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 싶다.E1047.161001.360p-NEXT 다시보기 토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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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3회 2017.02.11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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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전 : 설계된 게임 - '디도스 사건'의 비밀/ 선거 2부작 중 첫 번째 이야기. 선거를 방해하는 검은 그림자를 추적한다! 대담한 국정농단, 일명 '진주팀'의 선관위 공격 사건! 이들을 사주하고 조종한 검은 배후의 존재에 대한 의혹! 2011년 10월 26일 서울시장 보궐선거. 중앙 선거 관리 위원회 홈페이지가 해킹당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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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1회 2017.01.21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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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0회 2017.01.14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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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선의 그림자 김기춘 - 조작과 진실 작년 11월 언론에 처음 공개된 故 김영한 민정수석 비망록! 청와대 수석회의 내용이라곤 믿기지 않는 충격적인 내용이 적혀있었다. 지시의 주체는 바로 김기춘 전 비서실장(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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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8회 2016.12.24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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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첫 번째 촛불’을 밝히다. 월드컵의 열기로 온 나라가 뜨겁던 지난 2002년. 특히, 대한민국 국민들의 염원이었던 월드컵 16강 진출을 결정지을 한국과 포르투갈의 경기가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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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3회 2016.11.19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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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의 시크릿 - 그동안 공개되지 않은 박근혜 대통령의 비밀을 밝히고, 비선실세 국정 농단 파문과 세월호 7시간 사이의 숨겨진 진실을 추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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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2회 2016.11.12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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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1회 2016.11.05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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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핏자국이 그려낸 범인의 몽타주 - 여수항의 밤바다를 오색 빛으로 수놓는 돌산대교를 지나면 만나게 되는 섬, 돌산도. 인심 좋고 아름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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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수차 9호의 미스터리 - 백남기 농민 사망사건의 진실 지난 2015년 11월 14일, 쌀값 인상을 요구하며 민중총궐기에 참가했던 농민 백남기 씨가 경찰이 쏜 물대포에 맞고 쓰러졌다. 주변에 있던 사람들이 정신을 잃은 그를 들어 옮기는 동안에도 살수는 이어졌다. 당시 백남기 농민을 향해 물대포를 발사한 살수차는 충남 9호. 살수차 9호를 운용했던 대원들은 특정 개인을 조준해 직사살수 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당시 현장을 목격한 사람들은 분명히 백남기 농민을 표적으로 직사살수가 계속됐다고 말한다. 진실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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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8회 2016.10.08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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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려진 죽음 - 대구 희망원, 129명 사망의 진실 129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대구 희망원에서 수십 년간 자행된 인권유린을 추적하고, 왜 최근까지 그 실상이 제대로 드러나지 않았는지 그 의문을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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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7회 2016.10.01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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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백과 고백, 그리고 거짓말 - '엄궁동 2인조 사건'의 진실 # 엄궁동 2인조의 출현. 1990년 1월 4일, 부산 낙동강 변 엄궁동 555번지 갈대숲에서는 참혹한 모습의 시신 한 구가 발견됐다. 수습된 시신의 신원은 인근 지역에 살던 박 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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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6회 2016.09.24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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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5회 2016.09.10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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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날 밤의 총소리 - 살인자인가 목격자인가 # 25년 만에 송환된 피의자 2015년 12월, 김포공항에는 취재진이 북새통을 이뤘다. 자그마치 25년 동안 일본에서 불법으로 도피하다 검거된 최장기 해외도피사범이 국내로 송환되었던 것이다. 왜소한 체격에 잔뜩 움츠러든 모습으로 나타난 그는 지난 1990년에 발생한 일명 <이천 공기총 살인사건>의 피의자 김창식(가명). 그런데, 쏟아지는 취재진의 질문에 그는 뜻밖의 대답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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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4회 2016.09.04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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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홀 안의 남자 - 시간을 건너온 그는 누구인가? # 기숙사 괴담의 비밀 푸른 바다에 둘러싸인 부산의 한 대학교 기숙사, 그 안에는 학생들 사이를 떠도는 오래된 소문이 하나 있었다. “선배들이 무서운 얘기해주겠다고.. (학교 주차장) 맨홀에서 토막 시체가 발견 됐었다고“ - 재학생 A “그때 경찰도 와서 학교가 난리 났다고.. 썩는 냄새가 나서 맨홀 열었더니 시체 나왔다고“ - 졸업생 B 학교 안 깊숙이, 가장 으슥한 기숙사 앞에 위치해 있는 문제의 맨홀! 그곳을 둘러싼 괴담의 실체는 무엇일까? 우리는 소문의 내용이 사실이었음을 입증하는 제보자의 증언을 확보할 수 있었다. 그가 사건과 관련해 목격한 것은 지금부터 정확히 10년 전인 2006년 8월의 일이었다. “청소때문에 (맨홀을) 열었는데.. 옥매트 가방안에 (시체가)팔이 묶여서 그냥 꿇어 앉아있는 형상이었어요“ - 최초 목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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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2회 2016.07.30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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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네 개 유리병의 증언 - 나는 왜 태어날 수 없었나 - 남해안에 위치한 끔찍한 비밀을 품은 의문의 섬. 외부인 통제 구역인 이곳에는 오래 전부터 자행되었던, 절대 세상 밖으로 알려져서는 안 될 비극이 숨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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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1회 2016.07.23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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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도 모른다 - 정신병원의 비밀 # 익명의 제보자로부터 온, 35시간의 CCTV 지난 6월, <그것이 알고 싶다>에 한 통의 우편물이 도착했다. 익명의 제보자가 보내온 우편물 안에는 USB가 하나 담겨있었다. USB에는 병원으로 추정되는 곳을 비추는 16개의 CCTV 화면이 있었다. 영상 속엔 환자복을 입은 사람들이 누운 침상, 간호사들이 오가는 복도가 비춰지는 가운데 유독 눈에 띄는 화면이 하나 있었다. 침대 하나로 거의 꽉 찰 듯 비좁은 방에 가만히 누워있는 한 남자. 그 남자는 양쪽 팔과 다리가 침대에 묶여 있었다. 영상이 시작될 때쯤에 침대에 묶인 그 남자가 같은 자세를 유지하기를 무려 35시간.. 영상이 막 끝나갈 때쯤이었다. 그가 갑자기 거친 숨을 몰아쉬기 시작했다. 얼굴은 시퍼렇게 질려있었다. 남자의 상태가 급격히 안 좋아지자 의료진은 급히 그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그는 좀 더 큰 병원에서 적절한 응급조치를 받을 수 있는 듯 보였다. 그런데..! 옮겨진 병원에서 뜻밖의 사망선고가 내려졌다. 사망한 故 이준호(가명)씨의 나이는, 겨우 27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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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0회 2016.07.16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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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마의 속삭임 - 연쇄 사망 사건의 범인은 누구인가 이번 주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6년 전 방송했던 ‘연예인 연쇄자살사건’의 끝나지 않은 이야기를 다뤄본다. 그리고 여전히 수면제(졸피뎀)의 늪에서 간절히 벗어나고 싶어 하는 이들을 밀착취재하고, 되풀이되는 이 비극적 현상의 원인과 대책을 찾아보고자 한다. # 끝난 줄 알았던 비극, 그러나... 6년 전 우리는 故최진실, 故최진영씨의 자살에 대해 알려지지 않았던 이야기들을 그들의 가까운 지인들을 통해 들을 수 있었다. “그 약 아니었으면 절대 그런 일이 생기진 않았을 거예요. 안 먹으면 좋겠어요. 누구든” - 故최진실씨의 매니저 A “내가 먹어보지 않았으니까 부작용을 몰랐다니까요. 알았다면 무조건 막았겠죠.” - 故최진영씨의 친한 지인 B 그때 당시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에게 수면제의 부작용을 증언해줬던 두 사람. 그런데 몇 년 후, 이들 역시 끔찍한 일을 당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2015년 1월 10일 토요일 아침, 고요하던 강남대로는 한 차량으로 인해 소란스러워졌다. 아찔한 속도로 질주하던 한 고급 외제 승용차 운전자는 속도를 이기지 못해 결국 다른 차들과 충돌하고 사고 수습도 하지 않은 채, 근처에 정차해있던 차량을 훔쳐 타고 또다시 광란의 질주를 벌였다. 불꽃까지 일으키며 미끄러진 승용차는 바퀴도 빠져있었는데... 이 위험한 질주를 한 의문의 운전자는 검거되면서 정체가 밝혀졌다. 바로 우리와 인터뷰를 했던 故최진영씨의 지인인 B씨였던 것이다! 오래전 故최진영씨가 졸피뎀 복용 부작용으로 의심된 교통사고를 저지르는 걸 지켜봤던 B씨. 그는 왜 이토록 불안한 질주를 해야만 했던 것일까? 충격적인 소식은 이뿐만이 아니었다. 故최진실씨의 매니저 A씨가 자살했다는 것이다. 몇 년 전 일어났던 일들이 또 다시 나타난 것은 단순 베르테르 효과였을까? 대체 무엇이 이들을 이렇게 만들었나? 놀랍게도 이 두 사람의 끔찍한 사건 뒤에도 역시 졸피뎀 성분의 수면제가 있었음이 밝혀졌다. 故최진실씨 남매의 죽음을 누구보다도 안타까워하고 약물의 위험성을 경고했던 그들. 역설적이게도 이들이 수면제(졸피뎀)의 중독에 빠진 이유는 무엇일까? 끝난 줄 알았던 비극, 그러나 그 비극의 씨앗이 실은 아직도 우리 곁에 존재하고 있음을 증명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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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9회 2016.07.09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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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의 죽음, 17년 만의 진실 추적 - 지난 1999년 진주에서 실종되어 이듬해 백골의 변사체로 발견된 엄마의 억울한 죽음을 추적하는 딸의 이야기를 다룬다. 엄마는 그날 어디로 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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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7회 2016.06.25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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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철 2호선 괴담(멈추지 않는 잔혹 열차) - 왜 2호선일까? 이번 주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구의역 스크린도어 수리공 김군의 사고를 포함, 최근 3년 간 왜 2호선에서만 3명의 스크린도어 수리공이 사망했는지, 그 구조적 의미를 좇아본다. 지하철 2호선과 세 명의 수리공. 지난 5월 28일 발생한 구의역 김군의 사망 소식에 대한민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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