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화질] 서 민 갑 부.E80.160630.720p 다시보기 토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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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서민 갑부.E80.160630.720p-NEXT.mp4 1.1 G 00:53:23 1280x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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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 2016.10.13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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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 수익 1000만원 즐겁게 돈 버는 법> # 캠핑에 미친 남자, 서민갑부 되다? 텐트 치다 히트 친 준호 씨! 좋아하는 취미 덕분에 서민갑부가 됐다는 남자가 있다. 수많은 텐트와 캠핑용품의 종류부터 제조사와 텐트의 재질까지~ 캠핑에 대해서라면 모르는 게 없을 만큼 캠핑에 푹 빠진 남자, 노준호 씨(43)다. 캠핑에 미쳐 사는 그가 선택한 사업은 다름 아닌 텐트 세탁! 텐트는 가정에서 청소나 세탁이 쉽지 않다보니 텐트의 상태를 체크하고 내부와 외부를 세척해 자연 상태에서 건조까지 시켜주는 텐트 전문 세탁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 것. 아내와 함께 운영하는 세탁공장에서 억대 매출을 올리며 밀려드는 주문량에 행복한 비명을 지르는 준호 씨. 텐트 치다 히트 친 캠핑 갑부, 준호 씨의 대박 비결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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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 2016.10.06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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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기의 주식 폐인 병환 씨의 변신> # 고물을 보물로 만드는 신의 손? 서민 갑부의 정체는? 마술을 하는 서민 갑부가 있다? 낡아서 버려질 위기에 처한 가구가 그를 만나면 새 생명을 얻는다?! 헌것도 새것으로 변신시키는 신의 손을 가진 사나이! 주인공은 식탁 의자 천갈이를 하는 박 병환 씨. 그가 한 달에 천갈이하는 식탁 의자는 무려 250여 개! 그는 어떻게 천갈이로 10억 자산가가 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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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 2016.09.29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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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돈가스로 제2의 인생을 살다> # 1500원 돈가스 팔아 연매출 6억, 4층 건물까지 소유한 남자! 남녀노소 즐겨먹는 돈가스 팔아 서민갑부가 된 남자, 박보성 씨. 재래시장에 위치한 그의 가게는 13제곱미터 (약 4평) 남짓, 한 사람이 겨우 서 있을 수 있을 만큼 좁고 허름하다. 일하는 사람은 판매를 담당하는 직원 한 명과 돈가스를 만드는 보성 씨까지 단 두 명뿐. 하지만 1500원 짜리 돈가스로 벌어들이는 수익은 연 매출 6억에 이른다는데. 가격은 저렴하지만 만드는데 드는 재료와 노력은 결코 저렴하지 않다는 그의 돈가스. 수년 째 거래하는 정육점에서 국산 등심만을 주문해 사용하고, 반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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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 2016.09.22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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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탕국수로 새롭게 쓴 인생2막!> 남들은 은퇴를 바라보는 50대에 인생 역전을 이룬 부부! 그 주인공은 오순덕(59)·박종태(66) 부부다. 50대의 나이에 늦깎이 사장님이 된 그들이 선택한 비법은 시골의 맛 어탕국수! 남편은 냇가에서 물고기 잡고 아내는 주방에서 어탕국수 끓이고~ 한 그릇에 6000원짜리 어탕국수 팔아 하루 매출 200만 원 대박을 올리는 부부! 그들이 들려주는 어탕국물처럼 진득한 이야기의 막이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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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 2016.09.15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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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절 대목에만 7천! 달콤하게 갑부 된 모녀> 편 # 명절 두 번만 지내면 갑부가 되는 한과 모녀 매일 한가위만 같아라~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갑부가 된 모녀가 있다?! 달콤한 한과로 억대 매출을 올리는 최은희(33)·장명자(55) 모녀가 바로 그 주인공. 이들 모녀가 명절 대목에 올리는 매출은 평균 5천만 원! 올해 구정 땐 단 2주 만에 7천만 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한다. 하지만 이들이 한과를 만들기 시작한 지는 겨우 4년밖에 되지 않았다는데. 한과 마을이 조성될 정도로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강릉에서 많은 경쟁자를 뛰어넘고 성공을 거머쥔 모녀의 비법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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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 2016.09.08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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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한의 현장, 흙으로 빚은 황금> # 1,000℃의 불과 싸우는 남자 옛 그릇으로만 여겨지던 유기그릇. 하지만 유기에 음식을 보관하면 음식이 쉽게 상하지 않고 항균작용까지 있다고 알려지면서 유기그릇이 최근 다시 주목받고 있다. 1,000℃가 넘는 쇳물을 거푸집에 부어서 찍어내고, 그릇을 단단하게 만드는 담금질, 그리고 표면을 일정하게 깎아내는 가질 작업까지 이 모든 과정을 거쳐야 하나의 유기그릇이 완성된다. 어느 것 하나 쉽지 않은 이 일을 40년 넘게 해온 사나이 김완수 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완수 씨의 유기 공방은 매일 손님으로 북적인다. 온라인 판매나 납품도 하지 않고 오직 직판만을 하는데도 작은 유기공방의 연 매출이 무려 6억에 달한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완수 씨의 유기 공방엔 무슨 비밀이 있는 걸까? # 중졸학력의 무일푼 사나이에서 20억대 자산가가 된 특급 비법 중학교를 수석 졸업하고 전액 장학생으로 고등학교에 합격했을 만큼 공부를 잘했던 완수 씨. 그러나 어려운 가정형편 때문에 학업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 가난 때문에 유기 공방에 취직한 완수 씨. 통근 버스비를 아끼려 봉천동에서 마포까지 2시간을 걸어 다니고 심지어 공장에서 잠을 자곤 했다. 그러나 그렇게 열심히 일하던 완수 씨에게 대위기가 찾아왔다. 스테인리스 그릇이 나오면서 무겁고 손이 많이 가는 놋그릇을 찾는 사람이 줄어든 것. 유기 공방이 내리막길을 걷는 상황에서 그는 오히려 무일푼 일용직 노동자에서 20억대 자산가로 성장했다. 위기를 기회로 바꾼 완수 씨의 특별한 성공비법은 무엇일까? 그 어디에도 공개하지 않은 완수 씨의 비법이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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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 2016.09.01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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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달원에서 장사의 고수가 된 진혁 씨> # 배달의 기수, 장사의 고수가 되다! 중국집 배달원에서 가게 두 개 가진 사장님이 된 사나이가 있다?! 김진혁 씨(37)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진혁 씨가 10개월에 걸쳐 개발한 불 맛 나는 짬뽕을 맛보기 위해 찾아오는 손님들로 발 딛을 틈 없는 중국집. 못 먹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먹은 사람은 없다는 마성의 짬뽕! 그 맛에 한 번 반하고, 특급 서비스에 두 번 반하는 손님들이다. 사람들의 발길을 끌어당기는 진혁 씨만의 맛과 서비스 비법들은 모두 중국집 배달을 하면서 얻은 것들이라는데... 배달의 기수 진혁 씨가 장사의 고수가 된 비결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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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 2016.08.25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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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경’으로 인생 활짝 핀 건영씨> # 꽃 심고 인생 활짝 핀 건영 씨, ‘조경’으로 연 매출 5억! 꽃향기 가득! 절로 기분이 좋아지는 로맨틱한 미니정원. 그곳에 꽃보다 아름다운 서민갑부가 떴다? 바로 평범한 가정집에 자연을 담는 사나이 박건영 씨가 그 주인공. 섬세한 손길과 감각으로 까다로운 주부들의 취향까지 저격! 건영 씨는 가정집 실내 정원을 꾸미는 일에서 그치지 않고 관공서, 카페, 옥상까지 영역을 확장해가며 ‘억’소리 나는 매출을 끌어내고 있다. 한 때, 적은 비용으로 실내의 분위기를 바꿀 수 있어서 주목받았던 조경이었으나, 그 인기도 잠시. 다양한 인테리어 기법이 등장하면서 조경에 대한 관심은 순식간에 시들었다. 그러나 무더운 날씨 탓에 조경업계 최고의 비수기인 8월에도 밀려드는 주문에 하루 24시간이 모자란 건영 씨다. 그야말로 1년 365일이 성수기!‘불황’이란 말이 무색한 건영 씨의 특별한 성공 비결을 들여다보자. # 조경은 꽃을 심는 일이 아니라 공간을 창조하는 일! 전기톱, 크레인, 돌가루와 흙먼지. 기계 소음이 가득해 건설 현장이라고 해도 믿을 만한 상상초월 극한의 현장. 바로 건영 씨가 야외 조경 작업을 하는 현장이다. 조경이라고 단순히 꽃 심고 나무 심는 작업으로만 생각하면 오산. 무에서 유를 창조해내는 일이기 때문에 다양한 기술이 필요하다. 울타리, 물레방아, 정자, 조형물 등. 고객이 원하는 것이라면 밤을 지새우더라도 만들어야 하니, 이 정도면 장인이 따로 없다. 광주, 전남 조경업계의 일인자로 인생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건영 씨. 지금 이 자리에 오기까지 절대 쉽진 않았다고 하는데. 주변의 반대를 무릅쓰고 자본금도 없어 한 푼이 아쉬웠던 시절, 직접 만든 소품 덕분에 비용을 줄일 수 있었고, 용접, 목공 등 기술적인 부분까지 도맡아 인건비까지 절약! 저렴하면서도 만족도 높은 결과물로 소비자의 사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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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 2016.08.18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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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탁 해결사 백남옥> # 몸에 걸치는 것은 무엇이든 OK! 신의 손을 가진 사나이 서민 갑부에 국가대표 세탁 전문가가 떴다?! 소형 승합차를 타고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죽어가는 세탁물들을 수거하는 백남옥 씨가 그 주인공. 수거해온 세탁물은 남옥 씨의 손을 거쳐 새롭게 탄생하게 되는데. 동네 세탁소에서 시작해 80평 대형 세탁 백화점을 운영하기까지! “세탁은 나의 천직”이라 말하는 백남옥 씨의 삶으로 들어가 본다. # 5평 동네 세탁소에서 월 매출 3,500만 원의 전국구 세탁소로 성장하게 된 비결은? 어려운 가정형편 때문에 중학교 졸업 후 바로 일을 시작한 백남옥 씨. 첫 직장에서 옷 수선 기술을 배운 남옥 씨는 그 특기를 살려 세탁소를 운영하기에 이른다. 점차 규모를 키워가며 평탄하게 세탁소를 운영하던 남옥 씨. 드디어 상가 2층에 자신의 명의로 된 가게를 마련하게 되는데...기쁨도 잠시 그런 그에게 대위기가 찾아온다! 같은 상가 1층에 새로운 세탁소가 개업한 것이다. 그와 동시에 60% 이상 감소한 매출! 구석에 몰려 전전긍긍하던 남옥 씨는 위기 타파를 위해 특수 세탁을 연구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마침내 수백 번의 연구와 실험 끝에 특수한 세탁에 걸맞은 세제 배합법을 개발하게 된 남옥 씨. 그를 바탕으로 모피와 가죽을 포함한 ‘명품 세탁’과 화재 피해를 본 의류를 되살리는 ‘화재 세탁’ 등 특수 세탁 분야를 개척하게 됐다. 세월이 흐른 지금, 월 매출 3,500만 원의 전국구 세탁소로 성장한 남옥 씨의 세탁소. 역경을 이겨내고, 자칭 ‘세탁 백화점’의 주인이 되기까지! 백남옥 씨의 성공 비법을 파헤쳐 본다. # ‘3총사’만 있으면 빨래 끝! 백남옥 씨가 알려 주는 특급 비법 찌든 때를 단 1초 만에 말끔히 제거하는 마술과 같은 세탁 기술을 선보이는 백남옥 씨. “3총사”만 있으면 누구든 집에서도 옷에 묻은 얼룩을 지울 수 있다고 하는데. 오로지 세탁으로 서민 갑부가 된 40년 경력의 세탁 전문가 백남옥 씨가 알려주는 ‘3총사 세탁법’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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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 2016.08.11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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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기 나는 부자의 비밀> # 극한 갑부, 깎으면 깎을수록 부자(富者) 되는 부자(父子)! 먼지 그득, 소음 작렬! 부상의 위험이 항상 도사리고 있는 극한의 직업! 이런 힘든 일을 대를 이어 하고 있는 아버지와 아들이 있다는데~ 박재신(79)·박재현(46) 부자가 바로 그 주인공. 이들 부자를 부자로 만들어 준 극한직업의 정체는 다름 아닌 수제 편백나무 주방용품 제작이다. 다량의 피톤치드를 방출해 각종 질병의 증상 완화에 좋은 편백나무로 주방용품을 만드니 주부들에게 인기 만점! 별다른 장비도 없이 전동사포 하나면 수저, 주걱, 도마 무엇이든 뚝딱 만들어내는 나무 마법사 부자! 깎으면 깎을수록 돈이 되는 부자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 왕년의 보험왕, 나무를 잡다! 작업할 때는 눈빛만으로도 통한다는 재신·재현 부자. 하지만 이들이 처음부터 함께 일한 것은 아니었다. 젊은 날의 재현 씨는 3D 업종인 목공 일을 하는 아버지를 부끄럽게 여겼고, 아버지처럼 가난하게 살기 싫어서 보험 일을 시작했다. 잘 나가는 보험설계사로 승승장구하던 날들도 잠시, 고객들의 연이은 계약 해지로 인해 빚더미에 올라앉게 되었다. 인생의 나락으로 빠진 재현 씨. 그런 그에게 재기의 발판을 마련해준 것은 그토록 외면하고 싶었던 아버지와 목공 일이었다. # 가업만사성! 함께해서 더 행복한 나무 부자 40년 동안 나무 공예를 해온 재신 씨에게 이제 막 목공 일을 시작한 아들의 나무 다루는 모습은 당연히 성에 찰 수가 없을 터. 저절로 재현 씨에게 호랑이 스승이 되는 아버지다. 오늘도 어김없이 벌어진 아들의 실수에 호통을 치는 재신 씨. 하지만 속으로는 가업을 이어보겠다고 애쓰는 아들이 기특하고 고맙다. 게다가 재현 씨가 합류한 후, 본인만의 홍보 방법으로 매출 4배 상승이라는 놀라운 기적을 선보이며 젊은 감각으로 가업을 발전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각자의 노력으로 한 걸음 더 성장하고 있는 재신·재현 부자. 향긋한 편백나무 내음과 같은 아버지와 아들의 이야기가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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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 2016.08.04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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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끌 모아 갑부 되다> # 사람들을 끌어당‘김’?! 한 봉지 2000원 짜리 김 팔아서 월 매출 4500만원?! 밥반찬으로 딱! 값싸고 맛도 좋아 남녀노소 즐겨먹는‘김’으로 서민갑부가 된 이가 있다?! 부천의 전통시장 한 켠. 하루에 8000여 장의 김을 굽는 이옥화 씨가 그 주인공. 어디서나 구할 수 있고 굽기도 어렵지 않은 김을 구입하기 위해서 국내는 물론, 미국, 캐나다, 베트남 등 세계 곳곳에서 주문이 밀려든다. 한 달 매출만 약 4500만 원! 그녀는 어떻게 ‘김’으로 서민갑부가 될 수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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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 2016.07.28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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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억 원 건물주가 된 수동 씨의 고민> 편 # 경남 진해에서 모르는 이가 없다? 돈 냄새 폴폴 난다는 서민 갑부는? 경남 진해에서 이름만 대면 모두 아는 서민 갑부가 있다?! 10년 만에 4층 건물을 세우며 부러움의 대상이 되고 있는 안수동 씨. 여름 한철 장사인 냉면 하나로 10억 건물주가 된 주인공. 알고 보니 시작은 테이블 6개짜리 작은 분식집이었다?! 그는 어떻게 10억 건물주가 될 수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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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 2016.07.21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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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씨 파는 남자 병삼 씨> 편 # 글씨만 잘 써도 돈 벌 수 있다?! 글씨만 잘 쓰면 남녀노소 누구나 돈 벌 수 있다고 말하는 남자, 이병삼(44) 씨. 올해 10년 차 POP 디자이너로 활동 중인 그는 예쁜 손 글씨를 팔아 월 매출 700만 원을 버는 서민갑부다. 섬세하고 아기자기한 작업의 특성 상 종사자의 대부분이 여자인 POP 업계에서 손꼽히는 남자 아티스트로 승승장구 하고 있다는데... 자신의 단점을 극복하고 예쁜 손 글씨로 성공할 수 있었던 그만의 비법은 무엇일까? # 구걸하던 청년, POP로 인생역전에 성공하다! 끼니를 걱정할 정도로 가난했던 어린 시절, 화가를 꿈꾸던 소년은 돈을 벌겠다는 일념 하나로 학업도 마치지 못하고 고향을 떠나왔다. 영업, 노점 두부장사, 휴대폰 가게 점원 등 20개가 넘는 직업을 전전했지만 어느 곳에도 마음 붙이지 못하고 긴 방황의 시간을 보냈는데... 모아둔 돈 하나 없이 배고픔 때문에 구걸까지 하며 삶의 바닥을 경험한다. 그렇게 마이너스 인생을 살던 그에게 어느 날 운명처럼 다가온 POP. 분야는 다르지만 붓과 물감을 활용하는 POP는 화가를 꿈꾸던 그에겐 안성맞춤 직업이었고, 이후 그의 인생은 180도 달라졌다. 돈을 벌기 위해서가 아니라 스스로 즐거운 일을 한 덕분에 일 자체가 즐거웠던 이병삼 씨, POP로 인생 역전한 그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 단 돈 10만 원이면 충분하다~ POP 창업의 모든 것! 여성들은 결혼․육아 등을 이유로 한 번 경력이 단절되고 나면 재취업이 쉽지 않은 것이 현실. 부업이나 창업 역시 만만치 않다. 이병삼 씨는 이러한 고민을 하는 주부들에게 POP 분야를 적극 추천한다고. 종이, 붓, 물감 등 간단한 재료만 있으면 되고, 별도의 작업 공간 없이 집에서도 가능해서 누구나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기 때문인데. 창업에 드는 비용은 단 돈 10만 원! 주부들에게 강력 추천~ 육아나 살림과 병행해서 시간, 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할 수 있는 POP의 모든 것을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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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 2016.07.14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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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찬 팔아 억대 연봉, 싱글맘 현숙 씨> 편 # 전통시장의 떠오르는 新 장사꾼! 반찬 팔아 억대연봉 현숙 씨 40여년 전통을 자랑하는 경기도 광명전통시장. 오랜 세월 변치 않고 시장을 지켜온 터줏대감들 사이에서 떠오르는 장사꾼이 있다? 오직‘반찬’으로 광명전통시장의 신흥강자로 떠오르며, 불과 10년 만에 서민갑부로 자리 매김한 김현숙 씨가 그 주인공. 조림 반찬, 무침 반찬 등 반찬 종류만 50여 가지! 남녀노소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아 하루 매출만 무려 100여 만 원이라고 하는데~ 현숙 씨는 어떻게 ‘반찬’으로 서민갑부가 될 수 있었을까? # 엄마는 강하다, 무일푼 싱글맘에서 억대연봉 서민갑부가 되기까지 지금은 세상 어느 것 하나 부러울 것이 없는 행복한 엄마이자 어엿한 사장님이지만 지금 이 자리에 오기까지 결코 순탄하진 않았다. 평생 가정주부로 살 줄 알았던 현숙 씨의 인생은 남편과 이혼한 뒤 180도 달라졌기 때문이다. 이혼 후, 그녀에게 남은 것이라곤 고작 몇 십 만원의 돈과 앞길 창창한 삼남매가 전부였으며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살아야만했다. 할 줄 아는 것이라곤 평생을 해온 ‘요리’뿐이었기에, 광명전통시장 한편 4평 남짓한 공간에서 반찬가게를 시작하게 되는데... 엄마이기 때문에 가능했던 그녀의 성공 스토리를 들여다보자. #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가족이 뭉치면 못해낼 일이 없으리! 이혼 후, 절망에 빠져있던 현숙 씨에게 가장 먼저 손을 내밀었던 사람은 다름 아닌 친동생 효경 씨. 주저앉은 언니를 일으켜 세우고 싶은 마음에서였다. 부족하지 않은 형편이었지만 그저 언니를 위해서 두 팔 걷어 올려 시장 바닥으로 뛰어들었던 것. 자매의 피땀 흘린 노력으로 반찬가게가 서서히 자리 잡아 갈 즈음, 큰 언니 금숙 씨의 가정이 휘청거리기 시작했다. 남편의 사업실패로 빚더미 앉게 된 것이다. 자매는 다시 언니 금숙 씨에게 손을 내밀었다. 양념 하나는 기막히게 잘 만들었던 언니 금숙 씨는 김치 담당, 전을 맛깔나게 부쳤던 동생 효경 씨는 전 담당. 그 외 모든 반찬은 사장인 현숙 씨가 맡으며 매출이 껑충 뛰어올랐다. 한 가족이라는 마음으로 똘똘 뭉치면 결과는 저절로 좋아질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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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 2016.07.07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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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만장자 아줌마> 편 # 뭐든지 OK! 평택 달러갑부평택의 이태원이라고 불리는 신장동. 미군부대가 있어 한국인보다 외국인이 더 많은 이곳에 외국인을 상대로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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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 2016.06.30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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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른 셋 성수 씨, 망치 잡아 갑부 되다> 편 # 막노동으로 부자 됐다?! 33살만에 모든 것을 다 가진 사나이!1년 내내 땀내 나게 몸 쓰는 직업. 게다가 언제 사고가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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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 2016.06.23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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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난한 귀농부부 빵 터졌네! 시골빵집> 편 # 70여 명의 어르신들이 사는 작은 시골. 빵 터진 서민 갑부의 정체는?한 다리만 건너도 다 안다! 이웃집 숟가락 개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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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 2016.06.16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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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장님이 된 회사원> 편 # 서민지갑 유혹하는 수상한 남자가 있다?!그의 가게를 찾는 사람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지갑이 열린다? 좋은 품질, 저렴한 가격을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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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 2016.06.09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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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을 파는 트럭의 비밀> 편 # 전국 방방곡곡 누비며 트럭 위에서 부자 된 수상한 청년!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는 3.3m2(1평)짜리 트럭. 이 트럭 위에서 2년 만에 5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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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 2016.06.02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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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콤 살벌한 꿀벌 부부> 편 # 기회는 오직 지금뿐! 5월 한 달 동안 억대 매출 올리는 서민갑부가 있다?!파릇파릇 돋아난 잎들로 온 세상이 싱그러운 5월, 하루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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