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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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호 5944251
  • 분류 소설 > 성인소설
  • 판매자
    제주도귤박스 쪽지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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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5 부




눈으로 느끼기



“ 기후이 자슥 머하노? 니 어젯밤에 뭐했길래 아직 쳐 자빠져 자고 있노? 고마 일나라~!!! “
삼촌의 벼락 같은 호통소리에 나는 힘겹게 눈을 떴다.

“ 아~ 씨발….. 와? 와그카노? 쪼매만 더 자자…. 좀 내비도…. “
나는 이불을 뒤집어쓰며 냅다 소리를 질렀다.

“ 새끼… 벌써 8시 넘었다
제 15 부 눈으로 느끼기 “ 기후이 자슥 머하노? 니 어젯밤에 뭐했길래 아직 쳐 자빠져 자고 있노? 고마 일나라~!!! “ 삼촌의 벼락 같은 호통소리에 나는 힘겹게 눈을 떴다. “ 아~ 씨발….. 와? 와그카노? 쪼매만 더 자자…. 좀 내비도…. “ 나는 이불을 뒤집어쓰며 냅다 소리를 질렀다. “ 새끼… 벌써 8시 넘었다 아이가! 너그 엄마 밥 두 번 차리게 할끼가? “ 뭐? 8시?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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