
  • 번호 41735655
  • 분류 방송 > 유아/애니
  • 판매자 하늘타리 쪽지보내기
  • 총용량 936.7 M
  • 가격 2000 P 제휴

다운로드 프로그램이 설치되어있는지 확인해주세요!

ActiveX(액티브엑스)를 사용하지 않아, 빠르고 안전합니다.

파일캐스트 다운로더 설치하기 모든 브라우저 호환 용량 17MB 내 PC는 이미 파일캐스트가 설치되어있습니다. 설치 후 다운로드가 되지 않는다면 재설치를 권장합니다.

ActiveX와 애드웨어가 없는 파일캐스트는 빠르고 가볍습니다. 다운로드가 되지 않는다면 반드시 파일캐스트를 설치해주세요.


다운로드 전 다시 한번 확인해주세요. 다운로드를 하려면 다운로드 전용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있어야합니다.

파일캐스트 내려받기 프로그램 다운로드
다운로드 쿠폰 사용

'인간극장' 다른 회차도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 미리보기 이미지
    6172 2025.08.01 방영
    바로보기

    [아흔아홉, 울엄마는 못 말려 4부] 나이가 무색하게 기력이 짱짱한 조성임 할머님은 4년 전부터 막내딸, 홍실 씨가 모시고 있다. 홍실 씨는 어머니의 일상을 영상으로 찍어 인터넷에 올리고 있는데. 영상을 보고, 팬이라며 손님들이 찾아온다. 어머니의 아흔아홉 번째 생일 날. 증손주까지 4대가 모여 잔치를 벌인다. 다음날, 가족들이 집을 나서려는데 대문을 열어둔 사이 깜돌이가 탈출했다.

  • 미리보기 이미지
    6171 2025.07.30 방영
    바로보기

    [아흔아홉, 울엄마는 못 말려 3부] 친정어머니와 큰 딸네까지 4대가 함께 사는 홍실 씨네. 어머니는 아흔아홉이라는 나이에도 기력이 짱짱하시다. 4년 전, 신장에 병이 생겨 죽을 고비를 넘기셨지만 딸네 집에 오시고 나서는 건강을 되찾으셨다. 홍실 씨는 그런 어머니의 일상을 영상으로 기록하고 있는데. 할머니의 팬이라며 찾아온 손님들. 조성임 여사님의 생애 첫 팬미팅이 시작됐다.

  • 미리보기 이미지
    6170 2025.07.29 방영
    바로보기

    [아흔아홉, 울엄마는 못 말려 2부] 4년 전부터 친정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홍실 씨네는 딸과 손주들까지 4대가 함께 산다. 사위, 기순 씨는 귀가 어두운 장모님께 저도 모르게 큰소리를 내고 퇴근길에 꽃을 사와 기분을 풀어드린다. 둘째 딸, 소희 씨네 식구들이 놀러 온 날. 무슨 일인지, 소희 씨가 현관으로 가는 할머니를 막아선다.

  • 미리보기 이미지
    6169 2025.07.28 방영
    바로보기

    [아흔아홉, 울엄마는 못 말려 1부] 올해, 아흔아홉 번째 여름을 맞은 조성임 할머님. 햇볕 쨍쨍 내리쬐는 날에도 마당에 나가 풀을 뽑으신다. 너무나 정정하시지만 실은 4년 전, 신장에 병이 생겨 죽을 고비를 넘기셨다는데. 다행히 기운을 차리시고는 다시 호랑이 같은 어머니로 돌아오셨다. 시장에 들러 장을 본 홍실 씨와 딸, 라희 씨. 손녀딸 라희 씨가 할머니 드릴 내복을 샀지만 할머니는 싫다며 질색팔색, 진저리를 치신다.

  • 미리보기 이미지
    6168 2025.07.25 방영
    바로보기

    [천하무적 쌍둥이 5부] 자신이 졸업한 학교이자 동생들이 다니는 학교에 방문한 둘째 유빈은 오랜만에 선생님들을 만나 이야기 꽃을 피운다. 시골에 있는 큰아버지 댁에 놀러간 가족들이 오랜만에 만난 친척 식구들과 시끌벅적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야구를 좋아하는 네 자매는 야구 배팅장에 놀러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데. 늘 머릿속으로 생각만 해오다가 인생 처음으로 야구 공을 던져보게 된 지수는 설레고, 떨린다.

  • 미리보기 이미지
    6167 2025.07.24 방영
    바로보기

    [천하무적 쌍둥이 4부] 진학보단 취업을 목표로 달려오던 지수는 대학교 견학을 하며 다시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진다. 오랜만에 외할머니가 오신 날, 쌍둥이는 할머니 품에서 따뜻한 시간을 보낸다. 평생 한 방을 써온 쌍둥이를 위해 아빠는 처음으로 각방을 만들어주고, 난생처음으로 혼자 자는 밤. 지수는 잠이 오지 않는다.

  • 미리보기 이미지
    6166 2025.07.23 방영
    바로보기

    [천하무적 쌍둥이 3부] 평소처럼 티격태격 장난을 치다가, 눈물까지 쏙 빼며 다투고 만 쌍둥이 자매 지민이와 지수. 하지만 언제 싸웠냐는 듯, 집에 돌아와서는 다시 똘똘 뭉쳐 아빠에게 장난을 친다. 경원 씨가 일터에서 손을 다쳤다. 하지만 딸들에게 애정 섞인 잔소리를 듣는 것은 물론, 쌍둥이들이 머리를 대신 감겨주기까지 하니 오늘도 딸바보 아빠는 행복하다. 네일 숍을 개업한 둘째 유빈이를 위해 자매들이 뭉쳤다. 지민이와 지수의 친구들까지 동원해서 준비한 편지와 케이크로 깜짝 파티를 열어준다. 학교에 가야 하는 날 아침, 매일 일찍 일어나던 지수가 웬일로 늦잠을 잔다. 지수를 깨우던 지민이는 결국 학교에 가버리는데. 지수는 일어날 기미가 안 보인다.

  • 미리보기 이미지
    6165 2025.07.22 방영
    바로보기

    [천하무적 쌍둥이 1부] 몸이 불편한 동생 지수를 항상 곁에서 챙겨주는 언니 지민이. 지민이와 지수는 1분 차이 쌍둥이 자매다. 오랜만에 아빠와 함께 교회에 간 날. 전도사님에게 기도 일기를 보여주는 지수는 언니들에게는 비밀이라며 꽁꽁 숨기고, 작은언니 유빈은 서운함을 내비친다. 어느 날, 빈 교실에 남아 대화를 나누던 지민이와 지수가 평소처럼 티격태격하는데… 지민이가 갑자기 눈물을 보인다.

  • 미리보기 이미지
    6164 2025.07.21 방영
    바로보기

    [천하무적 쌍둥이 1부] 평생의 단짝인 쌍둥이 자매, 지민이와 지수. 뇌병변 장애가 있어 걷기 힘든 동생 지수를 언니 지민이는 늘 곁에서 챙긴다. 8년 전 이혼 후 아이들을 혼자 키워온 경원 씨는 딸들이 집에 오면 포옹으로 맞아주는 다정한 아빠다. 큰언니 수빈 씨와 작은언니 유빈까지 딸만 넷 있는 딸부잣집 쌍둥이네. 엄마처럼 든든한 큰언니와 톡톡 튀는 둘째 언니, 개성만점 네 자매다. 어느 날, 친구들과 함께 시내에 가는 건 처음인 지수. 지민이는 위풍당당 지수의 휠체어를 끌며 나서는데… 길을 잃고 말았다.

  • 미리보기 이미지
    6163 2025.07.18 방영
    바로보기

    [농부와 모델 5부] 오늘은 농원의 또 다른 수확 거리, 벌꿀을 채밀하는 날이다. 100통으로 시작한 벌통은 어느새 10통밖에 남지 않았지만, 부부는 남아 있는 벌통 안 꿀이라도 열심히 채밀한다. 오늘 저녁은 취미생활을 즐기는 날. 미향 씨는 주말 드라마를 즐겨보는데. 즐겁게 보는 미향 씨와는 달리 호진 씨는 내용을 이해하기 어렵고, 미향 씨는 옆에서 설명해주기 바쁘다. 결국 드라마가 끝나자 호진 씨는 본인의 취미생활인 서각을 하러 간다. 다음 날, 부부의 농원으로 장모님이 방문했다. 장모님과 호진 씨가 다정히 손을 맞 붙잡고 농원 산책을 하고, 장모님은 백발의 사위도 너무 예쁘단다. 장모님이 떠나고, 부부는 함께 제빵을 배우러 간다. 평소 미향 씨가 하고 싶어 하는 것은 뭐든 도와주고 적극적으로 지지해준다는 호진 씨는 오늘도 미향 씨를 따라나선다.

  • 미리보기 이미지
    6162 2025.07.17 방영
    바로보기

    [농부와 모델 4부] 오랫동안 비가 오지 않는 상주. 목마른 밭에 물을 대느라 애를 쓰는 호진 씨와 미향 씨는 정성스레 키운 작물들 시들까, 열심이다. 부부의 농원으로 친손녀처럼 아끼는 예은, 다은이네 가족들이 찾아왔다. 아이들의 웃음소리 덕분에 모처럼 농원에 생기가 돈다. 매주 일요일, 부부는 교회를 방문하는 부부. 오늘은 호진 씨가 환경주일을 기념해 설교하는 날. 고운 한복을 입고 설교까지 하니 교회에서도 인기 만점이다. 오래된 시골집은 이곳저곳 고칠 곳 투성이. 오늘은 호진 씨가 직접 지붕으로 올라가서 오래된 기와에 검은색 페인트를 바른다. 지붕에 올라가 휘청휘청 위험해 보이는데. 결국 페인트가 쏟아졌다.

  • 미리보기 이미지
    6161 2025.07.16 방영
    바로보기

    [농부와 모델 3부] 듬직한 아들과 함께 행복한 생일을 보낸 미향 씨 가족. 즐거움도 잠시 아들은 다시 제자리로 돌아간다. 둘만 남은 집엔 23년을 함께 한 부부가 삶을 꾸려간다. 6년 전 모델 공부를 시작하고 패션쇼에도 서는 미향 씨는 늦었지만, 좋아하는 일을 찾았다. 한편, 상주 집에서 아내를 기다리는 남편. 뭐든 잘해내던 호진 씨가 밥솥 앞에서 쩔쩔맨다.

  • 미리보기 이미지
    6160 2025.07.15 방영
    바로보기

    [농부와 모델 2부] 미향 씨는 뒤늦게 꿈을 찾아 모델이 됐다. 올해도 부부의 집으로 농업고등기술학교 학생들이 실습을 오고, 호진 씨는 생명 농업과 삶의 지혜를 가르친다. 삶으로 환경을 보호하고 낭만과 노동이 뒤섞여, 매실 수확을 한다. 그때 손님이 찾아오는데. 누가 온 걸까?

  • 미리보기 이미지
    6159 2025.07.14 방영
    바로보기

    [농부와 모델 1부] 호진 씨와 미향 씨 부부는 5년 전 상주로 귀농했다. 남편 호진 씨는 잡초 하나도 소중히 대하는 풀을 사랑하는 농부고, 아내 미향 씨는 6년 전부터 서울에 있는 대학 모델학과에 다니고 있다. 매년 부부의 농가로 농업고등기술학교 학생들이 실습을 오는데, 올해도 3명의 학생이 찾아왔다. 학생들에게 남편은 생명 농업을 전하고 아내는 풍성한 간식들을 차려낸다. 서울에서 미향 씨의 패션쇼가 있는 날.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델로 변신했는데. 미향 씨, 길을 몰라 쩔쩔맨다. 패션쇼장으로 잘 찾아갈 수 있을까?

  • 미리보기 이미지
    6158 2025.07.11 방영
    바로보기

    [문희와 이베 5부] 부부의 진솔한 대화는 일단락되고, 몇 달 만에 열리는 '떼게레' 단독 공연. 가족 모두가 분주해진다. 다시 시작된 일상 속에서 이베 씨가 직접 요리도 해주고 모처럼 가족 나들이에도 나선다. 비록 쉽지 않은 길이지만, 함께 춤추고 노래하는 것만으로도 가장 행복하다는 문희 씨와 이베 씨. 그들의 마지막 이야기를 만나본다.

  • 미리보기 이미지
    6157 2025.07.10 방영
    바로보기

    [문희와 이베 4부] 어머니의 생신을 축하하기 위해, 아이들도 함께 데리고 특별한 하루를 준비한다. 잠깐 시간이 난 문희 씨가 한국무용을 가르쳐 주셨던 선생님을 찾아뵙고 잠시 옛 추억에 잠긴다. 문희 씨와 이베 씨의 일상에는 서아프리카의 삶의 방식도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있다. 그리고 아이들이 잠든 사이, 오랜만에 둘만의 대화를 이어간다.

  • 미리보기 이미지
    6156 2025.07.09 방영
    바로보기

    [문희와 이베 3부] 가까스로 아이들을 어머니께 맡기고 정선 공연에 오른 문희 씨와 이베 씨. 춤으로 화답해 주는 관객들 덕분에 만족스러운 공연을 마무리한다. 공연이 없는 날에는 아이들과 바람도 쐬고, 연습실에 들러 합주도 하고, 다양한 활동을 모색하기도 하며 바쁘디 바쁜 하루를 보낸다. 이베 씨가 사랑하는 장모님의 생신날. 그는 사위로서 장모님을 위해 특별한 편지를 준비한다.

  • 미리보기 이미지
    6155 2025.07.08 방영
    바로보기

    [문희와 이베 2부] 몸이 편찮으신 장인어른을 대신해 이베 씨가 새벽부터 달려와 농사일을 거들어 준다. 이젠 제법 익숙해진 손놀림이다. 공연을 앞두고, 문희 씨는 직접 의상 제작에 나선다. 무대 의상의 주인공은 다름 아닌 함께 공연을 올릴 쌍둥이들. 공연 시즌이 다가오며 주말마다 지방 공연이 잡히기 시작했다. 든든한 지원군, 어머니가 도착하고 잠든 쌍둥이가 깨기 전에 집을 나서려는데.

  • 미리보기 이미지
    6154 2025.07.07 방영
    바로보기

    [문희와 이베 1부] 국내에선 아직 낯설기만 한 서아프리카의 춤과 음악을 알리고자 어김없이 무대에 오른 문희 씨와 이베 씨가 짧지만 강렬한 공연을 이어간다. 공연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면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쌍둥이 자녀들이 부부를 반갑게 맞이한다. 강화도에서 달려와 아이들을 봐주신 어머니까지. 일하랴 육아하랴, 할 일이 차고 넘치지만 함께 없는 길을 만들어 가며 행복을 향해간다는 부부의 일상을 만나 본다.

  • 미리보기 이미지
    6153 2025.07.04 방영
    바로보기

    [매일 철 드는 남자, 서희엽 5부] 전국남자역도선수권대회에 출전한 희엽 씨가 용상 첫 번째 경기인 중량 210킬로그램을 여유롭게 성공하고, 두 번째 도전인 중량 215킬로그램도 성공해 낸다. 마지막 3차 시도만 남았는데 5킬로그램을 더 높이면 연습장에서도 들지 못한 220킬로그램이다. 세 번째 경기에서 무게를 낮추면 용상 1위를 할 수 있고, 220킬로그램에 도전하면 새로운 기록을 세울 수 있는데. 과연 희엽 씨는 어떤 선택을 할까?

[KBS2] TV유치원.E1930.250709.1080p.WANNA[헤이지니]

판매자의 다른자료 보기

    자료 더 보기

    댓글/평가

    톡톡 튀는 댓글평을 남겨주시면 판매자가 무료 다운로드 쿠폰을 선물로 드립니다..

    콘텐츠 평가하기
    5/5 정말좋아요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