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인간극장.E6275.251223.450p.WANNA 다시보기 토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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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인간극장.E6275.251223.450p.WANNA.mp4 330.6 M 00:32:33 800x450
  • 번호 62794425
  • 분류 방송 > 시사/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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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10 2026.02.10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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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양도 세 모녀 2부] 비양도 1등 해녀였지만 아들을 바다에 잃고 물질을 그만둔 영자 씨. 돌아온 아들의 제삿날, 영자 씨는 배를 타고 나가 좋은 것으로만 고르고 골라 장을 보고 손수 아들의 제사상을 차린다. 세 모녀는 함께 게를 잡아다 어린 시절 자주 먹던 게 볶음을 해 먹는다. 얼마 전 수리를 마친 영미 씨의 집에 놀러 온 영실 씨는 언니를 위해 정성껏 밥상을 차리는데, 갑자기 심각해지는 분위기, 무슨 일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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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09 2026.02.09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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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양도 세 모녀 1부] 제주 서쪽 끝 비양도에는 구순 노모를 지키기 위해 고향으로 돌아온 두 딸이 있다. 한때 비양도에서 손꼽히는 상군 해녀였지만, 끔찍한 배 사고로 아들을 잃은 뒤, 물질을 그만둔 영자 할머니. 아들의 시신이라도 찾았으면 덜 아팠을 텐데, 시간이 아무리 흘러도 슬픔은 가라앉지 않는다. 파도가 잔잔한 날, 해녀들은 다 바다로 나가는데, 모녀는 어디를 가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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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08 2026.02.06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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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꾸는 중식당 5부] 고향에 있는 그리운 엄마의 집을 찾은 덕순 씨는 가족들과 함께 엄마의 생신을 축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다음 날, 집으로 돌아가기 전 고향에서 멀지 않은 아름다운 숲에 잠시 들른 가족, 오랜만에 바쁜 일상을 벗어나 여유로운 일상을 즐긴다. 다시 시작된 동두천에서의 일상, 재민 씨는 인근 중식당의 주인을 찾아가 재개발과 관련된 조언을 듣는다.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계속 성장하고 싶은 재민 씨는 저녁 장사를 끝낸 후 식당 주방에서 가족에게 먼저 선보일 새로운 요리를 만든다. 가족들은 어떤 시련이 찾아와도 똘똘 뭉쳐 나아간다. 동두천 그 골목엔, 결코 주저앉지 않고 새로운 꿈을 꾸는 중식당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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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07 2026.02.05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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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꾸는 중식당 4부] 동두천 재개발 계획을 뒤늦게 알게 된 덕순 씨는 뜻밖의 소식을 듣고 심란한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 재민 씨와 서윤 씨도 걱정스러운 마음은 매한가지. 하지만 더 어려운 위기에도 그랬듯, 가족은 서로 머리를 맞대 방법을 찾아보려 한다. 다음 날, 중식당엔 30년 전 다녀갔던 손님이 찾아왔다. 그때와 다름없이 덕순 씨는 친절하고 경쾌한 미소로 손님을 맞이한다. 부동산을 찾아간 덕순 씨와 서윤 씨, 막상 다른 자리를 보러 다니니, 다가올 40년 추억과의 이별이 더욱 걱정된다. 복잡한 마음을 뒤로하고 다 같이 짐을 싸 외출하는 가족. 차로 한참을 달려, 덕순 씨는 그리운 엄마가 있는 곳에 도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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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06 2026.02.04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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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꾸는 중식당 3부] 덕순 씨의 아들과 며느리가 집에 온 날, 함께 둘러앉아 옛날 앨범을 보는 가족들은 빈자리에 난 그리움을 함께 나누며 더욱 애틋해진다. 시니어 모델에 도전 중인 덕순 씨가 수업을 받으러 가는 날, 평소와 달리 긴장한 기색이 역력한데 진지한 태도로 수업에 임한다. 다음 날 오후, 옆 가게를 찾은 덕순 씨는 뜻밖의 소식을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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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05 2026.02.03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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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꾸는 중식당 2부] 마음 놓고 앉아서 밥 먹을 여유조차 없이 바쁘게 흘러가는 중식당에서의 일상. 덕순 씨와 재민 씨는 식당 운영에 관한 의견 차이를 조율해 나간다. 5년 전, 유방암 판정을 받은 덕순 씨는 지금까지 치료를 이어오고 있다. 딸 서윤 씨는 엄마를 위해 항암에 좋다는 음식으로 식탁을 채운다. 덕순 씨의 생일날, 가족들은 덕순 씨를 위한 파티를 준비한다. 딸과 사위가 준비한 선물과, 손주들이 만든 케이크를 먹으며 행복한 덕순 씨는 서로가 있어 행복한 하루가 저문다. 거울 앞에서 한참을 단장하는 덕순 씨, 가족들과 다 같이 집을 나서는데, 어디를 가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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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04 2026.02.02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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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꾸는 중식당 1부] 동두천 구도심 골목에 있는 오래된 중식당, 이곳의 안주인 최덕순 씨 특유의 경쾌하고 밝은 목소리는 손님들의 겨울철 추위를 녹인다. 주방에서는 덕순 씨의 사위이자 주방장 박재민 씨가 열심히 맛있는 한 끼를 준비 중이다. 40년 전, 이곳의 문을 연 첫 주방장은 덕순 씨의 남편 강준기 씨였다. 준기 씨는 2019년, 예기치 못한 사고로 하늘나라로 떠났다. 큰 슬픔을 뒤로 하고 지켜온 중식당. 지금은 장모와 사위가 손발을 맞춰 일하고 있다. 탁구팀 단체 예약을 준비하는 날, 덕순 씨의 표정이 심상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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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03 2026.01.30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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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쇠팔 우리 엄마 5부] 은근 손이 많이 가는 잡채도 하고, 푸짐하게 준비한 식사를 챙겨 길을 나서는 영선 씨는 하루는 빠듯하지만 인부들을 향한 마음은 늘 한결같다. 잠시 짬을 내 단골 미용실을 찾은 영선 씨, 바쁜 일상 속에서 모처럼 숨을 고른다. 미용실을 나선 뒤 딸 지혜 씨와 손녀 시아와 함께 바다로 향한다. 그토록 벗어나고 싶었던 제주가 알고 보니 가장 따뜻한 자리였다는 걸 지혜 씨는 이제야 알게 된다. 귤밭을 넘어 말로 다 하지 않아도 전해지는 모녀의 마음. 곁을 지키는 딸과, 오늘도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엄마. 해맑은 시아의 웃음이 그 사이를 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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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02 2026.01.29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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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쇠팔 우리 엄마 4부] 갑작스레 내린 눈으로 귤밭에서는 급히 눈을 털어내는 소동이 벌어진다. 간신히 위기를 넘긴 영선 씨, 하지만 늘 달고 사는 어깨 통증이 말썽이다. 겨우 시간을 맞춰 찾아간 병원에서는 딸 지혜 씨의 걱정은 여전하다. 어깨가 아파도 할 일은 줄지 않는다. 배추를 따러 텃밭에 가려던 찰나, 지혜 씨는 뜻밖의 얘기를 듣게 된다. 귤밭에 있어야 할 아침 간식이 차 안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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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01 2026.01.28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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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쇠팔 우리 엄마 3부] 남편 묘에 갔다 온 영선 씨는 피곤했는지 깊은 단잠에 잠시 빠진다. 귤 따는 시기가 지나면 팔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하는데, 배추도 씻고 갈치도 굽느라 정신없는 지혜 씨이다. 식사 준비에 진심인 엄마 영선의 잔소리는 덤이다. 귤밭 근처 농막 안에서 잔칫상이 펼쳐진다. 사위 재준 씨가 육지로 돌아가는 날, 뜻밖의 눈 소식에 영선 씨는 귤밭으로 향한다. 눈이 귤에 쌓이는 순간, 서둘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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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00 2026.01.27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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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쇠팔 우리 엄마 2부] 영선 씨는 교회 앞에서 다시 집으로 돌아오게 되어 속상하다. 딸 지혜 씨는 자꾸만 영선의 눈치만 보게 되는데, 다행히 남편 재준 씨가 있어 귤 따는 일은 거뜬히 해낸다. 일감이 생겨 영선과 함께 숙자 이모네 집으로 향한 지혜 씨, 여전히 빠른 손의 영선을 바라보며 묘한 애틋함을 느낀다. 두 사람 사이가 다시 가까워진 듯 한데, 그날 저녁, 바로 앞집에 사는 영관 씨네 가족이 찾아온다. 영선 씨는 남동생의 진심 어린 말에 눈시울이 붉어진다. 따뜻한 겨울밤은 이렇게 깊어져 간다. 다음 날, 남편이 잠든 곳을 찾은 영선 씨, 끝내 참아왔던 눈물을 흘리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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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99 2026.01.26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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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쇠 팔 우리 엄마 1부] 해가 뜨기 전, 부엌에서 아침을 준비하는 영선 씨, 따뜻한 어묵탕 한 그릇에 추운 겨울도 거뜬히 맞이한다. 인부들을 귤밭에 데려다 주고 숨 돌릴 틈도 없이 딸 지혜와 손녀 시아의 아침도 챙긴다. 귤 따기가 한창인 지금, 영선은 딸 지혜와 함께 귤밭으로 향한다. 야무진 손길로 귤도 따고 음식도 뚝딱 만드는 영선의 손, 이 무적 두 손만 있다면 뭐든 할 수 있다. 때마침, 일정에 맞춰 제주에 온 재준 씨는 고기도 굽고 맛깔스런 반찬도 올리는 등 손 큰 영선 덕분에 푸짐한 만찬을 즐긴다. 시아네 가족 모두가 함께하는 교회 나들이. 하지만 설렘도 잠시, 영선은 휠체어를 집에 두고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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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98 2026.01.23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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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이작도 소년의 꿈 5부] 다가오는 새해를 맞아 뭍에 있는 네 딸까지 한자리에 모였다. 옹기종기 둘러앉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춥기만 할 것 같던 겨울의 소이작도에도 어느새 이야기꽃이 피어나며 추억이 녹아내린다. 현민이를 데리고 카약을 타러 나온 석진 씨는 앞서 나아가는 아들의 등을 바라보며 말없이 뒤에서 속도를 맞춘다. 곧 뭍으로 나가 혼자 험한 세상을 살아가야 할 현민이지만, 뒤를 돌아보면 언제나 그 자리에는 아빠 석진 씨가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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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97 2026.01.22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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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이작도 소년의 꿈 4부] 겨울방학을 맞은 현민이. 곧 뭍으로 나갈 아들을 위해 공부를 시켜 보려 하지만, 공부 이야기만 나오면 현민이는 토라져 버린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사춘기까지 찾아오며 부자(父子) 마음은 자꾸 엇갈리고, 석진 씨는 마음과 달리 아들을 자꾸 혼내게 된다. 현민이에게 이번 겨울은 어쩌면 소이작도에서 보내는 마지막 겨울일 지도 모른다는데, 석진 씨는 이런 현민이에게 길이 남을 추억을 남겨 주고 싶다. 현민이를 데리고 불가사리를 잡으러 함께 바다에 나간 날, 돌아와야 할 시간이 지났는데도 석진 씨는 물 밖으로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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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96 2026.01.21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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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이작도 소년의 꿈 3부] 기러기 네 딸들이 있는 인천에 도착한 석진 씨 가족은 그동안 제대로 챙기지 못했던 딸들을 보살피느라 잠시도 쉴 틈이 없지만, 딸들의 얼굴을 마주하는 것만으로도 큰 ‘힐링’이 된다. 짧은 만남을 뒤로한 채, 석진 씨 가족은 다시 소이작도로 향한다. 다음 날, 오늘도 어김없이 현민이 하교 시간에 맞춰 통학선을 몰고 나서는 석진 씨. 그런데 설상가상으로 하늘은 점점 흐려지고, 물고기마저 자취를 감춰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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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95 2026.01.20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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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이작도 소년의 꿈 2부] 섬이라는 고립된 환경 탓에 마을에서 생기는 크고 작은 일들은 마치 '홍반장'처럼 대부분 석진 씨가 해결한다. 석진 씨를 따라 소이작도로 온 아내 수진 씨도 이런 석진 씨의 곁에 나란히 서서 배달 일을 돕고, 마을 일에도 힘을 보태며 하루하루를 함께 꾸려간다. 부모님이 늘 바쁜 탓에 혼자 노는 데 익숙해진 현민이는 또래 친구 대신 염소와 정을 나누고, 게임 대신 낚시를 즐긴다. 어느 날, 매주 한 번 찾아오는 인천행. 뭍에 있는 딸들에게 줄 것들을 챙기느라 석진 씨 가족은 이사라도 가는 듯 짐을 가득 싣고 인천항으로 간다. 인천항에 도착하여 딸들 집으로 향하는 차 안, 화기애애하게 이야기를 나누다 석진 씨가 공부 이야기를 꺼내자 현민이의 표정이 이내 굳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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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94 2026.01.19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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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이작도 소년의 꿈 1부] 매일 아침, 아들 현민이를 통학선에 태워 보내며 하루를 시작하는 석진 씨, 현민이를 배웅한 뒤에는 곧바로 소이작도 곳곳을 누비며 섬을 가꾸는 일로 분주하다. 석진 씨가 이렇게 열심인 배후에는 뭍에 있는 네 딸과, 자신의 곁을 지키는 수진 씨와 현민이 때문이다. 여느 때처럼 동분서주 뛰어다니며 일하던 중, 갑작스레 비가 쏟아지고 마을 상수도에서 물이 샌다는 소식이 들려온다. 석진 씨는 서둘러 현장으로 달려가 상태를 살피더니, 망설임 없이 손을 집어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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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93 2026.01.16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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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며느리, 유나 5부] 비자 연장을 무사히 마친 유나 씨는 시어머니와 함께 쇼핑도 하고, 마을 경로 잔치 초대 가수로도 서며 즐거운 나날을 보낸다. 한편, 4월에 예정된 결혼식을 앞두고 인도네시아 가족과 지인들 초대 계획을 세워보는 부부, 생각보다 큰 비용에 말을 잃고 만다. 남편 성진 씨, 돌아가신 친정 엄마를 그리워 하는 유나 씨를 위해 직접 뽑은 가족 사진으로 마음을 전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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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92 2026.01.15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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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며느리, 유나 4부] 전국노래자랑 출전을 계기로 양구의 스타가 된 유나 씨는 마을 잔치에서 노래 한 곡조로 분위기를 띄워본다. 시부모님의 결혼기념일을 맞이해 직접 만든 인도네시아 음식과 편지를 전달한다. 예상치 못한 며느리의 선물에 시부모님은 눈시울이 붉어진다. 손님의 발길이 뜸한 노래방, 며칠 만에 돈 통을 열어보는 부부 웃음만 새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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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91 2026.01.14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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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며느리, 유나 3부] 드디어 시작된 전국 노래자랑 연말 결선 무대 위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노래를 선보이는 유나 씨다. 결선이 끝난 뒤 일상으로 돌아온 가족들 함께 썰매도 타고, 사진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다음 날 밤새 고열에 시달렸다는 설아의 상태가 심상치 않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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