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바이블(The.Bible) [시즌1] - [1화~10화](완) 다시보기 토렌트

ico더 바이블(The.Bible) 1화~10화 (완) 72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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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호 591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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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몽' 다른 회차도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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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2006.10.10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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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몽이 한나라의 볼모로 가기로 결정됐다는 소문이 궁내에 파다하게 퍼지자, 금와 와 유화부인, 오마협, 예소야 등은 모두 침통해하지만 딱히 다른 방도가 생각나질 않 는다. 부득불은 대소를 찾아가 주몽은 궁에 두어야 안전하다며 한나라로 보내는 것 은 위험한 일이라 하고, 오히려 영포를 보내는 게 좋겠다고 말한다. 자신을 한나라의 볼모로 보낸다는 말이 오간 것을 알게 된 영포왕자는 화가 머리끝 까지 치밀어 오른 채 부득불을 찾아가고, 자신을 무시한 대가가 어떤 것이지 조만간 보여주겠다며 엄포를 놓는다. 영포와 도치는 은밀히 무사들을 규합해 은밀히 대소왕자를 치기 위한 훈련에 박차 를 가한다. 멀리서 이를 바라보던 오마협이 주몽에게 이 사실을 알리자, 주몽은 예전 에 영포가 자신에게 했던 말을 떠올리며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영포를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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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2006.10.09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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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양에 의해 납치돼 감옥에 갇히게 된 모팔모와 무송. 송양은 모팔모를 대소왕자에 게 넘기기로 결정하고 부여로 압송하려한다. 주몽은 모팔모를 구출하기 위해 연타 발 군장에게 도움을 요청하지만 연채령과 양탁의 배신으로 모팔모 구출에 실패하고 만다. 유화는 금와의 침소를 찾아 예소야를 소개시킨 후 주몽의 마음을 다잡기 위해서 예 소야를 주몽의 배필로 삼는 것이 어떻겠냐고 묻는다. 금와는 예천의 딸이라면 기품 있고 심성도 고울 것이니 유화부인의 뜻대로 하라 하고... 한편, 주몽을 불러들인 대소는 주몽이 모팔모와 인연이 깊으니 강철검을 만들도록 설득하라 하고, 만약 말을 듣지 않는다면 그를 죽이라 한다. 주몽은 고심 끝에 철기 방으로 모팔모를 부른 뒤 강철검을 만들라고 명령하고, 모팔모와 오마협은 이런 주 몽의 모습이 믿기지 않는 듯 멍한 표정으로 주몽을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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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2006.10.03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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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여궁에 잠입한 주몽은 유화의 침소를 찾는다. 죽은 줄로만 알았던 주몽이 갑작스 럽게 나타나자 소스라치게 놀란 유화. 살아 있는 아들의 모습이 믿기지 않는 듯 걷잡 을 수 없는 눈물을 쏟아낸다. 금와가 대책을 마련할 때까지 절대로 대소 앞에 나타나 지 말라고 주몽에게 당부하는 유화. 궁 안에 침입자가 있다는 보고를 받은 나로는 대소의 침소 경계를 강화하고 속히 침 입자를 찾아내라고 한다. 나로는 호위무관들과 함께 유화의 침소에 난입해 침소 안 을 여기저기 둘러보는데, 유화가 그런 나로의 무례함에 화가나 뺨을 후려친다. 한편, 부여에서 쫓겨난 연타발 상단은 계루에 돌아오고, 여미을과 소령이 연타발 일 행을 맞이한다. 연타발은 소서노, 우태, 사용, 채령 등의 앞에서 자신의 군장자리를 소서노에게 넘기겠다고 선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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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2006.09.25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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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와왕이 가까스로 의식을 회복하자, 모든 대소신료들은 금와를 찾아 그의 안위를 걱정한다. 대소는 자신이 금와의 충복들을 숙청하고, 유화부인을 연금한데다 설란 과 혼례까지 올린 일들을 아버지가 알게 될까봐 걱정스럽기만 하다. 연타발 상단을 찾은 오이는 금와의 회복 사실을 알리고, 연타발은 부여궁 내에서 전 쟁이 벌어질 것을 우려한다. 우태는 상단을 이끌고 계루로 돌아가는 게 좋을 것 같다 하고, 이에 연타발이 소서노와 함께 계루에 가 있는 것이 어떠냐고 하지만 소서노는 단호하게 부여에 머무르겠다고 대답한다. 여미을의 부름으로 신궁을 찾아간 모팔모와 무송은 주몽이 살아 있을지도 모른다는 믿지 못할 소식을 전해 듣고, 몇 명의 군사들과 함께 주몽을 찾아 떠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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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2006.09.26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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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와의 계획은 실패하고 흑치대장군과 군사들은 대소에게 투항을 하게되고 대소는 금와에게 대리청정을 명받아 국정을 새로이 꾸미는데.. 연타발은 전시에 이문을 챙기고 폭리를 취했다는 이유로 대소에게 잡혀가고, 한편 모팔모와 무송에게 주몽이 살아있다라는 말을 들은 오마협은 주몽을 구하러 떠 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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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2006.09.25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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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와왕이 가까스로 의식을 회복하자, 모든 대소신료들은 금와를 찾아 그의 안위를 걱정한다. 대소는 자신이 금와의 충복들을 숙청하고, 유화부인을 연금한데다 설란 과 혼례까지 올린 일들을 아버지가 알게 될까봐 걱정스럽기만 하다. 연타발 상단을 찾은 오이는 금와의 회복 사실을 알리고, 연타발은 부여궁 내에서 전 쟁이 벌어질 것을 우려한다. 우태는 상단을 이끌고 계루로 돌아가는 게 좋을 것 같다 하고, 이에 연타발이 소서노와 함께 계루에 가 있는 것이 어떠냐고 하지만 소서노는 단호하게 부여에 머무르겠다고 대답한다. 여미을의 부름으로 신궁을 찾아간 모팔모와 무송은 주몽이 살아 있을지도 모른다는 믿지 못할 소식을 전해 듣고, 몇 명의 군사들과 함께 주몽을 찾아 떠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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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2006.09.19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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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소는 원후의 한을 풀어주고자 유화를 연금시켜 금와를 찾아갈 수 없게 한다. 또 군 사를 시켜 유화의 출입을 철저히 통제하고, 아무도 근접하지 못하게 한다. 제단에서 제를 올리던 마우령과 유성, 현무. 이들은 제를 올리는 내내 뭔가에 짓눌리 는 느낌을 받고, 여미을이 부여에 돌아온 것으로 추측한다. 원후는 영포를 시켜 여미 을이 부여에 돌아왔다면 빨리 찾아내 확실히 없애버리라 명령한다. 오마협은 대소에게 위협받고 있는 모팔모를 철기방에서 빼내기로 결정하고, 위험을 무릅쓰고 모팔모를 빼내 계루로 피신시킨다. 팔모의 탈출 소식을 접한 대소는 나로 에게 불같이 화를 내며 반드시 다시 잡아와야 된다며 다그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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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2006.09.18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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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채 침소에 누워있는 금와. 마우령은 신력을 모아 금와를 치료 해보려 하지만 여의치 않고, 태의 역시 금와의 운명은 하늘에 맡기는 수밖에 없을 것 이라 하고... 부득불은 금와의 환후로 국사에 공백이 생겨서는 안 된다며 대소왕자가 직무를 대신 해야 할 것이라 한다. 대소신료들은 회합을 통해 금와가 회복 될 때까지 모든 직무 를 대소가 대신하는 것으로 결정하고, 대소는 공석인 호위총관 자리에 나로를 앉힌 다. 소서노는 주몽을 그리며 눈물이 그렁한 채 넋 나간 얼굴로 멍하니 앉아있고, 우태는 그런 소서노를 안쓰럽게 바라본다. 한편, 대소와 원후는 자신들의 권력을 위해 금와의 충복이었던 대소신료들을 무참 히 처형하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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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2006.09.12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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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몽과 별동대는 연을 이용한 공격으로 한나라 진영을 불바다로 만들고, 금와를 선 두로 한 부여군 본진은 함성을 지르며 달려가 자중지란이 일어난 한나라 진영을 쑥 대밭으로 만든다. 당황한 양정은 군사 몇과 함께 자리를 피하고, 이를 발견한 금와 는 칼을 들고 말을 몰아 달려온다. 한나라 군사들을 계속해서 해치우던 금와왕은 어느새 말에서 내려서 한나라 군사들 을 베 나간다. 이때 한쪽에서 날아온 화살이 금와의 한쪽 가슴에 박히고, 금와는 정 신을 잃고 쓰러지고 만다. 진번군 태수가 죽었다는 소식에 참담한 얼굴로 퇴각명령을 내리는 양정. 한편, 주몽 은 도주한 임둔군 태수를 쫓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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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2006.09.11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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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미을은 소서노를 빼내기 위해 비류군장 송양을 찾아간다. 여미을은 이번 전쟁에 서 부여가 승리할 것이라며 빨리 소서노를 풀어주고 연타발과 화해하라 하지만 아집 으로 눈이 먼 송양은 전혀 그의 말을 듣지 않는다. 연타발과 약조한 시각까지 아무런 기별이 없자 송양은 소서노을 죽이기로 결심하 고, 군사 하나가 나와 칼을 쳐드는데 갑자기 나타난 주몽과 오마협이 소서노를 구해 낸다. 소서노 앞으로 다가선 주몽은 소서노를 바라보고, 소서노의 눈에서는 눈물이 흘러내린다. 한편, 송양에게 잡혀있던 보급부대가 돌아왔다는 소식을 전해 듣게 된 대소는 나로 가 이들을 구출해왔을 거라 생각하고 크게 기뻐한다. 대소는 발걸음을 재촉해 소서 노를 찾아가는데 나로가 아닌 주몽이 곁에 있자 소스라치게 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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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2006.09.05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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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소를 통해 별동대의 출정위치를 알게 된 양정은 대책마련에 한창이다. 한편, 별동 대를 이끌고 초지를 달려가던 주몽은 이미 자신들의 움직임이 적들에게 전해졌을 것 이라며 다른 장소를 모색한다. 부여의 군사들이 함성을 지르며 백병전을 벌이고 있는데 전투복장의 대소가 찾아와 직접 진법을 지휘한다. 이를 바라보던 금와는 주몽이 본진에 합류하기 전까지 본진 의 출정 책임을 맡으라 명하고... 전쟁 준비에 분주한 연타발 상단. 소서노와 사용은 본진보다 먼저 이동해 진영을 갖 추는 것이 좋겠다 하고, 연타발은 이를 수긍하며 부여궁에 들어가 논의해보겠다 한 다. 갑자기 상단에 찾아온 대소는 언제까지 자신이 기다려줄 지 모르겠다며 소서노 를 협박한다. 무송은 유화의 명으로 저자거리의 주술사들을 잡아온다. 유화는 똑같은 거짓말로 민 심을 어지럽힌 주술사들의 배후에 황후와 마우령 신녀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원후와 마우령을 불러들인 유화는 전시에 이 같은 선동을 하는 것은 반역과 마찬가 지라며, 또 다시 이런 일을 벌인다면 가만히 있지 않겠다고 경고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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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2006.09.04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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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와왕 앞에 무릎 꿇고 진번 임둔을 치는 선봉에 서겠다고 선언한 대소. 금와왕은 전 쟁의 선봉 부대장으로 호위총관인 주몽을 명하고 대소와 영포에게 주몽을 보좌하여 반드시 전쟁에서 승리하라 한다. 금와를 찾아간 주몽은 자신이 어떻게 형들을 휘하에 둘 수 있겠냐며 명을 거두어 달 라고 청하고, 금와는 이번 전쟁은 반드시 자신과 주몽이 주도해야 황권에 도전하는 사출도와 외척들의 야욕을 잠재울 수 있다고 강조한다. 한편, 연타발은 소서노와 함께 금와를 찾아가 군상으로 참전하고 싶다한다 하는데, 금와는 부여의 군사들의 식량과 군수물자를 어찌 모두 감당할 수 있겠냐 한다. 이에 소서노는 주몽을 통해 예전부터 전쟁이 계획 중인 것을 알았다며 모든 전쟁준비를 마쳤다 하고, 금와는 소서노의 말에 크게 흡족해하며 차질 없이 모든 준비를 해달라 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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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2006.08.29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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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출도의 마가는 금와왕에게 전령을 보내 금와의 명으로 사출도에 파견된 견사자의 수급과 사출도에서 단 한명의 군사도 파병할 수 없다고 전한다. 금와와 주몽은 수급 을 보고 경악하고, 화가 머리끝까지 치민 금와는 대장군에게 즉시 군사를 준비하라 이르지만 대소신료들의 반발이 만만치 않다. 양정은 부여에 심어둔 세작에게 서신을 보내는데 이들은 서신을 보고 심각한 얼굴 이 되더니 이내 연철로에 넣고 태워버린다. 민심을 살피기 위해 부여의 저자거리에 나간 주몽과 오마협. 행인들은 삼삼오오 모 여서 사출도 제가들이 견사자를 죽인 사실을 놓고 말들을 하고 있다. 이때 현토군에 서 주몽과 오마협이 구출했던 고조선 유민들이 다가와 부여가 전쟁을 준비하고 있다 고 들었다며 자신들도 꼭 참석하게 해달라고 한다. 뿐만 아니라 수십 명의 부여궁에 몰려온 수십의 다물군들 역시 부여를 위해 함께 싸우게 해달라고 금와왕에게 간청하 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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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2006.08.28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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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번과 임둔을 공격해 조선의 유민들을 구하겠다는 주몽. 유화는 금와왕이 대소신료 들의 수많은 반대에 봉착할 것이라며 주몽의 결심을 걱정하고, 이에 주몽은 금와왕 이 반대하면 어머니와 함께 부여를 떠날 것이라 하는데... 계루 철기방에서 개발한 검을 꺼내 연타발에게 보여주는 모팔모. 주몽은 대소가 개 발한 검과 대등하거나 조금 우위에 있다고 보면 된다고 하고, 모팔모는 초강법을 푸 는 단서를 터득했으니 조만간 한나라 검보다 더 뛰어난 검을 만들겠다고 다짐한다. 한편, 소서노는 대소가 양정의 딸과 혼인을 하는 조건으로 거래를 했으니 대소가 데 려온 야장들을 각별히 조심하라고 주몽에게 당부한다. 아버지를 찾아간 소서노. 부 여와 진번 임둔의 전쟁이 결정되면 상단을 이끌고 군상(전쟁에서 전시 물자를 대는 상단)으로 나가게 해달라고 간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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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2006.08.22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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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소를 태자로 책봉하자는 대소신료들의 주청을 다시 한 번 물리친 금와왕. 머리끝 까지 화가 치밀어 오른 원후는 대소와 마우령 등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끓어오르는 분노를 주체하질 못 한다. 유화는 주몽에게 황후와 대소의 심기가 매우 불편해 그 여 파가 미칠 수 있으니 각별히 조심하라고 이르고... 태자책봉이 미뤄졌다는 사실에 즐거워하던 영포는 도치를 찾아가는데, 도치는 이제 주몽과 대소가 다투게 해 어부지리로 태자에 오르는 전략을 써보자고 제안한다. 이 에 영포는 흐뭇한 얼굴로 도치를 바라본다. 주몽과 함께 저자거리의 민심을 살피러 간 금와. 인적이 드문 저자거리에는 주술사 가 판을 치고, 흉흉한 민심에 금와는 착잡함을 느낀다. 부여궁으로 돌아오던 길에 주 몽은 금와에게 민심은 곧 수습되겠지만 한 가지 잊고 있는 것이 있다며 옛 조선의 유 민들 얘기를 꺼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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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2006.08.21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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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나라 철관에 의해 새로 만들어진 검을 시험해보던 대소와 나로. 두 사람은 새검과 예전 검을 들고 경합을 벌이는데 새 검에 의해 부여검은 두동강 나고 만다. 이를 바 라보던 금와는 크게 감격하고 흡족한 마음에 철기방 야장들을 위한 연회를 베풀라 명하고, 영포는 질투와 시기로 얼굴이 굳어진다. 연타발이 상단을 비운 동안 영포가 모든 기록들을 모조리 빼앗아 갔다는 사실을 알 게 된 소서노는 대소를 찾아가 대체 무슨 의도로 이런 수모를 준 것인지 모르겠다고 따진다. 깜짝 놀란 대소는 영포를 찾아가 무슨 생각으로 그런 짓을 했냐며 화를 내 고 직접 벌인 일이니 알아서 수습하라고 말한다. 부여에 돌아온 주몽과 오마협. 어머니를 먼저 찾은 주몽은 이어 금와의 침소에 찾아 간다. 금와는 해모수에 대한 추억을 떠올리며 다물군 시절의 이야기를 꺼낸다. 아무 말 없이 이를 듣고 있던 주몽은 자신을 키워준 금와의 은혜는 고맙지만 아무 죄도 없 는 해모수를 해친 대소와 영포를 용서할 수는 없다고 털어놓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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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2006.08.15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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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나라 철기군이 겁에 질린 고조선 유민들을 끌고 가는데, 주몽과 오마협이 나타나 이들을 무찌르고 유민들을 구출한다. 현토성 태수 양정은 호위무관을 통해 철기군 이 전멸하고 유민들을 놓쳤다 전해 듣고, 화가 난 양정은 빨리 군사를 보내 모두 잡 아들이라 명령한다. 양정과의 거래를 위해 한나라에 찾아간 대소. 양정은 철기방 야장을 부여로 보내 철 제 무기 제조기술을 전해주겠다 하고, 대소는 환하게 웃으며 고마움을 표한다. 이 때, 아름다운 용모와 자태를 지닌 양정의 딸 양설란이 들어와 대소와 인사를 나눈다. 한편, 신녀 소령은 벼리하와 함께 유화의 침소에 찾아가 주몽이 부여를 떠나야 한다 고 말한다. 놀란 유화는 주몽은 현재 부여에 없다고 하지만 벼리하는 떠나지 않으면 죽게 될지 모른다는 충격적인 말을 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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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2006.08.14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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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몽은 해모수의 발자취를 더듬기 위해 오마협과 함께 부여를 잠시 떠나기로 결심하 고, 어머니께 이를 알린 후 다물군의 행방을 찾기 위한 여정을 떠난다. 금와의 꿈속에 철기군에게 쫓기다 화살을 맞던 해모수가 나타나고, 착잡해 하던 금 와는 유화의 침소에 찾아간다. 야심한 시각, 주몽의 말을 떠올리며 잠 못 이루던 유 화는 금와의 방문에 놀라고... 주몽이 태자경합을 포기한 것이 해모수 때문이냐는 금 와의 물음에 유화는 크게 당황해 말을 잇지 못한다. 부득불과 대소신료들은 주몽이 태자경합을 포기한 상태에서 두 왕자와의 경합은 아 무런 의미가 없으니 대소를 태자로 책봉하자 하지만, 금와는 조금 더 지켜보겠다고 못 박는다. 이에 대소는 얼굴이 굳어지는 반면 영포는 안도하며 미소를 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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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2006.08.08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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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여를 떠나기로 결심한 여미을이 혼자 깊은 상념에 잠겨 있는데 주몽이 여미을을 발견하고 그녀에게 다가간다. 여미을은 부여를 떠나기 전에 주몽에게 용서받을 일 이 있다며 주몽의 아버지는 금와황제가 아니라 해모수임을 밝히고, 주몽은 극심한 충격에 휩싸인다. 여미을이 부여를 떠나게 됐다는 사실에 의기양양해진 영포는 이제 주몽을 제거하겠 다며 대소에게 큰 소리 친다. 이에 대소는 미덥지 못한 눈으로 영포를 바라보고... 주몽이 궁궐일각을 걸어가는데 먼발치에서 얘기를 하며 걸어오고 있는 대소와 영포 를 보게 된다. 주몽은 해모수를 죽이기 위해 군사를 이끌고 왔던 대소 영포를 떠올리 며 분노에 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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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2006.08.07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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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포왕자의 명으로 부영을 납치한 한당. 흥분한 오이는 도치를 요절낸 후 부영을 빼 오겠다고 하고, 주몽과 마리 협보는 급할수록 여유를 가져야 한다고 오이를 설득한 다. 신궁에 자객이 침입해 여미을의 생사조차 확인이 안 된다는 소식을 접한 유화와 주 몽은 깊은 근심에 빠진다. 금와는 신궁의 경계가 어찌 이리 허술하냐며 대장군 흑치 에게 여미을의 행방을 속히 찾아내고 자객의 정체를 밝히라 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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