훔쳐본지 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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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호 5484465
  • 분류 소설 > 성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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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쳐본지 20년
내가 어렸을때의 일이다.

우리집은 방이 두개였다. 난 누나랑 자고 엄마랑 아빠는 안방에서 자고..

내가 성에 대해 알게 된것도 그 우연하게 흠쳐보게 된 그때일 것이다.

누나랑 작은방에서 자고 있는데 화장실이 가고 싶어서 화장실로 가고 있었다.

근데 안방에서 뒤척이는 모습이 보였다.

문이 살짝 열린 틈으로 저절로 눈이 갔다.

그 어둠
흠쳐본지 20년 내가 어렸을때의 일이다. 우리집은 방이 두개였다. 난 누나랑 자고 엄마랑 아빠는 안방에서 자고.. 내가 성에 대해 알게 된것도 그 우연하게 흠쳐보게 된 그때일 것이다. 누나랑 작은방에서 자고 있는데 화장실이 가고 싶어서 화장실로 가고 있었다. 근데 안방에서 뒤척이는 모습이 보였다. 문이 살짝 열린 틈으로 저절로 눈이 갔다. 그 어둠속에서 엄마랑 아빠랑 레슬링 같은걸 하고 있는것이다. 나는 엄마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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