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 싶다[맨홀 안의 남자 - 시간을 건너온 그는 누구인가?].E1044.160903.720p-NEXT 다시보기 토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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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호 5976323
  • 분류 방송 > 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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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6 2016.09.24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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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친구의 처형식 - 애너하임 35년 지기 촉탁살인 # ‘사고’로 위장된 ‘사건’ 유독 따뜻한 겨울을 맞이했던 2011년의 미국. 캘리포니아 주 애너하임의 한 공장지대에서 길가에 버려진 듯한 승용차 한 대가 발견됐다. 열려져있는 트렁크, 바람이 빠진 타이어, 바닥에 널려져있는 차량수리 공구들. 그리고 그 옆에는 한 남자가 많은 양의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었다. 겉으로 보기엔 늦은 밤, 한적한 도로를 달리던 중 타이어에 바람이 빠져 이를 교체하려던 남자가 예상치 못한 사고를 당한 것처럼 보였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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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5 2016.09.10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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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날 밤의 총소리 - 살인자인가 목격자인가 # 25년 만에 송환된 피의자 2015년 12월, 김포공항에는 취재진이 북새통을 이뤘다. 자그마치 25년 동안 일본에서 불법으로 도피하다 검거된 최장기 해외도피사범이 국내로 송환되었던 것이다. 왜소한 체격에 잔뜩 움츠러든 모습으로 나타난 그는 지난 1990년에 발생한 일명 <이천 공기총 살인사건>의 피의자 김창식(가명). 그런데, 쏟아지는 취재진의 질문에 그는 뜻밖의 대답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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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4 2016.09.04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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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홀 안의 남자 - 시간을 건너온 그는 누구인가? # 기숙사 괴담의 비밀 푸른 바다에 둘러싸인 부산의 한 대학교 기숙사, 그 안에는 학생들 사이를 떠도는 오래된 소문이 하나 있었다. “선배들이 무서운 얘기해주겠다고.. (학교 주차장) 맨홀에서 토막 시체가 발견 됐었다고“ - 재학생 A “그때 경찰도 와서 학교가 난리 났다고.. 썩는 냄새가 나서 맨홀 열었더니 시체 나왔다고“ - 졸업생 B 학교 안 깊숙이, 가장 으슥한 기숙사 앞에 위치해 있는 문제의 맨홀! 그곳을 둘러싼 괴담의 실체는 무엇일까? 우리는 소문의 내용이 사실이었음을 입증하는 제보자의 증언을 확보할 수 있었다. 그가 사건과 관련해 목격한 것은 지금부터 정확히 10년 전인 2006년 8월의 일이었다. “청소때문에 (맨홀을) 열었는데.. 옥매트 가방안에 (시체가)팔이 묶여서 그냥 꿇어 앉아있는 형상이었어요“ - 최초 목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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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2 2016.07.30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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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네 개 유리병의 증언 - 나는 왜 태어날 수 없었나 - 남해안에 위치한 끔찍한 비밀을 품은 의문의 섬. 외부인 통제 구역인 이곳에는 오래 전부터 자행되었던, 절대 세상 밖으로 알려져서는 안 될 비극이 숨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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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1 2016.07.23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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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도 모른다 - 정신병원의 비밀 # 익명의 제보자로부터 온, 35시간의 CCTV 지난 6월, <그것이 알고 싶다>에 한 통의 우편물이 도착했다. 익명의 제보자가 보내온 우편물 안에는 USB가 하나 담겨있었다. USB에는 병원으로 추정되는 곳을 비추는 16개의 CCTV 화면이 있었다. 영상 속엔 환자복을 입은 사람들이 누운 침상, 간호사들이 오가는 복도가 비춰지는 가운데 유독 눈에 띄는 화면이 하나 있었다. 침대 하나로 거의 꽉 찰 듯 비좁은 방에 가만히 누워있는 한 남자. 그 남자는 양쪽 팔과 다리가 침대에 묶여 있었다. 영상이 시작될 때쯤에 침대에 묶인 그 남자가 같은 자세를 유지하기를 무려 35시간.. 영상이 막 끝나갈 때쯤이었다. 그가 갑자기 거친 숨을 몰아쉬기 시작했다. 얼굴은 시퍼렇게 질려있었다. 남자의 상태가 급격히 안 좋아지자 의료진은 급히 그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그는 좀 더 큰 병원에서 적절한 응급조치를 받을 수 있는 듯 보였다. 그런데..! 옮겨진 병원에서 뜻밖의 사망선고가 내려졌다. 사망한 故 이준호(가명)씨의 나이는, 겨우 27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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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0 2016.07.16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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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마의 속삭임 - 연쇄 사망 사건의 범인은 누구인가 이번 주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6년 전 방송했던 ‘연예인 연쇄자살사건’의 끝나지 않은 이야기를 다뤄본다. 그리고 여전히 수면제(졸피뎀)의 늪에서 간절히 벗어나고 싶어 하는 이들을 밀착취재하고, 되풀이되는 이 비극적 현상의 원인과 대책을 찾아보고자 한다. # 끝난 줄 알았던 비극, 그러나... 6년 전 우리는 故최진실, 故최진영씨의 자살에 대해 알려지지 않았던 이야기들을 그들의 가까운 지인들을 통해 들을 수 있었다. “그 약 아니었으면 절대 그런 일이 생기진 않았을 거예요. 안 먹으면 좋겠어요. 누구든” - 故최진실씨의 매니저 A “내가 먹어보지 않았으니까 부작용을 몰랐다니까요. 알았다면 무조건 막았겠죠.” - 故최진영씨의 친한 지인 B 그때 당시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에게 수면제의 부작용을 증언해줬던 두 사람. 그런데 몇 년 후, 이들 역시 끔찍한 일을 당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2015년 1월 10일 토요일 아침, 고요하던 강남대로는 한 차량으로 인해 소란스러워졌다. 아찔한 속도로 질주하던 한 고급 외제 승용차 운전자는 속도를 이기지 못해 결국 다른 차들과 충돌하고 사고 수습도 하지 않은 채, 근처에 정차해있던 차량을 훔쳐 타고 또다시 광란의 질주를 벌였다. 불꽃까지 일으키며 미끄러진 승용차는 바퀴도 빠져있었는데... 이 위험한 질주를 한 의문의 운전자는 검거되면서 정체가 밝혀졌다. 바로 우리와 인터뷰를 했던 故최진영씨의 지인인 B씨였던 것이다! 오래전 故최진영씨가 졸피뎀 복용 부작용으로 의심된 교통사고를 저지르는 걸 지켜봤던 B씨. 그는 왜 이토록 불안한 질주를 해야만 했던 것일까? 충격적인 소식은 이뿐만이 아니었다. 故최진실씨의 매니저 A씨가 자살했다는 것이다. 몇 년 전 일어났던 일들이 또 다시 나타난 것은 단순 베르테르 효과였을까? 대체 무엇이 이들을 이렇게 만들었나? 놀랍게도 이 두 사람의 끔찍한 사건 뒤에도 역시 졸피뎀 성분의 수면제가 있었음이 밝혀졌다. 故최진실씨 남매의 죽음을 누구보다도 안타까워하고 약물의 위험성을 경고했던 그들. 역설적이게도 이들이 수면제(졸피뎀)의 중독에 빠진 이유는 무엇일까? 끝난 줄 알았던 비극, 그러나 그 비극의 씨앗이 실은 아직도 우리 곁에 존재하고 있음을 증명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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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9 2016.07.09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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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의 죽음, 17년 만의 진실 추적 - 지난 1999년 진주에서 실종되어 이듬해 백골의 변사체로 발견된 엄마의 억울한 죽음을 추적하는 딸의 이야기를 다룬다. 엄마는 그날 어디로 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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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7 2016.06.25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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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철 2호선 괴담(멈추지 않는 잔혹 열차) - 왜 2호선일까? 이번 주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구의역 스크린도어 수리공 김군의 사고를 포함, 최근 3년 간 왜 2호선에서만 3명의 스크린도어 수리공이 사망했는지, 그 구조적 의미를 좇아본다. 지하철 2호선과 세 명의 수리공. 지난 5월 28일 발생한 구의역 김군의 사망 소식에 대한민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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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6 2016.06.18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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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인간의 조건을 묻다 - 장항 수심원의 슬픈 비밀 - 이번 주 '다시, 인간의 조건을 묻다' 편에서는, 1997년 <그것이 알고 싶다>의 고발을 통해 폐쇄된, 서해안의 섬 유부도에 위치한 정신질환자 수용시설 '장항 수심원' 원생들의 지난 20년간의 삶을 추적해본다. 한 남자의 살인 고백. 정씨 - 내가 그 사람들을 죽였던 것을.. 앞잡이가 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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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3 2016.05.28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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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년 잔혹사 - 그 여름, 18년 만의 고백 18년 전 미국 코네티컷에서 있었던 한인 유학생 학대, 성폭행 사건의 피해자와, 목사가 돼 나타난 가해 용의자 사이 18년 만의 진실게임을 파헤쳐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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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2 2016.05.21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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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일간의 기묘한 동거 - 효고현 한인 여대생 사망사건 일본 유학중 사망한 한국인 여대생, 하나(가명)씨의 안타까운 죽음에 대해 집중 취재하고 사체에 남아있던 단서를 통해 사건의 실체를 파헤쳐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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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9 2016.04.30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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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자국의 주인은 누구인가 - 장도리 살인,... 2008년 한 지방 도시에서 식당주인이 살해당하는 일이 벌어졌다. 그리고 공교롭게도 살인사건이 있었던 그 날 사라져버린 한 남자. 최근 수사팀은 기록검토를 거친 결과 수사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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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7 2016.04.16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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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타(Θ)의 경고! 경고! - 세월호와 205호 그리고 비밀문서 - 다시 세월호가 침몰한다면, 우리가 승객이라면, 우리는 선원과 구조 당국을 믿고 구조되길 기다릴 수 있을까? 구조세력은 실패 없이 승객들을 안전하게 구조할 수 있을까?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2년간 공개되지 않았던 새로운 퍼즐 조각을 맞춰보기로 했다. 44m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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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5 2016.04.03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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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년 전, CCTV속 얼굴을 찾아라 - 부산 다방여종업원 살인사건 14년 만에 다시 펼쳐진 수사기록 지난해 9월, 부산지방경찰청은 26건의 해결되지 않은 사건을 전담하는 미제사건전담수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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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3 2016.03.19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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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라진 목격자 - 여수 S주점 여종업원 사망 미스터리 - 지난 2015년 11월 20일, 여수의 한 유흥업소에서 여종업원이 뇌사에 빠져 사망한 사건의 진실이 무엇인지를 추적한다. 동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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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0 2016.02.27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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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 단란주점 살인사건 - 끝나지 않은 추적 지난 10월, 제작진은 한 은퇴한 형사로부터 제보전화 한통을 받았다. 안타까운 사건이죠, 제가 마음속에 계속 갖고 살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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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9 2016.02.20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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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년만의 기소 이상희아들 LA사망사건 2016년 2월 18일, 청주지방법원에서는 유례없는 재판이 열리고 있었다. 미국에서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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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6 2016.01.23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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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기수의 편지 2016년 1월의 어느 날. 한 통의 편지가 제작진 앞으로 도착했다. 편지의 발신지는 지방의 한 교도소. 그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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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5 2016.01.09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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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번 국도와 살인택시 # 소문난 효부의 기이한 실종 지난 2005년 2월, 마을에서 둘도 없는 효부이자 부녀회장으로 칭찬이 자자했던 주부 조상묵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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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4 2016.01.02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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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령 퇴치인가, 계획 살인인가 - 독일 구마 사망 미스터리 # 죽음을 부른 구마(驅魔) 의식? 아침부터 요란스레 울리는 벨소리, 전화를 받은 남자는 다급히 시내의 한 특급호텔로 달려갔다. 방문을 열자 그가 마주한 건 바닥에 누워 있는 40대 여자와 그녀를 둘러싼 사람들..죽은 여자의 양 손은 시퍼렇게 멍이 들어 있었고 얼굴은 수건으로 덮여져 있었는데.. 2015년 12월 5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일어난 엽기적인 사건! 사망자와 용의자는 모두 한국인이었다. 이들의 이야기는 현지 외신 뿐 아니라,한국 언론에도 연일 보도되며 큰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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