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스트 앤 본]신체적 장애.정신적 상처.사랑,우정 러브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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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류 영화 >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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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와 해설

 

신체적 장애를 가진 여자와 정신적 상처를 지닌 남자의 사랑과 우정을 담은 웰메이드 파워풀 러브스토리


이영화의 키워드 : 장애인, >사랑

 

 

 

 

 

제작노트

 

 

2012 칸영화제 경쟁부문 진출작! 2013 런던비평가협회상 3관왕 수상작! 당신을 감싸 안을 위대한 사랑! 전 세계가 선택한 가장 강렬한 러브 스토리. 삼류 복서 알리는 우연히 싸움에 휘말린 스테파니를 구해주게 되고, 아름답고 자신감 넘치는 그녀에게 끌려 어려운 일이 생기면 연락하라며 연락처를 남긴다. 그러던 어느 날, 스테파니는 불의의 사고로 두 다리를 잃게 되고 절망의 끝에서 알리에게 연락을 하는데...
(2013 CGV 무비꼴라쥬 해피 뉴 무비 기획전)

 

 

 

재와 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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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와 뼈 (De rouille et d`os, Rust & Bone, 2012)

 

 

이 영화 참 쉽게 설명할 수 없는 영화이다.

뭐 제목부터 범상치 않으며, 영화가 끝나고 한참을 지나서면 이런 저런 생각이 드는 영화? 랄까...

 

굳이나 짧막하게 간추리면,

육체적 장애와 감정적 장애를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 정도가 될 듯하다.

 

 

 

 

 

자크 오디아르(Jacques Audiard) 감독의 영화는 예언자(Un Prophete, A Prophet, 2009)를 본 것이 전부이다.

워낙 유명한 감독이기는 대중성과는 쪼~~금 거리가 있는 감독이랄까?

`예언자`를 보면서 영화 참 어렵다...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는데 이번 영화 `재와 뼈`또한 주제는 예전보다 가볍다고 할수 있으나 그 무게는 역시나 내가 감당하기에는 조금 벅찬감이 있는것도 사실이다.

 



 

 

영화는 딱히 문제는 없지만 그렇다고 정상은 아닌 알랭(마티아스 쇼에나에츠 분)과

그의 아들의 등장으로 시작된다.

 

가진 것은 튼실한 몸뚱아리가 전부인 그는 특별한 직업도, 특별한 지식도, 진취적인 생각도 거의 없으며, 더욱 중요한 것은 아버지가 될 준비가 전~~~혀 되지않은 사람이다.

 


 

 

누나의 집에 신세를 지게된 알랭은 클럽 문지기일을 하면서 폭행을 당하는 한 여인에게 도움을 주게된다.

그 여인은 다름아닌 스테파니(마리옹 꼬띠아르 분)이 되겠다.

 

*

난 마리옹 꼬띠아르(Marion Cotillard)가 연기를 이리도 잘하는지 이 영화에서 처음 느꼈다. 헐리웃 영화에서 본 그녀의 모습과 이 영화에서의 모습은 비교되지 못할 정도의 혼신의 연기가 아니었나 싶을 정도다.

 

명함 한장을 건네고 아쉽게? 뒤돌아선 알랭은 격투기에 다시 심취하게 되고 그런 장점?을 살여 체인점 보안요원으로 지내게된다. 그리고 보안요원으로 일하면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던 일들은 훗날 그의 삶을 송째 변하게 하고 만다.

 


 

 

범고래 훈련사인 스테파니는 범고래 쇼가 있는 어느날..............

그만 불의의 사고로 두다리를 잃고 마는 사건이 일어난다. 신체적 장애를 가진 그녀가 떠올린 사람. 다름아닌 알랭이었다.

 

두 다리를 잃고 휠체어에 몸을 의지하고 있는 스테파니를 본 알랭의 태도는 놀라울 정도로 태연하다.

하지만 그 태연함은 상대방의 배려가 아닌 알랭이 가지고 있는 정신적 감정적인 장애에서 비롯된 것이다.

 

아이러니하게 알랭의 이런 장애는 신체적 장애를 가지게된 스테파니에게 큰 도움이 되게 된다.

모든 사람들의 이목이 부담스럽고 자증스럽기만 한 스테파니에게 여느때와 똑같은 알랭의 무던함은 그녀가 장애를 극복하는데 커다란 도움이 되는 것이었다.

 


 

 

아마 대부분의 관객이 이 장면을 베스트로 꼽지않을까 한다.

알랭은 스테파니를 해변가로 데리고 나와 다짜고짜 자신은 수영을 하겠단다...... ㅎ

그리고 더욱 놀라운 것은 두 다리가 없는 스테파니에게 수영을 권하는 것이다.

 

그런 알랭의 물음에 스테파니는 `Do you realize what you`re saying?` 이라는 대답을 건넨다.

하지만 어려운 일이 아니었음을 스테파니는 곧 알게된다.

 


 

 

스테파니는 알랭을 통해 신체적 장애에도 불구하고 여자로서 감내하기 힘든 일들을 이루어 나가게 된다.

하지만 알랭으도와는 전혀 상관없었던 것이 관객으로 하여금 참 웃지못하게 만든다...

 


 

 

길거리 싸움도박으로 알랭과 스테파니는 더욱더 가까워지고, 격정적으로 변해간다.

그러던 중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알랭의 행동은 예상치 못한 결과를 가져오면서

알랭은 크나큰 변화를 맞이하게 된다.

 

.... .... .

 


 

 

자크 오디아르(Jacques Audiard)감독은 표면적으로 신체적 장애를 극복하는 스테파니와 잠재적 정식적(감성적)장애를 가지고 있는 알랭과의 관계를 이야기하기 이전에 좀 더 근원적인 부분을 던지게 된다.

 

영화의 초반 알랭과 스테파니의 만남 후 재 만남 과정이 그것이다.

첫만남에서 아무런 감정적 동요를 일으키지 못했던 남자, 알랭

그러나 자신이 신체적 장애를 겪고 나서야 급작스럽게 알랭을 찾은 이유는 무엇일까?

 


 

 

영화는 몇마디로 요약하기 힘들만큼 난해한 내용이 아니다.

그러나 몇마디로 맺음 할 수 있는 간단한 연출은 분명 아니었다.

 

특히 영화 대부분을 이끌어가는 마리옹 꼬띠아르(Marion Cotillard)과 마티아스 쇼에나에츠(Matthias Schoenaerts)의 연기는 충분히 압도적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눈물샘을 자극하는 애처러운 장면도 없으며,

엄청난 굉음을 내뿜으며 달려가는 포르쉐같은 강인함도 영화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참고로 이 영화는 단편소설을 기본으로 하고 있는데 소설에는 남자가 두 다리를 잃는 다는군....)

 

하지만 영화를 본 후 적어도 한 살 정도는 더 성장한 것 같은 영화적 즐거움을 남겨놓는 영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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