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다큐 사노라면.E309.180116.450p-NEXT 다시보기 토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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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다큐 사노라면' 다른 회차도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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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9 2018.01.16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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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넝쿨째 굴러온 호박 같은 며느리 충청남도 서천군 바닷가 마을에는 집안 살림 책임지는 억척 며느리가 있다. 하지만 시어머니에게 며느리는 늘 뒷전, 자나 깨나 아들 생각뿐이라는데... 서운함과 오해가 쌓여 결국 폭발해버린 며느리와 시어머니! 과연 틀어진 고부 사이는 다시 회복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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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8 2018.01.09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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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룡산 흑염소 부부의 동상이몽 사모곡 청주 구룡산에서 흑염소를 키우며 살아가는 별난 부부 충북 청원군 현도면, 구룡산 자락에 자리한 외딴 마을에는 흑염소 80여 마리와 8년째 동고동락하고 있는 특별한 부부가 있다. 흑염소들 끼니 챙기고, 3개월째 모시고 있는 99세의 친정어머니 수발들고, 하루 24시간이 부족한 양영숙(67) 씨. 그리고 매사 느긋하기만 해서 바쁜 아내 애태우는 남편, 주채돈(71) 씨가 그 주인공이다. 각자 사별의 아픔을 겪은 아내 영숙 씨와 남편 채돈 씨는 20년 전, 중년의 나이로 만나 영숙 씨의 딸과 함께 새로운 가정을 꾸렸다. 도시에서 음식 장사를 하며 살았지만, 홀어머니를 잃은 상심 탓으로 귀에 원인 모를 난청이 생긴 남편 채돈 씨를 위해 부부는 10년 전, 조용한 곳을 찾아 청주의 산골로 들어왔다. 처음부터 부부가 흑염소를 키운 것은 아니었다. 우연히 약을 해 먹겠다는 생각으로 사다 놓은 새끼 흑염소 두 마리를 차마 잡아먹지를 못하고 뒀더니 번식을 했고, 그래서 8년 사이에 80마리가 넘는 대가족을 일구게 된 것. 남편 채돈 씨는 흑염소들에게 이름까지 붙여주며 정을 주고, 데려가서 기를 용도가 아닌 식용으로는 절대로 팔지 않는다. 돌아가신 어머니를 향한 그리움과 산골 생활의 외로움을 견디게 해준 것이 바로 흑염소들이었기 때문. 그런데, 흑염소를 예뻐할 줄만 알았지, 키운 지 8년이 흘렀어도 사육 기술은 통 늘지 않는다는 것이 문제. 결국, 흑염소를 키우는 고생은 전부 아내 영숙 씨 차지이다. # 흑염소를 팔고 싶은 아내 VS 흑염소를 지키고 싶은 남편 흑염소들을 애정으로 키우는 것은 아내 영숙 씨 역시 마찬가지이지만, 생계수단이어야 할 흑염소에 남편이 과한 정을 주는 바람에 팔아야 할 때 바로바로 팔 수가 없어 답답할 때가 생기기도 한다. 요즘이 바로 그럴 때다. 부쩍 노환이 깊어만 가는 99세 친정어머니. 그런 어머니와 함께할 수 있는 날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다는 생각에 아내 영숙 씨는 흑염소를 몇 마리 팔아서 마지막으로 호강을 시켜드리고 싶다. 무엇보다 과거에 등록금을 마련하려 팔 수밖에 없었던 엄마의 금반지를 이제라도 되돌려드리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하지만, 한겨울에는 흑염소를 분양으로 팔기가 힘들다. 분양 판매를 하기 위해서 수소문을 하던 채돈 씨는 상황이 여의치 않자, 결국 아내 모르게 외출을 해서 아르바이트를 하기에 이른다. 자식 같은 염소들을 사지로 보내느니 몸이 힘든 게 낫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한 편, 아내 영숙씨는 그런 줄도 모르고, 식용으로 팔면 일사천리 진행될 것을 굳이 분양할 곳을 찾는다며 느긋한 성격대로 시간만 허비하고 있는 남편 때문에 애가 탄다. #흑염소 관리 못 해서 죽이고 잃어버리느니 더는 못 참아! 남편 채돈 씨가 놀러 간다 핑계 대고 아르바이트를 하러 간 사이, 울타리에 난 구멍으로 흑염소들이 탈출했고, 그중 한 마리가 옆집 개에 물려 죽는 사건이 벌어진다. 설상가상 흑염소 한 마리를 잃어버리기까지 했다. 남편에게 울타리 관리를 잘 하라고 누누이 말해왔던 터라, 아내 영숙 씨는 화가 머리끝까지 났다. 어머니에게 반지를 해주려 팔자고 할 땐 못 팔게 하더니 제대로 관리를 못 해서 흑염소를 죽게 하고 잃어버리기나 하는 남편이 원망스럽고 또 이해가 안 된다. 이에 영숙 씨는 남편의 아픈 부분을 건드리는 말을 내뱉고 만다. 과거에 부부의 재혼을 반대했던 친정어머니가 남편에게 푸대접했던 것을 아직 마음에 둬서 효도하려는 것을 돕지 않느냐며 화를 낸 것. 큰 다툼으로 이어지는데... 과연 채돈 씨 부부는 오해를 풀고 99세 어머니에게 효도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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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7 2018.01.02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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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순 할매의 오지 탈출기 강원도 화천, 손꼽히는 청정지역 비수구미에 여장부 김영순(69) 씨가 산다. 한 번 읍내를 나가려면 산 넘고 물 건너야 하는 오지 생활이 벌써 40년! 이제 영순 씨는 산골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살고 싶다. 하지만 산사람인 남편은 나가살자는 말에 요지부동! 과연 영순 씨는 오지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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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6 2017.12.26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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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년 이장 남편과 속 터지는 아내 전라북도 남원시, 마을 일이라면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어디든지 달려가는 만년 이장 남편이 있다. 이런 남편이 야속한 아내. 게다가 집안일은 나 몰라라, 판소리에 정신이 팔린 남편 때문에 드디어 폭발한 아내! 바람 잘 날 없는 부부의 겨울 일기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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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5 2017.12.19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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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상이몽 모자의 과메기 전쟁 경북 영덕에는 30년간 과메기 덕장을 운영해 온 권영길(63), 이향화(57) 부부가 살고 있다. 아들을 위해 안 해본 일이 없다는 향화 씨는 아들이 태권도 관장으로 성공하는 것이 꿈이다. 하지만 과메기 덕장을 물려받겠다는 아들! 모자의 갈등은 더욱 깊어져만 가는데... 과연 모자는 화해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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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4 2017.12.12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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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소리 장인의 베짱이 사위 길들이기 전남 해남군에는 철부지 사위 때문에 속 터지는 배추밭 장인이 있다. 김장철을 맞아 바쁜 가족들과는 반대로 게으름만 피우는 사위 신상보(45) 씨가 눈엣가시라는 장인 정찬범(66) 씨. 그런 장인의 시도 때도 없는 잔소리 폭격에 상보 씨는 지쳐간다. 결국 두 사람의 갈등은 커져만 가는데... 과연 잔소리 장인과 베짱이 사위는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화해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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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3 2017.12.05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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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콤살벌한 꾸지뽕 부부의 산골 로맨스 전라북도 김제시 황산골에는 매일 티격태격하는 부부가 있다. 일 벌이기 좋아하는 엉뚱한 남편의 돌발 행동에 아내는 속이 터지기 일쑤라는데... 결국 아내가 단단히 뿔이 났다?! 사고뭉치 남편과 속 터지는 아내의 달콤살벌한 전쟁, 그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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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2 2017.11.28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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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지마을 더덕 3대, 아내가 뿔났다 남편의 계속되는 새로운 약초 도전, 아내는 손해만 보는 남편의 투자가 부담스러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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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1 2017.11.21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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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게 엄마의 바다 인생 전수기 악역 전문 연희 씨의 딸 후계자 수업, 혹독한 가르침에 딸은 매일 눈물을 쏟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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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0 2017.11.14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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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보 귀어 부부의 바다 정복기 귀어 생활이 행복하기만 한 남편, 그 뒤를 따르는 아내는 지쳐만 가는데... 부부는 합의점을 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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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9 2017.11.07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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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마을 못 말리는 여장부 아내 직업만 5개!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여장부 아내! 전남 신안군 하의도에 하루가 멀다 하고 일 벌이는 여장부가 산다. 선착장 매표소 직원으로 아침을 시작해 방앗간 운영에 농사일로 눈코 뜰 새 없는 제갈향덕(70) 씨. 설상가상, 그것도 모자라 틈날 때마다 염전 일과 마을 이장 일까지 하는 하의도에서 소문난 일벌레, 향덕 씨의 직업은 무려 5개다. 남편이 군인이던 시절, 벌어오는 적은 월급만으로는 자식들 키우기 부족하다 느꼈던 향덕 씨. 살림 밑천을 어떻게든 보충하기 위해 남편 몰래 슈퍼를 차린 것이, 오늘 날 일벌레가 된 그 시작이었다. 화통한 성격에 인심도 좋아 장사도 제법 잘 됐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남편 장명흠(76)씨가 직장에서 퇴직할 무렵, 또다시 경제 문제가 걱정되기 시작한 그녀. 고심 끝에 방앗간을 오픈했다. 고로 그녀의 일사랑은 가족 사랑에서 시작한 거라 말하는 향덕 씨다. 이후, 퇴직한 남편에게 직장을 만들어주고 싶어 염전도 시작했고, 부부가 편안한 여생을 보낼 수 있는 꿈의 직장을 찾아 선착장 매표소 업무까지 맡았고, 마을을 위한 봉사의 일환으로 이장직까지 수락하며 그녀의 직업은 5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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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8 2017.10.31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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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자 아들의 황소고집 천생 농사꾼 아버지와 소신 있는 늦깎이 농부 아들의 농사 전쟁의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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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7 2017.10.24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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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사슴 부부의 서로 다른 소원 꽃사슴을 너무 사랑하는 남편, 꽃사슴 때문에 여행 한번 못 간 아내, 꽃사슴을 놓고 부부의 갈등이 폭발 직전에 이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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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6 2017.10.17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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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돌이 마을 삼총사의 품앗이 소동 전남 영광, 30년간 품앗이로 이어온 물돌이 마을 '삼총사'의 우정에 금이 가기 시작했다.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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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5 2017.10.10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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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금도 효자 아들의 두 집 살이 비금도 효자 아들 민선 씨는 어머니를 모시고 싶으나 어머니는 한사코 같이 살길 거부한다. 어머니의 말 못할 사연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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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4 2017.10.03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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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세 아버지와 금지옥엽 사과나무 사과농사를 포기할 수 없는 94세 아버지와 아버지의 건강을 염려해 반대하는 아들의 갈등! 결국 아들은 특단의 조치를 취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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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3 2017.09.26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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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상의 짝꿍, 현수와 봉순이 87년 우정의 단짝 친구, 그러나 닭백숙 하나 때문에 생긴 오해로 우정에 금이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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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2 2017.09.19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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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마을 노부부의 두 번째 사랑 어느 날 알게 된 아내의 병, 잔소리 많던 남편이 하루아침에 천사로 변하는데... 아내는 갑자기 변한 남편이 불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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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1 2017.09.12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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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로니아 부부의 사랑과 전쟁 농사일, 이웃, 키우는 개까지 정성을 다하지만 정작 아내에겐 무신경한 남편 때문에 아내는 화가 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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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0 2017.09.05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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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진강 두 할매의 유쾌한 백년해로 하동 섬진강변, 유명한 단짝 할매들의 끈끈한 우정이 재첩잡이로 금이 갔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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