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다 따져 봅시다.E02.261030.720p.H264-F1RST 다시보기 토렌트
파일 정보
파일명 용량 재생시간 해상도
다 따져 봅시다.E02.261030.720p.H264-F1RST.mp4 580.2 M 00:45:27 1280x720
  • 번호 101377274
  • 분류 방송 > 시사/교양
  • 판매자 노란각시 쪽지보내기
  • 총용량 580.2 M
  • 가격 2000 P 제휴

다운로드 프로그램이 설치되어있는지 확인해주세요!

ActiveX(액티브엑스)를 사용하지 않아, 빠르고 안전합니다.

파일캐스트 다운로더 설치하기 모든 브라우저 호환 용량 17MB 내 PC는 이미 파일캐스트가 설치되어있습니다. 설치 후 다운로드가 되지 않는다면 재설치를 권장합니다.

※ ActiveX와 애드웨어가 없는 파일캐스트는 빠르고 가볍습니다. 다운로드가 되지 않는다면 반드시 파일캐스트를 설치해주세요.


다운로드 전 다시 한번 확인해주세요. 다운로드를 하려면 다운로드 전용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있어야합니다.

파일캐스트 내려받기 프로그램 다운로드
다운로드 쿠폰 사용

'다 따져 봅시다' 다른 회차도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 미리보기 이미지
    3회 2026.11.06 방영
    바로보기

    남자만의 고민은 옛말?! 10명 중 4명은 여성, 누구도 피해 갈 수 없는 탈모의 습격 남자만의 고민은 옛말?! 10명 중 4명은 여성, 누구도 피해 갈 수 없는 탈모의 습격 #. 하루 100가닥씩 빠지던 시절이 있었다! 장성규의 '탈밍아웃' 가발 하나를 둘러싼 충격 실화로 문을 연 오늘, 장성규가 조심스럽게 고백을 꺼냈다. 하루에 머리카락이 100가닥 넘게 빠지던 시절, "탈모가 시작된 것 같으니 관리하라"는 말까지 들었다는데! 그 뒤로 남의 머리숱부터 살피게 됐다는 그와 이희구가 AI 탈모 진단기 앞에 섰다. AI로 미리 만들어 본 20년 뒤 모습에 스튜디오는 술렁이고, 진단 결과 이희구의 두피에서는 동전 크기의 빈자리까지 발견됐다. 과연 두 사람의 머리숱은 안녕할까? #. 3주 만에 머리에 구멍이?!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급성 탈모 부천에서 왁싱숍을 운영하는 33세 한재영 씨. 머리를 말릴 때 드라이기를 2대나 써야 할 만큼 숱이 많았고, 가족력도 없었다. 그런데 두피가 가렵기 시작하더니, 동네 피부과에서 "별 이상 없다"는 말을 들은 그날 저녁 머리에 구멍이 생겼다! 대학병원에서 들은 진단은 '급성 전두탈모'. 정말 3주 만에 머리카락은 테두리만 남았고, 그녀는 결국 삭발을 택했다. 특별히 스트레스받은 기억도 없다는 그녀에게 갑자기 탈모가 찾아온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 한 번 감으면 한 움큼! 탈모를 이겨낸 개그우먼 이희구의 '두피 사수법' 머리를 감고 나면 두피가 통째로 벗겨진 줄 알았다는 개그우먼 이희구. 집 안 곳곳에 떨어진 머리카락 때문에 테이프 클리너 없이는 못 살고, 옷방은 모자로 가득하다. 탈모가 한창일 땐 사진 한 장 찍기 싫을 만큼 거울 보기가 힘들었다는데... 지금은 '두피도 피부다'를 외치며 아침마다 침대 모서리에서 머리 스트레칭, 서리태 두유 셰이크, 흰머리를 가리는 헤어 마스카라까지 챙긴다. 좋은 건 다 두피에 먼저 양보한다는 그녀의 두피 관리 루틴은 무엇일지 <다 따져 봅시다>에서 따져보자!

  • 미리보기 이미지
    2회 2026.10.30 방영
    바로보기

    "나 언제 이렇게 늙었지?" 사라진 피부 광채, 다시 켤 수 있을까?! #. 진한 화장에서 물광까지! 35년 차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짚은 ‘얼굴의 역사’ 흑백에서 컬러 TV로 바뀌며 진해진 80년대 화장, ‘산소 같은 여자’로 기억되는 90년대, 쿠션 파운데이션과 함께 찾아온 2010년대 물광 피부까지! 35년 경력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선덕과 함께 드라마 속 여성들의 얼굴로 시대별 뷰티 트렌드를 따라가 봤다. 그런데 시대가 바뀌어도 5060 여성들의 고민은 하나. “예전처럼 얼굴에서 빛이 나지 않는다!” 주름은 덜 드러내고 광채는 살리는 선덕표 광채 메이크업, 그 비법이 공개된다! #. 20대에 30대 소리 듣던 피부과 전문의, 세월을 거스른 ‘한 끗’은? 까만 피부에 여드름, 수염까지... 20대에 30대 중후반 소리를 들었던 피부과 전문의 박복원. 지금은 아이돌 같은 얼굴로 ‘세월 역행’ 중이라는데! 그가 공개한 한 끗 차이는 의외로 기본기였다. 피부를 지키는 탄탄한 기본기와 ‘노화 독소’의 정체까지 <다 따져 봅시다>에서 파헤쳐 보자! #. 등산로에서 발견된 47세 피부 미인! 햇빛과 맞짱 뜨는 그녀의 속광 비결은? 오늘은 안산, 내일은 덕유산! 산 타는 유튜버 손미희 씨는 자외선 노출 끝판왕이라는 등산을 틈만 나면 즐기지만, 피부과 전문의 진단에서 당당히 ‘합격’ 판정을 받았다. 가방 속 선크림만 4종, 2시간마다 덧바르는 철통 방어는 기본! 한때 두드러기와 알레르기로 밤잠을 설쳤던 그녀는 옥상 텃밭에서 직접 키운 채소로 식탁까지 바꿨다는데. 47세에도 여대생 소리를 듣는 그녀의 속광 관리 루틴은 무엇일지 <다 따져 봅시다>에서 따져보자!

  • 미리보기 이미지
    1회 2026.10.23 방영
    바로보기

    위는 자신 있다던 전민기♡정미녀 부부, 내시경 결과는 ‘위암 고위험군’?! #. 배달은 일상, 위는 자신만만! 전민기♡정미녀 부부의 반전 일주일에 배달만 열 번이 훌쩍 넘는 전민기♡정미녀 부부. 마라탕, 치킨, 짬뽕까지 메뉴를 가리지 않는 전민기는 뜨거운 음식을 식히지도 않고 급하게 먹고, 다 먹으면 바로 눕는다. 그래도 올봄 건강검진에서 위는 이상 없다는 말을 들었다며 자신만만했는데! 다시 받은 위내시경에서 예상치 못한 조직검사가 진행되고, 1군 발암 요인이 발견됐다. 하루아침에 ‘위암 고위험군’이 된 전민기. 그의 위는 다시 편해질 수 있을까? #. 소화 한번 시키려고 이것까지 먹었다?! 내 위를 망치는 뜻밖의 습관 건강검진 받은 사람 5명 중 1명이 겪는다는 소화불량. 속 편하게 살고 싶은 마음은 동서고금이 다르지 않았다! 인도네시아의 한 부족은 소가 먼저 소화한 음식물로 국물을 내고, 중국에서는 애벌레 배설물을 차로 우려 마셨다는데... 우리 일상에도 위를 괴롭히는 습관은 숨어 있다. 나도 모르게 하고 있던 ‘胃험한 습관’, 지금 확인해 보자! #. 증상은 없었다! 암만 세 번 겪은 74세 이석현 씨 2006년부터 꾸준히 국가 건강검진을 받아온 이석현 씨. 검진 때마다 위염 소견이 나왔지만 몸은 멀쩡했다. 그런데 2018년, 아무 증상 없이 받은 검진에서 위암 판정! 위의 3분의 2를 잘라낸 데 이어 이듬해엔 간암, 그다음 해엔 대장암까지 찾아왔다. 그럼에도 “일찍 발견한 게 천운”이라고 말하는 그. 증상보다 먼저 찾아오는 위암, 미리 막을 방법은 무엇일지 <다 따져 봅시다>에서 따져보자!

[MBC] 다 따져 봅시다.E02.261030.720p.H264-F1RST

판매자의 다른자료 보기

    자료 더 보기

    댓글/평가

    톡톡 튀는 댓글평을 남겨주시면 판매자가 무료 다운로드 쿠폰을 선물로 드립니다..

    콘텐츠 평가하기
    5/5 정말좋아요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