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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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호 5982376
  • 분류 소설 > 성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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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오면사망 쪽지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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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3.07 일
그가 돌아올수 없는 먼곳으로 떠났다. 어느때와 같이 그는 나를 바래다주고 돌아 갔는데, 차갑게 식은체로 돌아왔다.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2005.03.09 화
그가 불 타고 있다. 나는 같이 따라 들어가고 싶었다. 세상은 암흑이다.


2005.03.15 월
아무것도 먹을수 없었고, 다니던 항공사도 그만 두었다. 오직 그와 함께 일하기 위해 들
2005.03.07 일 그가 돌아올수 없는 먼곳으로 떠났다. 어느때와 같이 그는 나를 바래다주고 돌아 갔는데, 차갑게 식은체로 돌아왔다.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2005.03.09 화 그가 불 타고 있다. 나는 같이 따라 들어가고 싶었다. 세상은 암흑이다. 2005.03.15 월 아무것도 먹을수 없었고, 다니던 항공사도 그만 두었다. 오직 그와 함께 일하기 위해 들어간 직장이기에 미련도 없다. 하루종일 방에서 웅크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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