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다큐 사노라면.E355.181204.720p-NEXT 다시보기 토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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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호 8539147
  • 분류 방송 > 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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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다큐 사노라면' 다른 회차도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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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6 2018.12.11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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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천안의 한적한 산 아래 10년 전 귀농해 200여 개의 장독대를 지키며 사는 마님과 돌쇠 부부가 있다. 뭐든지 빠릿빠릿한 아내 김양순(58) 씨와 느긋한 충청도 남편 양봉석(59) 씨. 예전에는 군말 없이 일을 잘 도와주던 돌쇠가 요즘은 군말이 많아져 마님의 잔소리가 계속되는데! 늘어나는 아내의 잔소리에 자존심이 상하는 건 남편도 마찬가지. 이럴 거면 다시 도시로 나가 살자며 켜켜이 묵은 불만을 토로하는데... 위기의 잉꼬부부는 다시 서로를 보듬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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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5 2018.12.04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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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장고도. 귀어 1년 차 큰아들 편도남(52) 씨의 등장으로 가족이 달라졌다. 평생 바다 일을 해 본 적 없는 큰아들 뒷바라지하느라 엄마 함옥선(75) 씨의 시집살이는 계속되고, 막내아들 편도균(42) 씨는 몸도 성치 않은데 형 챙긴다고 굳이 나서서 일을 하는 엄마가 속상하다. 어느 날 큰아들과 엄마가 함께 일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또 잔소리를 쏟아부은 막내아들. 결국 두 형제는 애지중지하는 엄마를 두고 폭발하고 마는데... 과연 장고도 엄마와 미운 우리 새끼들은 오해를 풀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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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4 2018.11.27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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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정선에는 베테랑 더덕 농사꾼인 장인 김흥수(82) 씨와 20년째 그의 뒤를 따르는 사위 정인철(58) 씨가 산다. 가파른 산 중턱에서 위험천만한 더덕 캐기를 하는 흥수 씨 일가. 사위 인철 씨는 장인 흥수 씨에게 안전을 위해 기계를 들일 것을 권한다. 그러나 돌아오는 반응은 시큰둥. 20년째 한결같은 장인의 무심함에 사위 인철 씨의 서러움은 쌓여만 가고, 결국 참아왔던 감정을 아내 김옥희(52) 씨에게 터뜨리고 마는데... 과연 이들 가족은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화해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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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3 2018.11.20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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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안동에는 마 수확에 한창인 어머니 이태선(61) 씨와 딸 권연주(34) 씨가 있다. 만평이나 되는 마 밭에서 허리도 펴지 못하고 일하느라 바쁜 모녀. 그런 모녀에게 물량을 재촉하는 아들 권기홍(41) 씨. 딸은 돕지도 않고 재촉만 하는 오빠가 못마땅하다. 결국 큰 소리가 오가는 남매 사이에서 등 터지는 어머니. 아들은 어머니의 속도 모르고 일을 더 늘리자고 안달인데... 과연 위기의 가족은 평화를 되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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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2 2018.11.13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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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진주의 한 시골마을, 일중독 시어머니 이숙자(78) 씨와 그런 시어머니 때문에 괴로운 며느리 강갑순(52) 씨가 산다. 며느리는 일 좀 그만하시라 시어머니를 말리지만, 시어머니는 전혀 아랑곳하지 않는다. 일을 줄이기는커녕 이젠 김장까지 해서 김치를 팔겠다는 시어머니. 그런 시어머니 결정에 며느리는 해도 해도 너무한다 싶은데... 과연 시어머니는 며느리의 마음을 받아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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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1 2018.11.06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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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거창 아홉산 어귀. 사과 농사 25년 차인 어머니 김영자(66) 씨와 14년 차 아들 김은상(37) 씨의 신경전으로 사과농장은 매일매일이 폭풍전야다. 늘 지각 출근에 땡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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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0 2018.10.30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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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봉오골계 부부의 미워도 다시 한번 경북 경산의 깊은 산골에는 무뚝뚝한 경상도 남자 김승연(59) 씨와 일 욕심 많은 그의 아내 유홍주(58) 씨가 산다. 남편의 실직 후 생계를 위해 산골에서 백봉오골계 농원을 일군 부부. 몸도 성치 않은 아내가 아등바등 사는 것이 마치 본인의 탓인 것 같아 남편은 아내 앞에서만 서면 한없이 작아지는데... 백봉오골계와 함께 인생 2막을 올리려고 하는 부부, 다시 한번 일어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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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9 2018.10.23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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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나무골 선비와 잔소리꾼 아내 경남 합천에는 밤농사를 짓는 전용원(74), 이년자(74) 부부가 산다. 밤 개발과 글에 빠져 사는 남편 때문에 평생 모든 일을 도맡아 했던 아내는 선비 같은 남편이 못마땅하기만 하다. 부부가 함께 병원에 가기로 한 어느 날, 남편은 아내와의 약속을 깨고 사라지고 만다. 결국 홀로 병원에 다녀온 아내는 남편에게 분노를 터트리는데... 과연 부부는 다시 웃음을 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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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8 2018.10.16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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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돈집 더부살이 모정이 뭐길래 인천 강화군에는 사돈의 집에서 더부살이하는 김매자(76) 씨가 있다. 4년 전, 딸 이선아(47) 씨 부부가 귀농한 이후, 농사일이 서툰 딸을 돕기 위해 사돈과의 기묘한 동거를 선택한 친정엄마 매자 씨. 하지만 사위와 사돈의 눈치를 보느라 잠시도 일손을 놓지 못하는 친정엄마 때문에 속상한 딸은 사위와 다투게 되고, 자신 때문에 벌어진 딸의 부부싸움에 마음이 착잡해진 매자 씨는 집을 떠나는데... 과연 가족은 위기를 극복하고 계속 함께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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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7 2018.10.09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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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골 효자 형제의 엄마 없인 못 살아 강원도 정선에는 55년 동안 오지를 벗어나 본 적 없는 어머니 이재화(76) 씨와 효심 가득한 형제 정용화(42), 정용희(40) 씨가 있다. 아들들이 오지에 눌러앉을까 애가 타는 어머니와 눈만 뜨면 일하는 어머니가 걱정인 효자 형제. 하루 종일 일을 손에서 놓지 못하는 어머니, 어깨를 다치게 되고, 우애 좋던 형제는 서로 다투게 되는데... 어머니를 사이에 두고 벌어진 세 모자의 위기! 과연 오지 마을의 평화를 다시 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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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6 2018.10.02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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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 나가는 며느리와 독박 살림 시어머니 전북 김제 과수원에는 가까우면서도 먼 고부 송점례(69) 씨와 이은주(43) 씨가 산다. 농사일은 잠정 포기 상태인 남편 대신 시부모 일손 도우며 후계자 수업을 받고 있는 며느리. 그렇게 같이 산 세월이 16년이지만 아직도 부엌일은 시어머니 점례 씨 차지다. 며느리 대신 청소까지 해준 시어머니. 그런데 아들은 되레 화를 내고 며느리는 중간에서 난감해지는데... 며느리 은주 씨는 문제를 해결하고 가정에 화목을 되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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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5 2018.09.25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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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지 산골 금녀씨는 날개가 필요해 강원도 홍천, 오대산 통마름골에는 이광옥(71), 김금녀(66) 부부가 산다. 택배는커녕 우체부도 들어오기 힘든 오지 중의 오지 생활을 한지 벌써 34년! 이제 금녀 씨는 적막한 오지를 벗어나 사람 구경하며 살고 싶다. 하지만 남편은 지금의 익숙한 오지 생활을 깨고 싶지 않은데... 결국 금녀 씨는 지인의 도움을 받아 처음으로 남편 없이 오지 탈출을 감행하는데... 과연 금녀 씨는 날개를 달고 오지를 벗어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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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4 2018.09.18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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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꿀벌 가족의 달콤하거나 살벌하거나 전남 나주, 3대째 양봉 가업을 잇고 있는 가족이 있다. 2대 임익재(56) 씨와 3대 임진성(25) 씨, 그리고 아들바보 아내, 최수정(52) 씨가 그 주인공. 심상치 않은 날씨에 아버지는 아들에게 대비를 단단히 하라고 신신당부를 한다. 이윽고 태풍이 들이닥치고, 난장판이 되어버린 양봉장. 화난 익재 씨의 호통이 아들을 향한다. 아들 탓만 하는 남편이 기가 차는 아내... 위기에 빠진 꿀벌 가족은 달콤한 결말을 맞이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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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3 2018.09.11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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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당항 억척 엄마와 철부지 막내딸 충남 홍성의 남당항. 이곳에 억척 어머니 조춘자(79) 씨와 철부지 막내딸 김정화(41) 씨가 있다. 몸살이 나 몸져누운 어머니에게 일 좀 쉬시라 하지만, 기어이 아픈 몸을 이끌고 막내딸을 도와준다 고집을 부리는 어머니. 어느 날, 어머니를 위해 부른 일꾼까지 돌려보내고 홀로 일하고 있는 어머니를 발견한 정화 씨. 미련해 보이기까지 하는 어머니의 모습에 결국 폭발하고, 끝내 모진 말을 내뱉고 마는데... 위기의 모녀! 과연 이들은 다시 웃음을 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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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2 2018.09.04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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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래 싸움 부자와 새우 등 터지는 아내 “농사는 경험과 노하우” 귀농 7년 차 아버지 VS “농업도 이론이 중요” 사법 고시생 출신 아들 강원도 원주시에는 토종 다래 농장을 하는 고정애(60) 씨 가족이 살고 있다. ‘맛이 달다’ 하여 이름 붙여진 우리나라 토종 과일 ‘다래’. 7년 전에 귀농한 고정애 씨와 남편 정성윤(66) 씨, 그리고 3년 전 부모의 뒤를 따라 귀농한 아들 정익환(35) 씨가 다래 수확의 기쁨에 빠져있다. 하지만 즐거움도 잠시, 서로의 농사 방식 차이로 티격태격하기 시작하는 아버지와 아들. 농사 7년 차인 아버지 성윤 씨는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내세우는 반면, 아들 익환 씨는 농업 교육 기관에서 배운 이론을 더 중요시하다 보니 둘 사이에 다툼이 끊이지 않는 것이다. 명문대를 졸업하고 고시 공부를 하다 돌연 귀농을 선택한 아들 익환 씨는 그동안 자신을 뒷바라지하느라 고생한 부모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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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1 2018.08.28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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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 사랑꾼 남편과 남편 바라기 아내 경남 고성에는 소에게만 다정한 남편 백철승(67) 씨와 남편만 바라보는 아내 허은정(64) 씨가 산다. 언제나 소가 먼저인 남편 때문에 아내의 속은 타들어가는데... 축사 일 도우랴, 혼자 밭일하랴 억척같이 일하는 아내는 뒤로하고, 소와 운동하고 소싸움 경기 보느라 바쁜 남편! 결국 무릎 통증 때문에 병원에 간 아내는 더 망가진 무릎 때문에 마음이 착잡해지고, 한결같이 무반응한 남편에게 그동안의 설움이 폭발하는데... 과연 부부는 마음을 풀고 서로를 마주 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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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0 2018.08.21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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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미와 베짱이의 복덩이 며느리 전남 담양에 천연염색을 하며 하루에도 열두 번 넘게 싸우는 고영백(70), 최금옥(63) 부부의 집에 복덩이 며느리 장정인(33) 씨가 들어왔다! 전쟁 같은 시부모의 관계를 해결해보고자 시아버지와 작전을 짜는 며느리. 그런데 그런 둘의 밀회를 목격한 시어머니는 내 편이라고 믿었던 며느리에게 배신감을 느끼고, 평소에는 한 번도 내본 적 없는 화를 크게 내고 마는데? 과연 복덩이 며느리 정인 씨는 얽히고설킨 오해를 풀고 다시 집안의 평화를 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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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9 2018.08.14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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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화도 전복 형제와 속타는 엄마 전남 노화도, 1년 전 귀어한 장남 소남희(40) 씨의 등장으로 평화롭던 가족의 일상이 사라졌다? 바다 위에서 사고뭉치가 되는 형 때문에 동생 소철준(38) 씨는 답답한데, 어머니 김정숙(70) 씨는 뒤늦게 내려온 장남이 신경 쓰인다. 형의 실수로 전복이 폐사되는 일이 발생하고 결국 동생은 폭발하는데! 과연 형제는 서로를 이해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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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8 2018.08.07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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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지 속 섬마을 춘옥 씨는 괴로워 강원도 원주, 신선이 놀고 간 것만 같이 아름다운 섬마을에는 머릿속에 온통 마을 생각으로 꽉 찬 남편, 주경찬(68) 씨와 섬마을 생활이 지긋지긋한 아내, 이춘옥(65) 씨가 살고 있다. 꼭 필요할 때마다 사라지는 남편 때문에 점점 지쳐가는 아내, 병원에 갈 겸 잠깐 외출을 하게 되는데... 한편, 홀로 집안일을 맡게 된 남편은 심통이 났다. 결국 귀가한 아내에게 호통을 치게 되고, 아내는 묵혀왔던 그동안 감정을 토해내고 마는데... 과연 이 부부는 서로에게 쌓인 응어리를 풀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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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7 2018.07.31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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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혈 장군 아내와 샌님 남편 경기도 남양주의 귀농 10년 차 이천주(70), 신복순(70) 부부. 밥때도 잊고, 하루 종일 일만 하는 일벌레 아내와 달리 국궁이 취미인 남편은 일하다 말고 딴짓이거나 국궁장으로 사라지기 일쑤다. 활 좀 그만 쏘라고 아내가 경고하지만, 마당에 과녁을 만들겠다는 속없는 남편 때문에 아내는 결국 폭발하고 만다. 급기야 남편이 아끼는 화살까지 부러트리고 마는데! 과연 부부는 서로를 이해하고 전원의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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