훔친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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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친사과

첨이네요.
초등학교때도 글짓기 하라면 안하고 그랬는데...
그 일의 시작은 대학교 3학년이었어요.
남자후배 두명 과 그 여자 친구들과 나, 이렇게 5명은 지방선거 아르바이트 때문에 작은 시골 촌으로 갔습니다. 거기서 우리는 열심히 선거운동을 했고, 시골이라 사무실에서 잡아준 모텔 방에서 잠을 잤죠. 우리말고도 팀이 여럿 이어서 모텔은 북적거렸고 우리는 매일 간단한 술자리를 갖으며 잠을
훔친사과 첨이네요. 초등학교때도 글짓기 하라면 안하고 그랬는데... 그 일의 시작은 대학교 3학년이었어요. 남자후배 두명 과 그 여자 친구들과 나, 이렇게 5명은 지방선거 아르바이트 때문에 작은 시골 촌으로 갔습니다. 거기서 우리는 열심히 선거운동을 했고, 시골이라 사무실에서 잡아준 모텔 방에서 잠을 잤죠. 우리말고도 팀이 여럿 이어서 모텔은 북적거렸고 우리는 매일 간단한 술자리를 갖으며 잠을 청했죠. 후배 두명은 대학후배인데 아주 친하죠. 시골이라는 소리에 여자친구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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